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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사회 정의를 위해 만들어진거 아닌가. 대법원의 판결로, 스스로, 국가최고사법부기관이 떡값 받은 7명의 검사는 감싸안으며, 비리와 위선으로 얼룩진 검찰은 보호하고, 그것을 공개한 사람은 실형을 주어, 국민에게 재갈을 물린, 황당한 판결.역사는 기록할 것입니다. 삼성 떡값 받은 7명의 검사를 공개한 노회찬에 대법원이 실형과 의원직 박탈을 했습니다. 노회찬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나를 기소할테면 하라오늘 떡값검사 7인의 실명을 공개하기로 결심했다.면책특권 범위 안이니 밖이니 말들이 무성하다.나를 기소하고 싶은가?기소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국회의원이기 이전에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국민의 한사람으로서,우리 국민들이 꼭 알아야할 내용은알리는 것이 도리다.나의 오늘 행동이 공익에 반한다면,국민이 알 필요도 없는 내용을 공개하고부당하게 사리를 추구했다면,스스로 면책특권을 포기할 것이다.나 스스로 나의 손목에수갑을 채울 것이다.올다면 해야한다.다시 또 이런 상황에 처한다 하더라도나의 행동은 똑같을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