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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좌파들이 주장하는, 박정희가 어떤 친일행각을 했는지는 난 잘 모르겠다.일본육사를 나온거 맞고 창씨개명 한 것도 맞다.하지만 그 당시 수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에 의해 세워지고 관리된 소학교, 보통학교,전문학교(경성제대니 의대니)를 다녀야 했고 창씨개명을 해야했다.모든 교육기관이 일제에 의해 통제되던 당시, 배움을 원하는 사람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사실 일본육사를 나온 그 시대의 많은 한국군인들이 후에 국군경비대의 초기멤버들이되어 한국전쟁에서 목숨걸고 남한을 구해낸 아이러니도 있다.그 모든 사람들과 박통이 같은 평가를 받는지, 그 외에 박통이 어떤 악랄한 친일행각을 했길래 좌파들이 발악을 하는지 나는 모르겠다.친일이슈가 나오면 가슴아픈 일제 35년역사를 또다시 짚어봐야 한다. 징하다.과연 좌파들은 얽히고 설킨 그 시대에서 친일과 애국자를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일례로, 후에 반 이상이 변절한 ‘민족대표 33인’은 친일파인가 항일운동가인가?일제하에서 버젓이 면장을 지내면서도 뒤로는 독립군자금을 대고 후에 주민들이 치적비를 세운 주인공은 매국노인가 애국자인가?항일과 반일과 매국과 애국이 뒤섞여 엉망진창인 그 시대를 누가 칼로 무자르듯 정의할수 있나?2. 흥분할 필요없고 1번에 대해 답을 내려고 골치아플 필요도 없다.왜냐면 좌빨들은 사실 박통이 친일파인가에 대한 관심이나 우려는 별로 없기 때문이다.다만 그 딸이 유력한 대선주자가 되자 어떻게든 흠집을 내고자 골몰했으나 마땅한 꼬투리가 없자, 30년전 서거한 그 아버지를 이제와서 친일파로 몰아야 했던 것이다.이회장을 죽이고자 김대업이라는 기막힌 짜가 시나리오를 만든 좌파들은, 결과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모략도 create 할 수 있는 족속들이다.많은 사람들이 기억한다.한나라당이 노무현 장인의 빨치산 전력을 문제 삼자, “그럼 사랑하는 아내를 버리란 말입니까”라고 노무현이 눈물없인 들을수 없는 말을 하자, 뻑이 간 좌파들이 이 시대에 무슨 연좌제라며 개거품을 문 것을….그 좌파들이 그렇게 혐오한 연좌제를 이제 박근혜에게 들이대고 있는 것이다.저열하고 악랄하고 계면쩎은 좌좀들이 아닐 수 없다.3. 뭐 그 누가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세월은 또 그렇게 흘러 가고 대한민국은 발전할 것이다.다만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 박근혜가 당선되었다고 좌빨들이 기절초풍하지 말기를 바라며,
- 억지춘향으로 자기편이라고 믿고싶었던 안철수가 당선 되더라도, 또 훨~씬 심한 우경향/자본주의 색채를 보이더라도 뒤통수 잡고 쓰러지지 않길 바라며,
- 노무현보다 더 정치초짜이면서, 부패비리 온상정권의 가신이었던 문재인이 당선되어 골때리는 초짜정책을 펴더라도 울면서 겉으로 웃는 코미디를 하지 말기를 바란다.
p.s 증조부의 호가 경북 경산의 한 마을이름으로 지정된 유공자를 할아버지로 두었다.그런 내가 박정희는 친일파가 아니라면 아닌 거다.너희 논리라면,,,일본선생밑에서 창씨개명하고 히라까다를 배운 조상을 둔 너희 좌빨들은 박통에 대해 평가할 자격이 눈꼽만큼도 없다.그냥 너나 좀 잘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