한 스펀서 하시는 분.

  • #104904
    66 75.***.244.196 1887

    신문에 따르면 보너는 슈미트에게 계속 이혼을 요구했으며, 당시 슈미트 회장의 부인 웬디 슈미트(57)는 부부가 서로 간의 사회적·성적 사생활을 인정하는 ‘자유 결혼관’을 갖고 자선 사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슈미트 회장은 결국 두 자녀를 둔 부인 웬디 슈미트와 지난 2011년 31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데일리메일은 슈미트 회장이 2011년까지 혼인 관계를 유지했으면서도 이전부터 수년간 연하의 여성들과 자유분방하게 교제했으며, 일부와는 비밀유지 조건으로 거액의 계약까지 체결했다고 전했다.

    슈미트 회장은 앞서 2006년에는 미국의 홍보대행사 임원인 마시 사이먼과 프랑스·미국 휴양지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또 다른 방송인 리사 쉴즈(47)와도 1년 6개월간 애정 관계를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베트남 출신 피아니스트인 응구옌 차우지앙과 뉴욕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뉴욕포스트 등에 보도돼 입방아에 오르기도 했다.
    • 66 75.***.244.196

      모든게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원래 부인도 성적 사생활은 포기하신분 같으시고…

      회장님도 나이들어 싱글생활 즐기고 싶으시고…돈도 철철 넘치고 있으니 이해는 갑니다.

      여기서 하나 피쓰가 잘 안맞추어지는 조각은,
      보너라는 여자의 착각이네요.
      이혼시키면 자기 남자가 될거라는 착각.

      그거 외에는 모든게 퍼펙트하게 좋은 그림이군요. 스펀서 잡으려면 저정도는 잡아야지…
      그런 한국 여자래야지, “21 세기 세계인”이라고 인정해주지… 그렇지 아래, 한 걸레야?

    • 웃겨 70.***.54.254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잘 하고 있네. 얼러리요~~

      하옇든 새대가리들은 이런 꼴갑하는게 좋은가봐? 지 혼자 병신 인증하고 있네

    • 97.***.102.41

      쩌위에 댓글에 “아래, 한 걸레”??? 라고 한건, 여기(↑) 덥석 미끼물으시라고 한 얘기가 아닌데… 걸레얘기만 나오면 왜 민감해지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