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1819:54:48 #104358sd.seoul 137.***.19.64 5267페북에서 본거 올립니다.

-
-
tracer 216.***.0.72 2012-03-2000:17:28
http://imgur.com/r/atheism 가시면 이런 재밌는 그림 많답니다

-
구름 151.***.234.113 2012-03-2116:19:48
썬데이=Tracer 이놈(년?) 또 나왔구나.
앉아쏴 하는 사람이 썬데이만 나오면 사죽을 못쑤는 구나. gg
-
-
Answer 204.***.232.1 2012-03-2006:13:12
“Church affirms that people with homosexual orientations are children of God. They must be treated with respect and compassion.
While our Church welcomes people with homosexual orientations, homosexual acts are sinful because they are contrary to natural law and because new life can’t result from them.”(Source: The Catholic Connections Handbook for Middle Schoolers)
-
tracer 216.***.0.72 2012-03-2018:42:45
인간 외의 수많은 동물들 사이에서도 동성애가 관찰되므로 natural하지 않다는 것은 무효,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사랑이 문제가 된다면 아이를 못가지는 이성애 부부의 사랑도 인정하지 않는 것이므로 이것도 무효.
또, 동성애자들을 존중한다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것을 금한다는 것은 존중이라 할 수 없으므로 무효..-
red 131.***.0.126 2012-03-2021:21:06
“인간 외의 수많은 동물들 사이에서도 동성애가 관찰되므로”
Just curious, does this mean that animals of same sex do the sexual intercourse together? (although I’m not quite sure how to define the intercourse between females).-
tracer 216.***.0.72 2012-03-2102:28:04
-
-
? 68.***.143.225 2012-03-2102:50:10
동물의 세계에서 엄연히 존재하는 cannibalism 이 natural 한 것이니 인간들의 cannibalism 도 natural 한것으로 똑같이 받아들여야겠군요.
-
tracer 216.***.0.72 2012-03-2117:31:20
그렇죠, natural한 것이 꼭 도덕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한다면, 교회가 내세우는 natural하지 않기 때문에 좋지 않다라고 하는 주장이 올바른 이유가 될 수 없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러면 교회의 주장은,
1. natural하지 않다고 했지만 natural하므로 무효,
2. 도덕과 natural과의 상관관계가 없으므로 무효,더블 무효네요.
-
time works 70.***.131.73 2012-03-2119:19:05
트레쉬:
그래서 내가 전에 공부를 먼저 하고 비판을 하라고 했지?
무슨 비판을 할 때는, source of words의 입장인지, 아니면 이에 대해 자기 생각을 말하는 사람 (댓글 단 사람)의 생각인지 구별해서 해라 얘야.네 글을 보면 straw man을 만들어 놓고 혼자 열나게 공격 (그 나마 논리적이지도 못함)하는데, 문제는 straw man이 the man이 아니라는 점이야. 알겠니?
평소 네가 별로 공부한 사람 같이 안다는게, 이 짧은 글에서도 느껴진다. 어떻게 이 짧은 글이 이렇게 다수의 논리적 결함이 있니?
내 시간날 때 다시 댓글 달아줄께.
-
red 131.***.0.126 2012-03-2121:50:08
I’m not sure how Catholic church defines “natural law”, but it won’t be something like “anything happens in nature conforms to the natural law”, and you’re mixing them together – intentionally to your own advantage.
I read the wiki article you linked, and there seems to be homosexual behaviors in animal kingdom. But it’s surely a rarity, and it’s only meaningful in a sense that it refute the previous belief that there’s no homosexual behavior at all in animal kingdom except for humans.
To be clear, I’m not actively object to the gay marriage, but a little pessimistic about society institutionalizing such act.
Cancer or cannibalism exist in animal kingdom, but we don’t welcome them. Animals never wear cloths but we restrict public nudity to a specific condition.
-
tracer 216.***.0.72 2012-03-2122:48:54
교회가 어떻게 natural law를 정의하는지 모르시는데, it WON’T be something like anything happens in nature conforms to the natural law라는 statement는 어떻게 유추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셨는지요?
동물의 왕국에서 호모섹슈얼리티가 소수로 일어나듯이 인간 세계에서도 동성애는 소수로 표현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라고 해서(카니발리즘이나 사이코시스에 의한 폭력행위같은) 도덕적으로 당위성을 가지는 것은 아니라는 데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자연적이지 못하다’라는 이유가 도덕적이지 않다라는 결론으로 이끌지 못한다는 말이지요. 거기다 ‘자연적이지 않다’라는 주장 자체도 사실이 아니라는 말이구요. 제가 동물의 동성애를 예로 든 것은 동성애가 자연적이지 않다라는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지 ‘자연적인 현상이므로 도덕적으로 용납된다’를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당연하지만 물론 ‘도덕적으로 용납되지 않는다’라는 말도 아니었지요.
