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다 수상 ”조선학교 고교무상화 북한 상황에 따라결단”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수상이 문부과학대신에게 심사 절차 재개를 지시 했다.지난 북조선학교에 대한 무상화 적용 절차를 진행시켜 왔으나 북조선(북한)에 의한 연편도 포격으로 스스로 차 버린 것이다..
그러나 ”대승적 차원”의 북한 교육을 위해 다시한번 무상화 적용에 관한 진행하기로 한것이다.당초는 지난번에 심사가 끝날 예정이었지만 북조선(북한) 전쟁 도발과 조선학교를 무상화 대상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북조선 납치피해자 가족회 요청으로 문부과학성에 엄중한 심사를 지시했다.문부과학성은 조선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좌파 교과서를 접수하는 등 심사를 진행 중이다.11/10/23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