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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이 국립묘지에 안장 됐나요? 이후 관련기사 전무.김근태는? 평생을 민주화에 몸을 바친 남한 인사에 대해선 맨션도 없고, 평생을 남북 긴장고조시킨 북한 노동당 비서가 황혼기에 남한에 내려와 뉘우쳤다하여, 최고등급 훈장 수여에 국립묘지 안장.내 상식으로는 이해 불가.한국보수의 눈으로 바라보면, 이해 가능. 북한을 이용한 공포조성 선전선동으로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때문에, 평생을 빨갱이로 살아오다, 황혼에 뉘우친 조선중앙노동당비서 황장엽은 더 없이 중요한 선전선동용품. 훈장 주고, 국립묘지 안장시키고. 남한에서 평생 민주화 운동한 김근태 같은 사람은, 종복 좌파 빨갱이임으로 별 이용가치 없음. 무시. 한국의 보수가 진정한 보수인가, 의문. 보수를 가장한 재벌옹호집단 아닌가? 자기들이 치를 떠는 최대의 적 고위직인사는 죽기전 뉘우치면, 전반적인 그의 행적이, 보수 입장에서,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영웅이라고 생각하는가보다.입력 : 2010-10-12 22:39:18ㅣ수정 : 2010-10-12 22:39:18
정부는 12일 고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에게 국민훈장 중 최고 등급인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또 황 전 비서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무설 행정안전부 상훈담당관은 “황 전 비서가 망명 이후 북한 민주화와 인권발전, 대국민 안보교육에 힘을 쏟은 데 공이 커 정치 분야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훈장(1급) 추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맹형규 행안부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황 전 비서의 빈소를 찾아 직접 훈장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주체사상을 만든 분이 남으로 망명해와 우리 국민들에게 북한 주체사상의 허구성을 온몸으로 보여준 공을 인정해야 하며 훈장 추서는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근식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고인의 활동을 냉정하게 평가하면 남북관계를 불안하게 만든 측면도 없지 않아 훈장 수여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 않으냐”고 반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