-
-
-
-
-
time works 70.***.131.73 2012-03-2021:53:25
트레쉬:
A. 어떤 현상이 많이 관찰된다는 것 자체는 그 현상을 당위론적 관점에서 반대하는 입장에 대한 반대 증거가 될 수 없으므로, 트레쉬 주장은 무효.
B. 아이를 낳을 수 없는 것이 분명하고 아이를 낳을 의사가 없는 것이 명확한 경우 혼인이 허락되지 않으므로, 트레쉬 주장은 무효 (물론 극히 예외적인 경우가 있지만 생략).
C. 동성애자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homosexual acts을 금지하는 것이므로, 트레쉬 주장은 무효.
동성애자를 같은 인간으로서 사랑하는 것은 one thing, 동성애자를 실제 부부인 것 마냥 결혼을 허하는 것은 another.
선데이가 나타나면 언제나 댓글, 아니면 그 즈음에 다른 글. 이렇고서 타이밍을 살펴보라고??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딸랑 딸랑
-
???? 72.***.246.34 2012-03-2022:48:18
저는 기독교를 믿지 않습니다. 다만 저 문제에관해서 할말이 있습니다.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이웃을 사랑하라 하는 말에 제자들이 물어보니 예수님이 “선한 사마리아인”관련 비유를 하시죠.. 그 비유에서 제가 이해하기로는 선한 사마리아인 만이 이웃이고, 다른 사람들은 이웃이 아닌것으로 이해되었습니다. (제가 대충본거라 제대로 이해한건지는 모릅니다.)
그렇다면(만약 내가 이해한게 맞다면), 위 그림에서 게이나 다른 종교인은 아마 이웃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1 75.***.230.9 2012-03-2121:29:52
이해하기 나름이겠지만,
예수님의 이 비유는 이웃과 이웃이 아닌 사람을 구분하는데 핵심이 있는게 아니라,
“네가 그 사마리아인처럼, 그 강도당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주지 않을래?” 하고 말씀하시는듯 들립니다.적용하자면, “네가 그 게이나 다른 종교인에게도 이웃이 되어 줄수 있을까?” 까지 가면
너무 확장시키는 걸까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라에 그 이웃이라함은 어느 누구도 배제시키지 않는거 같습니다. 이건 머리의 이해의 문제는 아니죠. 행위 사고 가치관 다 포함하는거라 … 힘들죠.-
반대 74.***.34.1 2012-03-2618:22:26
“네가 그 게이나 다른 종교인에게도 이웃이 되어 줄수 있을까?” 그렇게 해석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 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이기때문에….
그렇지만, 그렇다고 강도질이나 게이질을 옳다거나 허락한다는 말씀은 아니지요..
-
-
-
지나가다 96.***.185.179 2012-03-2022:52:25
상기 의견에 대해
A.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해주면 안될까?
B. “아이를 낳을 수 없는 것이 분명하고 아이를 낳을 의사가 없는 것이 명확한 경우 혼인이 허락되지 않으므로”…. 누가 허락을 한다는 말? 아이을 낳을 수 없는 것이 분명한 사람들은 혼인자체가 안된다는 무지막지한 차별임.
C. homosexual acts가 뭥미? 그냥 섹 하는거는 금지하고 서로 사랑하는것을 금지하는게 아니다?….
음, 그냥 솔직히 물어볼게, 너 고등학교는 나왔니?
-
댁은 71.***.20.141 2012-03-2103:16:15
혹시 동성애자들이 사용하는 “식성”(Appetite?)라는 단어를 들어나 보고 이런 댓글을 다는 건지…
Tracer같은 분(?)의 주객전도의 가치를 전달하는 사람에 휘둘리지 말고, 중심을 잡으시길…
-
tracer 216.***.0.72 2012-03-2117:33:31
이성애자 남자들도 여자들 보면서 ‘먹고 싶다’ 라고 하지 않던가요?
-
-
-
글쎄요 192.***.14.4 2012-03-2122:29:51
성경에서 게이에 대해 표현한 것입니다.
