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 소녀의 눈물 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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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66.***.2.220 3537

    [사진] 중국, 이 소녀의 눈물 보고 있나 … 고 이청호 경사 영결식 인천 부두서 엄수

    [조인스]

    기사입력: 12.14.11 11:38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하다 순직한 고 이청호 경사의 영결식이 14일 인천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해양경찰장으로 엄수됐다. 영결식 후 운구차에 이 경사의 시신이 실리는 순간 “문 닫지마. 지금 아니면 우리 아빠 얼굴 못 보잖아!”라고 외치며 오열하는 딸 지원(14)양을 외할머니 허길수씨가 붙잡고 있다. 이날 주한 중국 대사관 관계자는 참석하지 않았다.


    나는 떼놈들의 씨를 말려 버리고 싶다.

    몇년전 중국어선이 한국 경비정을 들이받고 선원 몇이 사망했을때 난리부르스를 친 중국이다.

    이번에 자국 선장의 /인권/을 보호하라고 큰소리다.

     

    /인권/이란 말에 신물이 난다.

    그리고 이 떼놈들의 씨를 말려버리고 싶다.

    수천년 침입 역사다.

     

     

     
    • AAA 66.***.2.220

      더 안타까운 현실은,,,

      사고로 미군 장갑차에 희생된 한국소녀들의 죽음에 대해서는 미 대통령부터 주한미군사령관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사과를 했음에도 수년간 시위를 한 종북좌파들이 사고가 아닌 우리 해경에 대한 명백한 살인에 대해서는 중국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는것이다.

      /구름/같은 종북좌파들은 북한의 혈맹 중국을 건드리기 싫은 것일까?
      어이없는 현실이 아닐수 없다.

    • SD.SEOUL 151.***.24.136

      한심한 종북애들이야 김증은이한테 어떻게든 잘 보여서 한건 할 생각밖에 없을 터이니 중공떼놈들한테 당한 한국 경찰이야 안중에야 있겠습니까?

      구름같은 저질 좌파들이야 헛소리하는게 일이고 정치판의 파리떼들이야 정치판 떠나면 먹고살 길도 없고 그나마 어깨에 힘주고 있으려면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해야하는 고달픈 신세인걸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광우병 지랄떨던 그 수많은 사람들은 자국민이 죽어 나가고 있어도 침묵으로 일관하며 조용하기만 하니 국가를 위해 일하다 죽은 사람이 소새끼만큼도 관심을 받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꾸준히 헛지럴하는 구름이 같은 놈들을 비롯 한국 정치판의 파리들도 언젠가는 정리될 날이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