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본의 애착. 해례는 어디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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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민정음 71.***.189.74 3304

    아무래도 밀본(Mil-Bon)의 민족정기 말살 정책이 도가 지나치다는 느낌이 느데.
    밀본의 <배째라> 작전인가.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20128031706994&p=chosun
    2008년 7월 세상에 잠깐 공개됐던 국보급 문화재 ‘훈민정음 해례본(訓民正音 解例本) 상주본’이 종적을 감춘 지 3년 6개월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 책을 갖고 있는 배모(49·경북 상주시·무직)씨가 입을 다문 채 주인에게 돌려주지도, 행방을 밝히지도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