(롬 1: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롬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4)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창1:1
(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 1: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 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롬 1: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고후11:31
(롬 1: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 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롬 1:28) ○또한 그들이 5)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 1:30) 비방하는 자요 6)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 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롬 1: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요점은 하나님은 그냥 내버려두십니다. 그것이 이미 심판이라고 되어 있군요. 하나님의 심판을 즐기시는 분은 즐기세요. 또한 이런 사람의 특징은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이 옳다 라고 하는군요. 언젠가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그 결과를 알겠죠.
-
tracer 216.***.0.72 2012-03-2122:58:01
같은 로마서 3장에는 이세상에는 아무도 선한 사람이 없다고 했으며, 오직 faith를 통해서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게이들도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것은 이성애자들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리고, 같은 3장에 faith를 통해서만이라고 해서 율법을 무시해도 되는가? 라는 질문에 절대 아니고 율법은 잘 지켜져야 한다고 했습니다.(3:30) 구약 율법에는 동성애도 abomination이고 shellfish를 먹는 것도 abomination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산상수훈에서 모든 율법을 잘 지켜야 한다고 하셨지요. 그럼 새우 먹는자도 동성애자와 똑같이 취급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아마 제가 context를 잘 알지 못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성서를 잘못 이해한거겠지요? 전문적으로 성서를 오랫동안 공부한 신학자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마땅한걸까요?
-
-
Answer 204.***.232.1 2012-03-2200:07:12
“그러니까 게이들도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것은 이성애자들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 Yes, but they have to repent when they believe in God.“그럼 새우 먹는자도 동성애자와 똑같이 취급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 No. We should not interpret Bible word by word.
“아마 제가 context를 잘 알지 못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성서를 잘못 이해한거겠지요?” –> Yes, I think so. BTW, I don’t pretend to understand everything about God either.
Disclaimer (per “글쎄요”-nim’s comment): The view of Catholic Church may not agree with that of Protestant.
-
tracer 216.***.0.72 2012-03-2200:36:03
Yes, but they have to repent when they believe in God.
–> 네, 이성애자들도 똑같이 repent해야 하지요. 하나님 앞에서 차이가 없다는 말씀입니다.No. We should not interpret Bible word by word.
–> 왜 동성애자에 대한 율법과 새우먹는 것에 대한 율법을 다르게 판단하시는지요? 어떤 근거로 새우먹는 자에 대한 율법은 word by word안하고 동성애자에 관한 건 word by word 따르나요? 둘다 하느님으로부터의 direct order인데요.다른 종파의 protestant 신자가 성서를 word by word로 해석하지 않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말씀을 바탕으로 동성애자들의 행위를 인정하고 포용해준다면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어떻게 answer님의 성서해석이 더 올바른 것이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지요?
-
? 68.***.143.225 2012-03-2202:16:02
미국인에게 헌법이 있듯, old testament 의 유대인들에게도 반드시 지켜야 할 levitical law 란 것이 있었죠. 새우를 먹는것이 abomination 이란것 역시 levitical law 에 해당합니다. 그렇지만 new testament 엔 levitical law 같은 것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로 크리스찬들에게 더이상 새우드립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우리가 유대인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나 동성애에 관해선 old testament 과 new testament 에 모두 금기시 되어있죠.
그렇기 때문에 새우yes/동성애no 의 법칙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Got it?-
tracer 216.***.0.72 2012-03-2203:05:56
로마서에서 율법을 다 지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산상수훈에서 구약의 율법을 꼭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율법을 완성시키러 왔다’라고 하셨죠.마태복음 5장 17절ㅇ니다
17 “Do not think that I came to destroy the Law or the Prophets. I did not come to destroy but to fulfill.
18 For assuredly, I say to you, till heaven and earth pass away, one jot or one tittle will by no means pass from the law till all is fulfilled.그게 유대인들에게만 하신 말씀이면 구약의 모든 율법은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십계명도 구약의 율법 아닌가요? 만일 아니라면 구약 드립은 그만하시면 좋겠네요.-
? 68.***.143.225 2012-03-2204:03:21
율법을 fulfill 하러 오셨다고 했지 어디에 꼭 지키라고 하셨나요?
그리고 ‘righteousness through faith(in JC)’ 와 ‘righteousness under the law’ 에 대해서는 좀 구별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신약시대엔 righteousness under the law 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직접 십자가를 지신 것이고 그것으로 righteousness through faith 가 가능케 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율법의 완성이죠.
