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 #104078
    한국 160.***.1.228 3525
    마침내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올라타서 눌렀군요.
    • 학생 96.***.193.85

      당신 눈에는 겨와 똥만 보이나 보죠?

    • 선생 160.***.1.228

      자신의 의견만 얘기하세요. 남의 글 꼬투리 잡지 말고.
      그리고 자신과 시각이 다른 사람도 세상에 있을 수 있다는 거에 너무 상처 받지 마시구요.

    • 지나가다 174.***.112.163

      근데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겨는 뭐고 똥은 뭔지요?
      뭐가 좋은 건가요 어떤 경우에서…

    • 151.***.238.166

      역시 공짜라면 외상으로 소 잡아먹는 한국인 근성이 여지없이 선거에 나타난듯합니다.

      무상 점심 제공, 반값 등록금, 서민들 전세난 해결, 시장 노점상 활개치고 장사할 수 있도록 한다는것등 복지 최우선의 선거 공약이 이번에는 제대로 먹혔습니다.

      서울이라면 대한민국 최고 부자들 99%가 사는 곳이고 대한민국의 대기업 및 잘나가는 기업들 본사가 모두 모여있고, 대한민국의 최고 대학들이 있는 곳에서 무상급식, 반값등록금, 전세난 보조등으로 부자가 더욱 부자되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질듯 합니다.

      결국 시민들의 세금으로 위의 모든 복지 문제를 해결해야할 텐데 결국 내 세금 더 내고 공짜 점심 아이들 먹이고 반값 등록금 낸다고 좋아하는 웃지못할 상황이 될듯 합니다.

    • 세금 66.***.54.196

      새금 더 내고 점심 공짜 먹이고 등록금 부담 줄이면 이미 성공한 거 같은데요. 세금내고 누구들 배만 불리는 것보다는…

    • 무상복지 71.***.100.20

      밑도 끝도 없이 무상급식을 하면 당연히 문제지만 서울시의 방만한 운영을 줄이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죠. 전형적인 전시행정인 한강르네상스를 없애버리면 그돈으로 충분히 여유돈이 생기는 겁니다. 이명박이가 새로 만든 청개천도 완전 물세는 돈이죠. 매년 몇 백억을 유지비로 내지 않고 복지로 쓰면 좋은거죠. 누구나 돈을 막 쓰는 것은 잘합니다. 돈을 개념있게 쓰는 것이 어렵죠.

    • erotica 151.***.238.166

      한국이 아직도 애들 점심 굶길 만큼 가난한 나라였나?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 G20 국가의 시장 선거에서 그것도 제일 잘 사는 서울 시장선거의 공약이 공짜 점심이라?

      그래 공짜 점심 이외에는 서울시장으로 할일이 그렇게 없는가?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이제 빨갱이 서울시장이 애들에게 공짜 점심 먹여 놓고 어떤 짓을 하는지 우리는 조만간 보게 될 것이다.

      • 미시갠더 198.***.251.23

        미국도 빨갱이 나라?
        – 미국 상당 수 학생(1/4정도?) 결식 중, 매년 증가 추세
        – 미국도 의무급식 파일럿 프로그램 미시간 포함 3 개주에서 농업국 지원으로 올해부터 실시, 수 년 내 전체로 확대 예정

        공짜점심
        – ‘공짜점심’은 박근혜, 나경원 같이 일 안하고 남의 돈으로 또는 공돈으로 사적인 용도(피부미용)에 쓰는 것을 빗대어 쓰는 말
        – 무상급식의 미국식 표현은 ‘의무급식'(Mandatory lunch)

        • erotica 151.***.238.166

          잘 알고 있네. 미국의 가장 잘 사는 도시도 하지 못한 공짜 점심을 한국에서 하겠다니 소가 웃을 일이로구나.

          그저 공짜면 헤하고 달라붙어 좋아하는 놈들.

          조만간 서울시민 전체에 무상 급식한다고 해봐라 대통령 되겠구나.

    • 미시갠더 198.***.251.23

      ‘오십보 백보’ 냐 보다는 ‘그래도 한 걸음 전진’ 이라는 긍정적 사고가 필요한 시기

    • ???? 72.***.246.34

      원순이도 남들 하는거 잘못햇다고 손가락질하고 지적할 때는 쉽지만, 막상 자신이 하면 손가락 질 받지 않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될 껄…

      나중에 자신이 뭘 잘못햇는지나, 알 수 있엇으면 좋겟지만.. 그 정도 주변머리나 되려나??

    • 지나가다 173.***.52.81

      애들 공짜 점심 주자고 하고 자기들이 쳐먹었나?

      자기들 세금 더 내도 애들 굶지 않게 먹이자는데 세금 더 내겠다는 사람을 거지근성으로 몰아?

      논리력 쩌네욤

      • 오마이 151.***.242.218

        너같은 빙신이야 점심도 굶을 정도로 형편없이 살고 자식들 굶기겠지만 대부분 그렇게 궁핍하게 살지 않는단다.

        너만 힘들다고 남들도 굶는다고 생각하는 빙신들에게는 그저 싼 공짜 점심만 눈에 확들어오겠지. 잘 처먹어라.

    • 음… 128.***.197.76

      저열한 말투만 봐도 그런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지지하는 후보나 당, 정책의 수준이 짐작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