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수십억뇌물 MB아바타 신재민 뇌물/투기/탈세/위장 주인 닮았다.

  • #103971
    쥐박이친구 222.***.181.113 2880

     

     

    수십억뇌물 MB아바타 신재민 뇌물/투기/탈세/위장 주인 닮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시절부터 한나라당 당적보유, 현행 정당법도 위반

     

    “청와대는 고르고 골라서 좋은 분들 명단을 내놓았다”
    “국회인사청문회를 통해 철저히 검증되리라고 본다”

    ‘마사지의 달인’이동관 홍보수석이 물러난 뒤 청와대 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희정이 한 말이다.

     

    전 대통령을 능멸하고 천안함 유족들에게 패륜적 망언을 토해낸 조현오 경찰총장 후보자를 비롯해, 위장전입-탈세-투기-병역기피-논문이중게재-이중국적 등등 온갖 의혹-문제들을 가진 자랑스런(?) MB친위대를 국민 앞에 토해낸 뒤 이들을 ‘좋은 분’이라 추켜세운 것이다.

     

    * MB친위내각, 인사청문회-언론서 드러난 의혹정리

    더 가관인 것은 청와대는 조내 수상한 김태호 총리를 비롯해 MB아바타들의 각종 문제-부적격 사유들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8.8개각 발표시 ‘젊고 참신하다’고 개드립치며 친위내각을 좀비언론을 동원해 요란하게 포장해 왔다. 영포회의 인사전횡-국정농단도 사전 인지하고 이를 묵인한 것처럼.

    * 쥐박이 도곡동땅 특검 즉시 실시 하라!
    * 딴나라당 출입기자단 보다 못한 청와대 출입좀비들

     

    그렇게 총리-장관 등 고위공직자에 임명할게 아니라 검찰수사로 법정에 세워야 할 쥐망나니들을, 오만한 전과자MB와 청와대는 ‘일 잘하는게 실세”좋은 분’이라 열심히 불렀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의혹은 봇물 터지듯 터져나오고 있다.

    애써 반성없는 사과와 ‘잘 몰랐다’라고 퉁치려고 조현오를 비롯한 부적격자들이 애쓰고 있지만, 일반 국민들에게는 강도높은 법질서를 강요하면서 고위공직자라는 것들이 각종 불법-범법행위를 자행하고도 사과로 무마하려는 모습은 ‘깨어있는 시민’들의 분노를 더욱 사고 있다.

     

    * 특임장관 이재오의 아주 특별한 학력위조 의혹
    * 이재훈, 쪽방촌 묻지마 투기가 노후 대비용이라고?

     

    특히 ‘1급 MB참모’로 불리는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정말 도를 넘어섰다. 오죽하면 ‘위장전입만은 봐줄만 하다’는 꼴통 한나라당마저 신재민의 각종 의혹에 대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위장전입 5번에 탈세, 위장취업 의혹에 이어 또 위장취업, 분양권 전매 양도세 탈루, 현행 정당법까지 위반했다는 의혹까지 무려 10건을 넘어섰다.

     

    * ‘申의 부인’또 위장취업?…신 후보자 정당법 위반도 제기
    * 위장전입만 5번 한 신재민, 땅투기 부인마저 위장취업

     

    22일 서갑원 민주당의원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신재민은 지난 2007년 1월부터 현재까지 한나라당 당적을 보유하고 있는데, “정무직 공무원인 차관은 공무원의 정당 가입을 금지한 국가공무원법 65조의 적용을 받지 않지만, 현행 정당법은 차관의 당직 보유를 금지하고 있다”고 한다. 공무원들의 민주노동당 당원가입을 그렇게 문제 삼더니, 신재민의 한나라당 당적은 알면서도 모른채 한 것이다.

    이게 다 ‘법질서’씨부리며 청와대에 위장전입해 대통령에 위장취업한, 국민 무시하는 위선자 MB정권이 하고 있는 짓이다. 이런 대국민 기만-사기극을 계속 지켜봐야 하는 것 자체가 정말 구역질이 난다.

    여하간 오늘도 국회서는 살인만 빼고 다 한 듯한 MB친위대의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신재민 수십억 쳐먹고 그렇게 장관이 하고 싶을까?

     

    그냥 지금까지 수십억 뇌물과 투기-위장취업으로 벌어들인 돈으로도 충분히 ‘황제같은 삶’을 살 수 있을텐데, 대체 뭐가 아쉬워서 그러는지..사람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나보다.

     

    수십억 쳐먹은 돼지 새끼야 스스로 할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