성경을 제대로 모르시면 공부부터 하고 드립하시는것이…
-
tracer 98.***.201.121 2012-03-2207:06:01
지킬 필요는 없으나 율법은 유지한다..라는 말씀인가요? 하하.. 어딘가 말장난 같지 않으세요? 위에 제가 언급한 로마서 3장에서도 rightousness through faith가 중요하나 law를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분명히 나와 있지요.
-
? 108.***.220.51 2012-03-2216:28:51
말장난은 성경을 모르시는 님이 하고 계시고 전 초딩friendly 수준으로 이해하기 너무 매우 아주 쉽게 설명해 드렸죠.
-
tracer 216.***.0.72 2012-03-2218:43:38
로마서 3장 30절 말씀입니다.
31 Do we, then, nullify the law by this faith? Not at all! Rather, we uphold the law.
‘UPHOLD THE LAW’
-
? 108.***.220.51 2012-03-2222:40:56
아직 설명이 다 끝나지도 않은 구절 달랑 한소절 적어놓고 뭘 주장하고 싶으신건가요? 앞에도 읽어보시고 뒤에도 쭉 읽어보세요. now we have been delivered from the law, so that we should serve in the newness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NESS OF THE LETTER(NKJV) 라는 구절이 나올때까지 쭉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성경책은 소장하고 계신가봐요?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읽어보세요. 왜 새우yes/동성애no 인지 알게될테니까요. 새우에겐 죄가 없습니더. 새우지못미>_<
-
tracer 216.***.0.72 2012-03-2223:28:25
아래 ?님, 답댓글이 더 안달려서 제 글에 쓰겠습니다.
님이 말씀해주신 로마서 7장 6절만을 읽어보면 정말 구약의 법률은 무의미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같은 7장 6절 이후를 읽어보면 구약의 법과 십계명은 모두 holy하고 righteous라고 하고 있습니다. 단지 법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죄성을 벗어날 수는 없다고 해석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말씀하신대로 구약의 법률이 신약 이후로 전혀 무의미하다는 뜻이라면 로마서 3장 30절에서 법을 지키라고 한 말씀은 어떻게 알아들어야 합니까? 성서에 모순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oldness of the letter에는 모세에게 주신 십계명도 포함되는건가요?
또 하나, 하나님은 스스로 변하지 않는 존재라고 하셨는데, 구약에서 유대인에게 직접 내린 법률이 신약 이후에 의미가 없다면 하나님이 마음을 바꾸신 것입니까? 님의 그런 해석보다는 제 해석이 기독교 교리 내에서 더 consistent하지 않나요? 법률은 여전히 신성하고 올바르나, 그것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라고 로마서에서 말하고 있는것이지요.
웬만하면 빈정대는 태도는 토론에서 삼가하는게 좋지 않을까 제의해 봅니다.
-
? 68.***.143.225 2012-03-2305:53:56
오해가 있으신 듯 한데 구약의 율법이 신약시대 이후로 전혀 무의미 하다라고 이야기 한 적 없습니다.
오히려 율법이 있기때문에 우리가 죄인인 것을 알게 되고 죄인이므로 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죠. (by the law is the knowledge of sin) 율법이 nullify 되어서도 안되고 uphold 되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쉽게 말해서 율법은 우리의 죄를 낱낱이 보여주고 있고 율법에 의해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는 사하여 지고 더이상 율법 아래에 머물지 않는다 라는것이 제 글의 요지였죠. (For sin shall not have dominion over you, for you are not under law but under grace)
그리고 “The law is holy, and the commandment is holy, righteous and good” 을 언급하셨는데 이것은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신 하나님의 character 를 보여주고 있는 구절입니다. 즉 율법은 하나님의 perfect nature 를 보여줌과 동시에 우리 자신의 fallen nature 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누구는 성경을 통해 영생을 얻는가 하면 누구는 말장난거리로 성경을 이용이나 하고 있으니 참으로 탄식이 절로 나오네요. 제가 상관할 일은 아니라 이쯤 하겠습니다. offend 되는 부분이 있었다면 ㅈㅅ.
The just shall live by faith †
-
tracer 98.***.201.121 2012-03-2416:59:19
“율법을 fulfill 하러 오셨다고 했지 어디에 꼭 지키라고 하셨나요?”
