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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좁혀지고 있는 나경원 최고위원이 7년 전 일본 자위대 행사에 참석했던 사실이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현재 인터넷에는 나 최고위원이 초선 때인 지난 2004년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주한 일본대사관 주최로 열린 자위대 창립 50주년 행사에 참석한 영상이 올라있다.이 영상에서 나 의원은 “무슨 행사인지 알고 오신거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가관이다.
나경원, 군국주의 상징 “자위대…무슨…”이라고 답한다.당시 위안부 할머니들은 행사장 밖에서 “자위대는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면서 참석한 정치인들을 비판했다.이명박 정부는 일본군 747부대를 항일애국 부대하라 칭하는 총리도 있으며 모르지만 “자위대” 축하 행사에 참석하는 여권 최권위원이나 계속 이런 짖을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