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은 왜, 한 걸레 해보겠다고 계속 이러고 있나?

  • #104902
    34 75.***.244.196 1151

    국적·피부색이 중요해? 서로 즐거운 게 갑이지

    이 신문 창간할때,
    국민주주되어 지원해주던 내 친구들, 
    이런, 한 걸레되어가는 모양새보면서 
    어떤 생각들이 들까.
    나라역사는 고사하고
    20년 남짓한 자신의 신문사의 역사도 
    모르는 애들이
    버젓이
    “21세기 세계 (걸레) 인” 하고 글쓴이로 소설 올리고 있네.
    그래도 쪽팔린줄은 알아서, 본명을 올리지는 못하고 소설을 올리고 있군.
    차라리 마광수를 객원기자로 고용하던가. 마광수는 자부심이라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