이렇게 말씀하셨다가,
“율법이 nullify 되어서도 안되고 uphold 되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새우 먹어도 됩니까? 먹으면 안됩니까? -
? 68.***.143.225 2012-03-2421:43:17
“Don’t you see that nothing that enters a man from the outside can make him ‘unclean’? For it doesn’t go into his heart but into his stomach, and then out of his body.” (In saying this, Jesus declared all foods “clean.”) : Mark 7
먹지말아야 할 unclean한 것들은 죄와 ungodliness 의 상징이고 그것들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clean(죄사함)되어진 것이 바로 율법의 완성 입니다. 새우 먹어도 된다고 몇번을 얘기해야 됩니까?그리고 율법의 완성의 의미를 “로마서에서 율법을 다 지켜야 한다고 말합니다/구약의 율법을 꼭 지켜야 한다” 라고 꼬아서 해석 하신건 님이십니다. 그래서 율법의 완성과 uphold the law 의 의미가 그렇게 일차원적 단순 의미가 아님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말장난이 하고 싶으신가 본데 뭐 그게 취미시라면 말릴 생각 없으니 혼자 계속 취미생활 잘 하시구요.
높아봤자 아이큐 180의 머리를 가지고 divine intervention 에 의해 기록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저렇게 폄하해 보려고 아무리 머리굴려봐야 시간 낭비 입니다.
고작 한시간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도 없는 무능력한 인간이 all knowing/all powerful/omnipotent/omniscient/self-existent 의 하나님을 감히 조롱(?)하고 판단(judge) 할 자격이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뭐 제가 더 이야기해봐야 시간낭비 일 것 같으니 정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직접 구글 서치 해보세요. 새우/동성애 이야기 거리는 전세계적 관심사(?) 이니 자료는 넘쳐날 겁니다. 그럼.
-
-
-
-
-
Answer 204.***.232.1 2012-03-2202:24:58
“네, 이성애자들도 똑같이 repent해야 하지요.” –> Sure, that’s right. When you repent, you also should try not to commit the same sin again. That’s all Church is asking – repent and try not to commit the same sin.
“왜 동성애자에 대한 율법과 새우먹는 것에 대한 율법을 다르게 판단하시는지요? 어떤 근거로 새우먹는 자에 대한 율법은 word by word안하고 동성애자에 관한 건 word by word 따르나요? 둘다 하느님으로부터의 direct order인데요.” –> This will lead us to endless discussion if we want to get into the details – so I won’t. In one sentence, though, one should consider the culture at the time when the books in Bible are written, I learned.
“다른 종파의 protestant 신자가 성서를 word by word로 해석하지 않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말씀을 바탕으로 동성애자들의 행위를 인정하고 포용해준다면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어떻게 answer님의 성서해석이 더 올바른 것이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지요?” –> I think you misunderstood me here. The only point I wanted to make was that I am simply not aware of the view from Protestant, and it may not be the same as Catholic. Where did I say that only I am right??
-
tracer 216.***.0.72 2012-03-2203:10:21
one should consider the culture at the time when the books in Bible are written, I learned.
–> culture 바로 그 말씀입니다. 성서가 쓰였던 시대와 오늘날에 동성애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과 도덕적 잣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새우와 같이 동성애자들에 대한 성서의 지침도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거지요.
님이 가톨릭 입장이라는 것을 제가 혼동했습니다.
-
-
위의 tracer글 141.***.127.75 2012-03-2202:37:03
아래 말은 도저희 해석이 안되는군요. 같은 용어를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도 하고 형식 논리룰에도 맞지 않고. 더군다나 자기가 먼저 한 말하고도 안맞네요.
이 사람 왜 이렇는건가요?
………………………………………………………..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라고 해서(카니발리즘이나 사이코시스에 의한 폭력행위같은) 도덕적으로 당위성을 가지는 것은 아니라는 데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자연적이지 못하다’라는 이유가 도덕적이지 않다라는 결론으로 이끌지 못한다는 말이지요. 거기다 ‘자연적이지 않다’라는 주장 자체도 사실이 아니라는 말이구요. 제가 동물의 동성애를 예로 든 것은 동성애가 자연적이지 않다라는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지 ‘자연적인 현상이므로 도덕적으로 용납된다’를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당연하지만 물론 ‘도덕적으로 용납되지 않는다’라는 말도 아니었지요.-
tracer 216.***.0.72 2012-03-2203:00:55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혼동이 있나보군요. 좀 더 clear하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톨릭 교회에서 동성애 행위가 ‘natural law’에 어긋난다는 주장에 대해서 동물의 동성애 예를 들어 그 주장이 틀렸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2. 다른 분이 natural하게 보여지는 카니발리즘도 자연적이지만 우리는 (도덕적으로) welcome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즉, ‘어떤 행위가 natural하다고 해서 그것이 도덕적으로 당위성을 가지지는 않는다’라는 것이죠. is 가 꼭 ought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성애 행위에 도덕적 잣대를 적용할 때 natural한가 아닌가는 적절한 잣대가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교회에서 동성애가 sinful하다고 든 이유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것이죠.
