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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은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날”이며 ‘이토 히로부미’에게는 제삿날입니다.안 의사 의거를 기념하는 음악회 기념관에 한나라당 홍준표가 보낸 화환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화환은 축화화환이 아니라 죽음을 애도하는 조화였습니다.
트윗“홍준표는 이토의 죽음을 조문하는 의도는 무엇일까? 안중근 의사 의거일로 착각한걸까?”“박정희에게(1979년 10월26일 사망)에게 보낼 화환을 잘못 배달한 걸까?”“안중근 의사 지하에서 통곡할 홍준표의 조화”“잔칫날에 조화를 보내는 홍씨 안중근 의사가 지하에서 알면 통곡할 일이다.”“여당 대표가 화환을 보낼 곳과 조화를 보낼 곳조차 구분하지 못한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역사 인식’을 거꾸로 하고 있으니 재정신 일까?”이토 히로부미는 1905년 고종 황제를 협박해 을사조약을 맺도록 만든 인물이다.
안중근 의사는 우리 민족의 이름으로 이토를 저격했다. 이토는 그 자리에서 절명했다.
10월26일은 일본인에게는 슬픈 날이다.
일본에서는 ‘이토 전 총리 서거 102주년 추도식’이 열렸다.
그날 일본 정부나 관련자들은 ‘조화’를 보내 이토의 죽음을 애도했다.위안부는 창녀라는 우파나731부대를 독립군 부대라는 총리나홍씨 같은 사람이나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저러는거 보면 소름이 돋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