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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이 소녀의 눈물 보고 있나 … 고 이청호 경사 영결식 인천 부두서 엄수
[조인스]
기사입력: 12.14.11 11:38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하다 순직한 고 이청호 경사의 영결식이 14일 인천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해양경찰장으로 엄수됐다. 영결식 후 운구차에 이 경사의 시신이 실리는 순간 “문 닫지마. 지금 아니면 우리 아빠 얼굴 못 보잖아!”라고 외치며 오열하는 딸 지원(14)양을 외할머니 허길수씨가 붙잡고 있다. 이날 주한 중국 대사관 관계자는 참석하지 않았다.
나는 떼놈들의 씨를 말려 버리고 싶다.몇년전 중국어선이 한국 경비정을 들이받고 선원 몇이 사망했을때 난리부르스를 친 중국이다.이번에 자국 선장의 /인권/을 보호하라고 큰소리다./인권/이란 말에 신물이 난다.그리고 이 떼놈들의 씨를 말려버리고 싶다.수천년 침입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