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 1 63.***.113.76

      남을 비판하는게 쉽지 않은 이유는
      나도 그 같은 잣대로 비판을 받게 될거라는 것도 있고…

      나는 뭐 얼마나 잘났다고 남일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기 싫은 것도 있는데…

      언론에 저렇게 대놓고 비판하는 저분은 얼마나 잘나셨을까…하는 생각이.
      (언론과 상관없이, 개인적으로야 사적으로 저런거 비판하면 조언으로 감사로 받겠지만.)

      하지만 말 자체는, 그랬으면 더욱 좋았을뻔 했는데…사람이 어디 꼭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그리고 좋은 일만 지향하면서 살수 있는것인가? 그러면 성자지, 정치인이 아니쟎아. 남을 위해 일할때도 있고 나를 위해 쉬어야 될때도 있고 그런거지.

    • 72.***.160.238

      철수 얼굴 관상을 봐라 어디 남을 위해 일할 사람인가?

      뺀질 거리고 이죽 거리는 얼굴 관상이 모든걸 말해 주는구만.

      안철수야 기회 주의자에 간보기 대장인데 그런 인간한테 무얼 기대한다는 사람들 보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