3. 제가 1번 동물의 동성애 예를 든 것은 2번의 내용과는 별개의 것이었습니다. ‘동성애 행위가 natural하지 않다’ 는 것에 대해서만 반박한 것이지요.
쓰고보니 오히려 더 혼란스러운가요? 제가 전에 한 어떤 말과 맞지 않는지, 어떤 용어를 다르게 사용했는지 세부적인 지적을 해주시면 좀 더 답하기 쉬울 것 같네요.
-
? 68.***.143.225 2012-03-2204:16:36
제가 cannibalism 을 예로 든것은 애당초 동물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가지고 똑같이 인간에게 적용시키려고 하신것이 얼토당토 하지 않아서 입니다. ‘동성애 행위가 natural하지 않다’ 는것을 반박하기 위해 동물의 세계를 예로 드신것 자체가 triple abomination 감이죠.
신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거룩한 존재인 인간을(soul/spirit/body를 모두 갖춘) 어떻게 동물과 비교 하시나요? 물론 신이 인간을 창조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셔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 tracer 님 너무 바쁘셔서 기분 좋으시겠어요. 무관심보다는 온갖 관심(?)이 쏟아질때가 행복 할 때입니다. 그것이 욕설이라고 해도 말이죠. 달릴 수 있을땐 쭉 달려야 합니다

-
tracer 98.***.201.121 2012-03-2207:11:15
신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거룩한 존재에 대해서 얘기하는 데 ‘natural law’를 언급한 것은 가톨릭 교회인데요. 거기서 ‘natural’이 동물은 포함하지 않는 어떤 특별한 신의 natural을 말한다는 건가요? 역시 신이 만들었다는 자연세계에서도 나타나는, 자유의지가 없는 동물들에게서도 나타나는 동성애 행위가 똑같이 인간에게서도 나타나는데 왜 그것이 비교 대상이 안된다고 하시는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그럼 인간의 카니발리즘은 동물의 카니발리즘과는 다른 natural하지 않은 것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예, 오랜만에 상대들을 해주셔서 좀 흥분했습니다.

-
? 108.***.220.51 2012-03-2216:33:41
카니발리즘의 뜻을 아는 사람에게선 이런 궤변이 나올 수 없죠. 방향이 잘못되었다싶으면 반드시 유턴 하셔야 합니다. 될대로돼라 갈데까지 가보자 하고 방향을 돌이키지 않으면 결국 스스로 자멸되게 됩니다. 그럼 이만.
-
tracer 216.***.0.72 2012-03-2217:25:47
카니발리즘은 자신과 같은 species를 먹는 행위 아닌가요?
동물에게서도 발견되고 인간에게서도 발견되지요. 물론 아주 희귀하지만요. 제가 잘못 아는 거라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
흠 166.***.2.79 2012-04-0705:31:02
사람을 보는 관점에 따라 그저 사람도 동물(짐승?)의 하나로 치부하고 싶은 분이시군요. 그러한 관점은 님의 자만심에서 오는 걸까요? 아니면, 지나친 겸손인가요?
-
-
-
-
-
지나가다 198.***.210.230 2012-03-2204:34:49
그냥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인간 외의 수많은 동물들 사이에서도 동성애가 관찰된다고 하셨는데, 도데체 어떤 동물이 그런가요? 솔직히 들어본적이 없어서요. 정말 인간처럼 응가구멍에 성욕을 푸는 동물이 또 있단 말인가요?
-
tracer 98.***.201.121 2012-03-2207:17:47
저~ 위에 wiki 링크를 참조하시구요, 추가로 아래 링크도..
http://en.wikipedia.org/wiki/Animal_sexual_behaviour#Types_of_activity항문섹스도 종종 보이고, 오럴섹스도 보이고 두 수컷 펭귄이 평생을 함께하는 경우도 보인다고 합니다. 오리들도 그렇구요, 어떤 경우는 수컷 오리 두마리가 암컷 한마리와 함께 살다가 알을 낳고 나면 암컷을 쫓아버리는 경우도 있다는군요.
