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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가 “최저임금이 얼마인지 알고 있느냐”라는 식으로 따지듯 묻자 박 후보는 “4580원”이라고 답한 뒤 “대선후보 토론에 나와 스무고개 하듯 상대가 모르면 골탕을 먹여야지 하는 것은 바람직한 토론이 아니다”라고 맞받았다. 이 후보는 새누리당의 경제민주화 방안에 대해 “조직폭력배가 ‘착하게 살자’라고 팔뚝에 문신 새겨놓은 것과 뭐가 다르냐”라고도 했다.”
“이 후보가 “최저임금이 얼마인지 알고 있느냐”라는 식으로 따지듯 묻자 박 후보는 “4580원”이라고 답한 뒤 “대선후보 토론에 나와 스무고개 하듯 상대가 모르면 골탕을 먹여야지 하는 것은 바람직한 토론이 아니다”라고 맞받았다. 이 후보는 새누리당의 경제민주화 방안에 대해 “조직폭력배가 ‘착하게 살자’라고 팔뚝에 문신 새겨놓은 것과 뭐가 다르냐”라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