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씨 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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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ㄴ 184.***.250.218 1902

    김장훈씨 이사람, 무슨 노래를 불렀는지, 무슨 공연을 하는지 

    이런건 한번도 들어본적 없어서 모르겠고.
    기부천사란 이야기는 좀 많이 들어본거 같고, 바람직한 대외활동도 많이 하는거같고
    그정도로 아는데요.
    이사람, 좀 걱정되네요. 
    보통 연예인이란 직업은,  자신의 의도라기보다는 타인의 감정에 의해서
    감정의 진폭이 심해서 정신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직업군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김장훈씨의  기부이야기를 들으면, 좀 뭔가 정신적으로 쫒기는 뭔가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얼핏 들때가 있어요.
    귀신에 홀린사람같은…..뭔가 살아햐할 이유를 필사적으로 찾아야 살아갈수 있는거같은…
    정신공황도 이와 무관하진 않을거란 생각이 들고요.
    물론 제 느낌일 뿐입니다만…
    얼마전 미국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란 여자가 행태는 완전 다른 식이지만, 비슷한 정신적 고통을 당해서 미친여자처럼 하고 다녔죠. 
    김장훈씨….조심하세요.
    대외활동 줄이시구요. 심플라이프, 기본삶으로 돌아가시구요. 복잡하게 일벌여야지 살아있음을 느끼는것 같은지 모르지만, 더욱더 정신세계를 복잡해게 해서, 정신질환에 더 크게 노출되게 될거란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기부활동도 중단하고, 연예활동도 중단하고, 그냥 푹 쉬세요. 기본적 인간관계나 자연관계속에서…심플하게. 심플라이프.
    종교에 귀의도 하시고요.
    약은 가능한한 의존하지 말구요.   
    종교에 귀의하면 신이 김장훈님과 함께 하시게 되니,  
    사람들 무서워하거나 어둠을 무서워할  필요도 없어지구요. 
    어쨌건 김장훈씨 보면 좀 불안해요. (아마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사람들 앞에 너무 나오지 마세요.  
    김장훈씨가 불안한 모습을 감추면 감출수록 김장훈씨의 마음은 더 어둠으로 떨어지게 되고, 
    또 반대로 그 불안한 모습을 다 들추어보여준다해도 사람들이 김장훈씨를 도와줄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없고 사람의 힘으로는 아무리 심정적으로는 도와주고 싶어도, 실제적으로 김장훈씨를 도와줄수 있는게  없어요.  
    그냥 당분간 김장훈씨에게 적용되는  심플라이프가 뭔지 고민하시고 그 심플라이프로 휴식해보시길…. 
    나 또 소설 쓰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