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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막을 내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던 해외 관계자, 선수 600여명이 대구에 위치해 있는 ‘동화사(사찰)’을 찾아 ‘템플스테이’ 체험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해 간단히 소개할까 합니다.
이번 대구대회 기간 중 한국의 대표 문화상품 중 하나였던 ‘템플스테이’ 체험이 예상을 깨고 각국 임원과 선수단 대표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고 합니다. (정말 의외네요;; 연습하기도 바빴을 텐데)이번 ‘동화사’ 템플스테이는 2시간 정도 사찰 순례와 다도(茶道, 차) 등 불교문화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하는군요. ‘템플스테이’ 체험에 참가한 많은 해외 관람객들은 ‘동화사’ 대웅전 단청에 감탄하였다고 합니다. 한국의 산과 절의 모습이 너무나 평화롭고, 맑은 공기, 평온한 분위기가 무척 인상적이었고, 또한 한국의 아름답고 찬란한 문화에 대해 깊은 인상과 감동을 느꼈다며 “원더풀 코리아” 감탄을 연발했다고 하네요. ㅋㅋ
무엇보다 감동을 받은 것은 그동안에 한국국민들이 보여준 친절과 미소에 감사하고 영원히 잊지 않겠다며 한국을 떠난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좋은 기억 많이 앉고 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