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추앙받는 탁신 전 태국 총리 “4대강”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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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최우석 기자 wschoi@chosun.com

    21일 방한한 탁신 전 태국 총리는 “4대강 사업 현장을 둘러본 뒤 태국으로 돌아가 (현 총리인) 여동생과 홍수 예방을 위한 강 정비 사업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오종찬 기자 ojc1979@chosun.com

     

    박남우(namwoopark)

    2011.11.22 05:34:12신고 | 삭제

    4대강 하면 나라 망할 것 같이 끝까지 반대하던 자들 가슴에 손 얹고 반성하기 바란다.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사고함이 마땅하다.그들은 경부고속,포항제철, 새마을,올림픽,인천공항,청계천 등 나라살리는 프로젝트는 모조리 반대하던 자들이거나 그 후예들이다.다른 나라에서 부러워하는 것은 무조건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혹시 이완용처럼 나라 망하기를 바라는 자들 아닐까?

     

     

    탁신 전 총리는 “6년 전에 홍수와 가뭄 예방을 위해 태국 내 25개 강을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을 세웠지만 쿠데타가 터져 뜻을 이루지 못한 게 아쉽다”면서 “태국은 매년 홍수 피해 복구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어 반드시 정비사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탁신 왔다고 조중도매경 이명박까지 너무 흥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