항문섹스하는 남자 동성애만 동성행위고 레즈비안의 성행위는 동성행위가 아니라고 보시나요? 동성애하면 무조건 항문섹스만 떠올리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이성애자 부부의 결혼식에 가도 무조건 두 사람의 섹스만 생각하나 봅니다. 아니면 그 두 사람간의 애정과 정신적 결합도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
반대 74.***.34.1 2012-03-2618:32:11
그래서 그 오리가 natural 오리 인가요? 그런 류를 특이형 또는 unnatural 한경우라고 말하지 않아요?
-
tracer 216.***.0.72 2012-03-2623:45:21
그럼 선천적인 결함으로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사람을 unnatural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까? 그런 사람은 unnatural하니까 다르게 취급받아야 하나요?
unnatural과 uncommon을 혼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
반대 74.***.34.1 2012-03-2816:03:56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하지만 게이가 모두 선천적이라고 생각 할 수 있을까요? 제한 된 상황에서 돌출된 성욕의 발산으로도 볼 수 있을것 같은데…
음! 좀 더 생각해 봐야 겠군요..
-
-
-
-
-
지나가다 198.***.210.230 2012-03-2220:26:36
그렇군요. 하지만 저렇게 문서로써나 볼수 있을만큼 희귀한 일인거네요. 전체 생명체로 볼때 극소수의 일인거구요. 일단 한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공원에 푸른 잔디가 쫙 펼쳐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잘 관리되어있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까이 들여다 보면 말라가는 잔디도 보이고 병에 걸려있는 곳도 있습니다. 종종 멍멍이 응가도 보이고… 하지만 그런 작은 결점에 연연하고 거기만 쳐다보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왜냐,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저 정도는 보통이다. 공원 전체 잔디에 해를 끼칠정도는 아니다. 100% 파란잔디는 있을수 없다… 노란잎도 자연의 일부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또 다른 예를 들어 볼까요? 우리 몸에 세포가 몇개입니까? 엄청나게 많다는것만 알지 저도 안 세어 봐서 모릅니다.
그런데 매일 우리 몸에 암세포(돌연변이 세포)가 생겨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거의 정상 세포에 의해서 사멸한다고 합니다. 여전히 극 소수의 돌연변이 세포입니다. 그럼 왜 암 환자가 있습니까? 그런 세포가 어쩌다가 자리를 잡고 커지기 시작하고 정상 세포를 공격하고 죽이기 시작하면서 결국 자멸하는겁니다. 그러기전에 항암치료를 하는것이고요. 가만두면 다 죽게되겠으니 일단 정상이고 돌연변이고 그 일대는 다 죽입니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 그거지요. 그럼 다시 본론으로 와서, 동성애가 만약 ‘대세’ 가 되면 우리 인류가 자멸하는건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그렇게 되기도 힘들다는것 역시 다들 알고있습니다. 특별한 ‘항암’ 치료 없이도 아직까지는 자연스럽게 그 수가 극소수로 유지 되고있는겁니다. 그럼 교회에서 말하는 메시지가 그 ‘항암’ 치료냐… 저는 자연 치유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tracer 216.***.0.72 2012-03-2223:35:52
말씀하신대로 법으로 동성애를 보호하고 같은 인권을 보장한다고 해도 동성애가 다수가 될 일은 없다고 봅니다. 덴마크나 네덜란드같이 동성애 인권을 일찍부터 법으로 보장해 온 나라에서 동성애자 비율이 훨씬 많아졌다는 보도가 있었나요?
동성애를 암에 비유하셨는데, 본인이 말씀하신대로 동성애자 비율은 암세포처럼 막 퍼져서 자멸하게 만드는 그런 것이 전혀 아닙니다. 수천년동안 동성애는 극소수에 불과했고, 그렇게 소수에 제한되어져왔기 때문에 인류가 여태까지 멸종하지 않고 있었겠죠. 그러니 암과의 비교는 관련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
eroica 50.***.41.131 2012-03-2308:13:55
성경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과 문화에 따라 가르침의 목적에 맞게 재해석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900년전의 Nero황제시대와 현대사회를 동일한 사회라고 생각하면 성경이 가르치려고 하는 무언가를 간과하기 쉽습니다. 참고로 바울의 시대에는 노예들이 sex의 도구로 사고 팔리는게 공식적으로 만연하던 시대였고 어떤 pagan들은 동성애를 예배행위로 하기도 했던 시대였습니다.
