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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디비다 보면 큰 사건들이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한두번이면 우연 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자꾸 반복되면 큰 일을 앞두고 있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30년을 주기로 일어난 사망 사건에 연이어 일어난 대한민국의 지축을 흔든 사건들
2009년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 사망 – 2010년 천안함 사태
1979년 대한민국 대통령 박정희 사망 – 1980년 광주 사태
194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 사망 – 1950년 625 사변
1919년 대한제국 황제 고종 사망 – 1919년 삼일운동
더 내려가 볼까?
1909년 조선 통감부 이토 히로부미 사망 – 1910년 한일합방참으로 이상한 것은 우리나라 지도자 네분이 모두 본의 아니게 돌아가셨다는 것과 네분 모두 자주를 갈망하셨다는 공통점이 있다.
올해에 대하여 알고 싶으면 과거를 뒤져 보면 된다. (지축을 흔든 사건만 보자면)
2013년 …휴전협정 백지화 (무엇을 다시 쓰려고?, 전쟁후 강화협정 아니면 그냥 평화협정?)
1983년 …소련 칼기 격추 사건, 아웅산 폭탄 테러 사건
1953년 …전쟁 3년 1개월 만에 휴전
1923년 …관동대지진을 빌미로 조선인 학살…겸하여 공산주의자 색출및 학살
더 내려가 볼까?
1893년 …갑오 농민 운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