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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난 김대중,노무현 좌파 정권기 중에 무수한 종북 좌익 빨갱이 사회단체와조직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물론 그 이전의 군사정권기에도 음성적으로 이런 조직들이 있기는 하였으나 정부의강력한 단속에 기를 펴지 못하다가 좌익 정권기에 제 세상을 만난듯 설쳐댔던 것이다.종북 빨갱이들의 유래를 보자면 해방후 자유당 정권기에서 부터 생겨나기 시작한 이들은최근엔 좌익정당에 또아리를 틀고 기업의 스트라이크를 부추기고 저소득층을 유인하여반정부 활동을 전개하도록 종용하며 온갖 국가질서를 훼방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좌익정당의 국회의원들중 태반은 사상적으로 종북이념을 가진 위험한 인물들이다.이들은 노동계,학계,경제계,법조계,문화,예술방면 등 다양한 사회 각처에 뿌리를 내리고한국의 적화를 노리는 세력들이다.이들은 지금의 한국경제가 성장을 지속하며 자본주의 체제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국민의 민도가 높아 왠만해선 국민들이 이들의 속셈에 넘어가지 않고 있고 우익세력에정권이 이양된 이후 힘을 못쓰고 있으나 언제든지 한국을 북한의 정권에 이양하려고기를 쓰고 있다전교조, 범민련등을 주축으로 교육,노동계등에서도 활약하는 이들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친북 공산주의를 교육시키며 분별력이 없는 청소년들의 의식화에 주력하고있으며 더러운 공산주의 사상을 미화하며 확산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