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 이명박,박근혜 방미 공항 영접 비교

  • #104826
    음.. 24.***.118.138 4579

    박근혜대통령의 방문이 실무방문였다고 한다면, 미정부에서 실무담당자 몇명이라도 나와야하는데, 미정부관계자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뭔가, 미정부에서 썩 내켜하지 않는가봅니다1919. 이명박도 마찬가지지만, 그때는 공항경비대장이라도 마중나왔었는데…



    (출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506542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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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정권의 미국 국방장관 게이츠의 방한 국가원수급 공항 영접


              한나라당 정권의 미국 외무장관 힐러리 할망구의 국가원수급 공항 영접



                            이명박 미국방문 공항경비대 副 대장의 공항영접 


    환영인사들과 악수하는 박근혜 대통령 (뉴욕=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순방 첫 방문도시인 뉴욕 JFK공항에 도착, 김숙 주 유엔대사 등 환영나온 인사들과 악수하고 있다. 2013.5.6 dohh@yna.co.kr


    http://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1305060000000000003118&ServiceDate=20130506



    박 대통령은 13시간의 비행 끝에 이날 오후 2시30분 뉴욕 JFK 공항에 도착해 김숙 주유엔대사, 손세주 주뉴욕총영사, 민승기 뉴욕한인회장, 김기철 민주평통뉴욕협의회장, 윤석환 미한국상공회의소회장 등으로부터 영접을 받은데 이어 뉴욕 시내 숙소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 동포들과 대화시간을 갖고 첫날 일정을 소화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05/06/0501000000AKR20130506024100001.HTML?template=2085





    http://blog.daum.net/aini207/8792681



    김대중 대통령의 경우 클린턴 시절과 부시 시절 방미에 대한

    예우가 확연히 달랐던 모양입니다.



    촬영일 : 1998년 06월 08일

    촬영장소 : 미국 워싱턴 앤드류스공군기지

    참석자 : 김대중 대통령 내외

    관련내용 : 김대중 대통령이 워싱턴앤드류스공군기지를 통해 미국 워싱턴에 도착했다. 

    http://ehistory.korea.kr/page/pop/photo_pop.jsp?photo_PhotoSrcGBN=

    PT&photo_PhotoID=27311&detl_PhotoDTL=217212

    (링크가 작동이 안되네요)


    김(대중) 대통령 방미 첫날 이모저모

    2001-03-07

    미국을 공식 실무방문하기 위해 7일 새벽(현지시각 6일 오후) 부인 이희

    호 여사와 함께 워싱턴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한 김대중 대통령은 양성

    철 주미대사와 백악관 던 햄 의전장 대리의 기내 영접을 받는 것을 시작으

    로 6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특별기 트랩 앞문에 서서 환영객들에게 손을 흔들며 답례한 김 대

    통령은 강풍으로 수행경호부장의 부축을 받으며 트랩을 내려왔다.

    미국측에서는 에반스 레버리 주한대사대리, 콜 벤 영 공군기지 부사령관,

    코마스 허바드 국무부 차관보 대리, 에드워드 동 국무부 한국과장 등이

    김 대통령을 영접했다.

    김 대통령은 이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대기 중인 승용차에 올라 숙

    소인 영빈관으로 향했다. 이번 방문은 실무방문이어서 별도의 공항 환영행

    사는 없었으며, 김 대통령은 다음 날의 정상회담에 대비, 이날 별도의 일

    정을 갖지 않았다.

    현지 언론들은 김 대통령의 미국 도착 기사를 비교적 큰 비중으로

    다뤘다.

    뉴욕타임스는 ‘한국 지도자의 미국 방문’이란 사설과 ‘정치가 북한과의

    미사일 회담을 무산시켰다’는 별도 기사를 게재했다. 또 워싱턴포스트는

    ‘서울을 통해 가는 길’이란 제목으로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의 기고문을

    실었고, USA 투데이는 ‘미사일, 부시 한반도 정책의 초점 아니다’는 해설

    기사를 다뤘다.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

    newsView&newskey=20010307.00000002.000190&newsType=old


    김대통령 방미 이모저모

    입력일자: 2001-03-08 (목)  


    김대중대통령이 도착한 6일 앤드류스 공군기지의 기상상태는 최악이었다. 전날부터 기온이 급강하한데다 바람이 몹시 불어 30분전부터 활주로에서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과 영접객들이 곤욕을 치루었다. 3시30분 김대통령 일행을 태운 대한항공 특별기가 공항에 내릴 무렵에는 때마침 눈보라까지 날려 더욱 어려움을 겪었다. 김대통령 부부는 강풍이 계속되자 문 안쪽에서 손을 흔들며 도착을 알렸으며 트랩을 내려올 때는 경호원들이 부축하기도.


