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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포 1.5세 여대생이 밤늦게 개인적으로 윤창중을 호텔까지 따라가서 술을 둘이서 늦게까지 마시고 12시간 정도 지나 엉덩이를 grap 했다고 경찰에 sexual abuse로 신고했단다.그런데 웃긴게 미국에서 어려서부터 자란 1.5세 여대생이 아버지뻘 되는 사람이 가자고 해서 밤에 호텔에 따라간다?강제 납치가 아닌이상 미국에서 교육받은 1.5세라면 거의 미국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어떻게 같이 밤늦게 나이든 남자와 술을 마실 생각을 했을까?본인이 싫다면 얼마든지 거절할 수 있는 상황이고 미국에서는 한국처럼 회사에서 강제로 회식 자리에 참석을 강요하지도 않는 문화이니 대사관 임시 인턴이라도 어찌되었든 본인이 좋아서 따라나선건 분명하다.아니면 작정하고 다른 흑심이 있어서 따라 나섰던지.그쪽 동네야 외눈박이 박지원이 고향이고 나와바리인걸 모르는 사람이 없지.혹시 윤창중이 돈이라도 몇푼 쥐어 줬다면 이 여대생은 매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될 사항아닌가?워싱턴 D.C 경찰의 수사를 지켜보자.같이 밤늦게 술마시고 놀다가 한 12시간쯤 지나니 엉덩이를 만진 윤창중이가 괘씸해서 경찰에 신고했다는것도 이상하기는 마찬가지다.만약 본인이 성적인 수치심을 느꼈다면 바로 911로 당한 그 순간 신고하던지 호텔이니 종업원 불러 경찰에 신고하라고 부탁하던지 바로 뺨싸대기 한대 날리고 그 자리를 떠나던지 했을 터인데 12 시간씩 묵혀두다가 신고했다니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다 떠나서 윤창중이 한미 정상회담 기간중에 이런 불미스러운일에 연류되었다느것 자체가 이미 공직자로서의 품위와 인격에 큰 흠집이 있는 사람임을 증명했으니 어떠한 변명으로든 잘못한 것이고 박 대통령이 바로 낙마시킨점은 시의 적절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