바울은 homosexual behavior에 대해 ‘indecent’라고 합니다(롬 1:27). 저는 바울이 언급하고 있는게 ‘behavior’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군요. 그렇다면 현대사회에서 의학적으로 입증된 homosexual orientation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제가 아는한 성경어디에도 homosexual orientation에 대한 문제제기는 찾아볼 수 없는데 당연한게 그 당시에는 그것의 개념차체가 없었기 때문이겠죠. 따라서 homosexual orientation은 성서적으로 비난하거나 금기시해야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누군가가 inborn homosexuality를 가지고 있다면 성경의 입장에서 보면 그건 분명히 신(God)이 내려주신 것일 것이고 homosexual orientation을 가진 사람들 에게는 heterosex가 지극히 unnatural한 행위일것입니다.
이성애라도 그 ‘behavior’가 좋지 못하면 ‘악’입니다. 섹스가 아니더라도 어떠한 그릇된 육체적 행동도 ‘악’입니다. 그러나 personality의 inborn orientation은???
-
꼴통버스터 173.***.2.123 2012-03-2314:05:08
여러분 죄송합니다.
이런 내가 신경을 조금 안쓰는 사이
우리 꼴통이 트레이서가 사고를 쳐놨군요..
대충 글타래를 읽어보니 지가 처음에 뭐라고 뭐라고 한거하고
나중에 뭐라고 뭐라고 한거하고 다르네요..
원래 그런애입니다.
너무 엉성해서 어디 한 두군데 손대서 되는게 아니군요..
자게 댓글에 목숨거는 한가정의 가장..
자기 기존 지식을 잘 정리해서 포스팅할 능력은 없고
누군가 댓글을 달면 그 댓글 프레임 안에서
아주 방어적으로 꼬무작 꼬무작
원래 이런 애입니다 트레이서는..
잠시 방심하는 사이 이런 사고를 쳤군요..
이넘은 지금 누군가 “당신은 무슨 주의자인가요?” 하는 질문을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그럼 극치감에 사로잡혀 나는 무슨무슨 주의자이며 뭐라고 되지도 안는 소리할겁니다.
죄송합니다.. 감시 의무를 태만이 해서..
그리고..
선데이는 포스팅해 놓고 어디 숨었니?
네가 그래도 트레이서보다는 조금 낫다.
너는 그래도 자기 지식이라는게 있고
뭔가 정보를 오르가나이즈하는 능력이 있어.. 엉성하기는 하다만..
나중에 보자
-
사이버테러 108.***.220.51 2012-03-2316:30:39
꼴통버스터님이 활약해 주시는건 감사한데 그 대상이 게시판을 욕설로 가득 채우는 사람들에 한해서라면 더없이 좋을것 같습니다. 적어도 예의를 갖추고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그냥 내버려 두시죠. 그럼 욕쟁이 사이버 테러범들에 대한 꼴통버스터님의 눈부신 활약 기대해보겠습니다. 운영자님은 바쁘시니 님이 게시판의 평화를 위해 힘써주세요. ㄱㅅㄱㅅ
-
추종자 222.***.181.200 2012-03-3110:10:27
옛날 공자께서 수레를 타시고 길을 가시다 [길가]에서 똥을 누고 있는 자를 보시고 훈계반 욕반을 한바가지 퍼붓고 가셨다.
같은 날 공자께서 이번엔 [길 한가운데]서 똥을 누고 있는 자를 보시곤 마부에게 이를 피해 가자고 이르시니 마부가 가로되 아니 대인께서는 왜 길가에서 똥을 누고 있는 자는 훈계하시고 길가에서 똥을 누고 있는 자는 피해가시나이까하니 공자께서는 먼저 놈은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는자라 훈계가 필요하지만 뒤엣 놈은 후안무치니 훈계를 해봐야 귀머거리에게 소리치는 꼴이니라.
꼴통버스터께서는 이런 연유로 딱 한 두 놈만 조지는 터미네이터 같은 훈늉한 분이라 사료됩니다.
-
-
너두꼴통 173.***.239.29 2012-03-2405:06:52
내용없이 반말만 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찍 해대는 것은 예의가 아니지요.
-
-
웃죽 71.***.20.141 2012-03-2406:06:32
원글 내용과 한참 멀어지고 복잡해졌지만, 단순히 생각해 보면 이런것이 아닐까?
연애(성교?)라는 것은 자연현상인데, 왜 인간은 이성간의 연애만 결혼이라는 제도로 “보호해/혜택을” 주고, 동성간의 그것에는 그렇지 않을까?
-
???? 72.***.246.34 2012-03-2821:59:29
이 게시판에서 제대로 된 놈은 트레이서하고 지나가다 둘 뿐인거 같다..
어쩌면 이렇게 쓰레기들이 넘쳐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