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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나꼼수 23회 다운로드가 단 10시간에 350만건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21세기 내나라 대한민국의 모든 포털싸이트에서는 나꼼수라는 단어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답니다.미천한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작금의 대부분 여론조사의 허구는 12월 19일 대선날 저녁에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돈이 각하의 뒷주머니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명박의 이름은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보수언론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읍니다.24회 나꼼수를 들어보십시요. 박지만과 4촌 5촌관계인 두 사람의 살인사건의 의혹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안철수씨는 마지못해 단일화의 길로 들어선것이 아닙니다. 아울러 대선을 읽어내는 탁월한 정치적인 감각도 있다고 봅니다. 현 정권에게 단 2주간만 주고 행동개시하시는 것을 보면서 약간의 감탄을… 만약에 한달전에 행동개시하였다면 저들은 그 어떤 수단도 동원했을 것입니다. 선관위 디도스, 터널디도스등…저의 80년대 학창시절경험에 비추어보면 19일날 저녁에 대부분의 우리들은 힘껏 웃고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