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총리, 국빈방한”한일 공동이익 및 신뢰 재확인” 아사히신문 12일 보도이명박(月山明博) 대통령과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께서 이달 방한과 관련 최종 의견 조율을 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12일 보도했다.노다 총리께서는 10월 18일과 19일 이틀간 한국을 국빈 자격으로 공식 방문하여 이대통령과 우호 관계를 쌓을 것으로 보인다.아사히신문은 “이 대통령이 일본정부에 이달 국빈방문 초청했으며 독도 문제 등을 적극 나눌 것이라고 보도 했다.”고 전했다.신문은 이에따라 이 대통령 역시 자국 방문으로 양국 정상의 셔틀외교 실적쌓기를 우선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 정부는 이 대통령이 12월 상순 일본관광 활성화 등에 관해 회담라믐 등 앞으로의 “한일 공동이익 및 신뢰 재확인” 시간이 될 것이다.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외무상은 다음달 중국을 방문해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과 정상회담 등을 논의하는 한편 노다 총리께서 19일 이 대통령과 회담할때 대승적 차원에서 조선왕실의궤 등 일부 도서를 ‘대여’하는 입장으로 방침을 고려중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