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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소통이 어렵고 인권을 유린당한
마음의 상처가 또 다시 나를 울립니다.
미국에서 리버사이드시청 직원들의거짓말이
내돈과 재산을 빼았기위해 거짓 증언과 강제 압수로 권리를 빼앗긴채
추방된지 1년이 되었읍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 전쟁보다 더 끔찍하고 무서운 100일을 4군데의 감옥을 이송하며죽음을 생각했고 일주일간 물한모금도
못마시며 울면서 보낸시간이 정말 로 끔찍했읍니다.
결혼할 사람과 만나지도 못하고 억울하게 누명을 씌워 추방 시킨 그 백인 시청 직원들을 생각하면 죽고 싶은 심정 뿐입니다.
살던 집과 자가용 그외의 내 옷과 물건들을 그대로 둔체 한국에 와야했읍니다.
미국은 법치국가인 줄 알았는데 힘있고 권력있는 사람이 마음대로 하고
약한 사람의 재산을 빼았고 짓발는줄그제서야 알았읍니다.
그런 미국에 다시 가서 살고 싶지는않지만,
나의 재산을 정리하고 돌아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조언 좀 부탁합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한푼도 없이 한국에 돌아와서 너무 힘들고 어렵게 지내고 있읍니다.
미국에 있는 남자 친구 연락처 Tim<ktown699@yahoo.com> 입니다.
정리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리겠읍니다.
저의 연락은 susy.misskim@gmail.com 입니다.
꼭 좀 도와 주세요..
감사드립니다.2009년 2월10일경 무비자 입국해서
5월7일 결혼을 하였으나,
결혼한 남자가 노름중독이여서 이민국에는 서류도 못 넣었읍니다.
그래서 불법체류여서 이혼하고 새로운 남자와
결혼하려고
2010년 7월경 이혼이되서
6개월지나면 결혼하려던중
2010월에 시청직원이 수색영장도 없이 내차를 뒤져
내돈 ($ 4.000 정도 )과 컴퓨터, 셀폰, 수금할 수표,
여권을 가져가고는 없는 죄명을 씌워
리버싸이드 감옥에서 2달 수감 되면서
2달만큼의 없는 죄를 씌워 이민자 수용소에서 한달뒤
추방되었읍니다.
변호사 ( L A 사무실에 백변호사 ) 선임했으나
오히려 그냥 죄 인정하고
한국에 가는편이 편할꺼라고 해서
결국 2달만큼의 죄를 만들어 씌우고
집행유해 3년을 받았읍니다.
이민국수감소에서도 백인( Gary )변호시를 선임했지만,
돈만 받고는 나중에는 연락도 안받아서 결국 아무 정리도 못한 채 추방 되었읍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길어지니까 간단하게 문의 드립니다.집과 차등 정리도 못해서…
물론 결혼 할 남자도 있읍니다.
저의 무죄를 주장하고 싶읍니다만 , 가능 한가요?
결혼도 하고 싶은은데 가능 한가여?
지금 결혼 할 남자가 저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