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두 나라는 경제 동맹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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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리 61.***.183.209 3070
    2007년 타결이후 진통을 거듭해 온 한. 미 FTA비준이 다음 달 양국 의회에서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한미 FTA는 정말 다른 나라와의 체결과는 다르게 체결 및 비준까지 많은 진통을 겪어 왔었죠. 그만큼 한국과 미국 두 나라의 경제적 이해 관계가 상당히 복잡했음을 의미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

    한국은 칠레, EU, 인도, ASEAN, EFTA, 페루 등과 FTA 발효시켜 시장확보와 교역을 확대해 오고 있다하며 이외도 캐나다, 멕시코, GCC, 호주, 터키 등 10여 개국과 협상으로 타결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미 FTA는 하나의 세계화적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동안 양국정부는 FTA비준을 위해 노력을 해왔지만 각자 자국의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비준을 미뤄온 상태에서, 이번에 어렵게 미 의회가 다음 달 한미 FTA이행법안을 처리하기로 방침을 정한데 대해 양 정부는 환영한다는 의사를 보였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보호무역주의로 회귀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한. 미 양국이 FTA를 통해 교역을 늘리고 경제를 활성화시켜 일자리를 늘리는 등 실보단 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에서 FTA로 자국 산업이 황폐되고 살기가 더 어려워 질 것이라 우려하고 있지만,대체적으로  FTA는 한. 미 양국에 상당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란 경제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라고 하네요. 물론 견해나 전망은 하나의 수치일뿐 이들의 의견으로 모두 단정 지을 순 없겠지만 그만큼의 큰 효과가 있었으면 하네요.

    따라서 한. 미 양국이 ‘안보 동맹’으로 성공을 거두었듯이 이번엔 FTA를 통해 ‘경제 동맹’ 성공의 룰 모델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 72.***.126.3

      뇌무현과 개대중 좌파정권 10년간 잘못된 좌파 FTA에서

      정상화된 FTA 한. 미 ‘안보 동맹’ 과 FTA를 통해 ‘경제 동맹’ 을 이루는

      선진국 되는 한. 미 FTA로 가는 길이 되었다.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반미좌파 새끼들

      모두 목따는 그날 한. 미 FTA는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