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비판하는게 쉽지 않은 이유는
나도 그 같은 잣대로 비판을 받게 될거라는 것도 있고…
나는 뭐 얼마나 잘났다고 남일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기 싫은 것도 있는데…
언론에 저렇게 대놓고 비판하는 저분은 얼마나 잘나셨을까…하는 생각이.
(언론과 상관없이, 개인적으로야 사적으로 저런거 비판하면 조언으로 감사로 받겠지만.)
하지만 말 자체는, 그랬으면 더욱 좋았을뻔 했는데…사람이 어디 꼭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그리고 좋은 일만 지향하면서 살수 있는것인가? 그러면 성자지, 정치인이 아니쟎아. 남을 위해 일할때도 있고 나를 위해 쉬어야 될때도 있고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