    영접행사는 채 5분도 안돼 종료됐다. 마중나온 한미 양국 인사들과 인사를 나눈 김대통령은 이희호 여사와 함께 1호차인 리무진 대신 벤츠 승용차에 올라 곧바로 영빈관인 블레어 하우스로 향했다. 


    이날 공항에는 동포언론외에도 AP와 로이터 통신 기자가 눈에 띠었으며 NHK TV에서도 취재를 나와 김대통령의 방미에 쏠린 일본측의 관심도를 보여주었다.

    http://sf.koreatimes.com/article/27264


                                        앤드류스 공항 영접  2001년03월07일08시24분 KST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3000000/2001/003000000200103070824166.html

    • 대한국인 72.***.158.101

      원글은 어쩌면 그렇게 북괴 노동당 기관지와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지.

      이 사이트에도 북괴 사이버 공작원들이 활동하나보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방문에서 홀대를 받았다”고 비아냥댔다.

      노동신문은 이날 6면에 실린 2단짜리 ‘망신 행차’라는 제목의 단평에서 “청와대 안방주인(박 대통령)이 방미 첫 일정부터 낯 뜨겁게 푸대접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북한 매체에서 단평은 논평에 비해 가벼운 글로, 풍자나 야유, 조소와 같은 언어 기법을 주로 활용한다.

      노동신문은 박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했을 때 “비행장에 영접 나온 일행 중 미국 정부 관리는 한 명도 없었다. 고작 미국 주재 남조선대사를 비롯한 몇몇 괴뢰관리들만 어물댔다”고 주장하며 “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인데 세상에 이런 망신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노동신문은 “미국에서는 행정관리가 상대방을 맞이하는 것이 일반적 관례”라며 “홀대도 이만저만한 홀대가 아니다. 취임 후 ‘첫 외국방문’이랍시고 큰 기대를 품고 대양을 건너간 남조선 집권자는 그야말로 시집가자마자 남편에게서 소박맞은 아낙네 꼴이 되고 말았다”고 비꼬았다.

      노동신문은 이어 “미국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이니, ‘포괄적 전략동맹의 한 단계 격상’이니 하며 행각 전부터 상전의 환심을 사느라고 분주했지만, 미국의 태도는 이렇게 쌀쌀했다”며 “첫걸음부터 무시와 창피를 당하였으니, 위신이 땅바닥에 떨어진 망신 행차를 무슨 말로 변명하겠는가”라고 말했다.

      한편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7일 오전(현지시각)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만나 한미동맹 60주년에 대해 한국어로 “환갑”이라고 말하며 축하했다. 그는 “한국에선 60번째 생일을 ‘환갑’이라고 하며 특별히 축하하는 것으로 아는데, 올해 우린 (한미) 양국 간 방위조약 체결 60주년을 맞았다”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보이기도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 “우린 북한의 위협을 비롯해 양국 안보에 대한 어떤 도전이나 위협에 대해서도 완벽한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만약 북한이 최근 도발을 통해 한미 양국 사이를 벌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들은 또다시 실패했다. 박 대통령과 한국민은 자신감과 결의에 차 있고, 한미 양국은 과거 어느 때보다 단합된 모습이다. 반면, 북한은 새로운 국제 제재에 직면해 어느 때보다 고립돼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다음날인 8일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영어 연설을 해 상하원 의원들로부터 기립박수 6차례를 비롯해 모두 40차례의 박수를 받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상·하원 합동연설은 가까운 친구들에게만 제공되는 영예”라고 말했다.

      • 나는보수 165.***.121.241

        당신이야말로 이명박그네같은 나라팔아먹는놈들을 옹호하는 종북 좌파 수꼴 친일 친미의 조합을 보는거같다

    • 24.***.118.138

      대한국인님도 다양한 뉴스도 읽고 여러가지를 바라보고 분석하는 것이 오히려 북한에만 집중하는 것보단 더 풍요롭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