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게는 동북공정 쪽바리는 다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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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이란다 72.***.61.58 3537

    오늘은 형이 기분이 안좋아 니들이 이해 해줘. 난 니들 처럼 일류 미국대학 졸업도 못했어
    그러나 나라 사랑은 니들 보다 훨씬 많이해 그래서 그래, 오늘 짱게들이 이랬어~~
    난 시민권 기회가 와도 절대 나라를 바꿔서 이름을 바꿔서 살아야 하는 그런 지조 없는 놈은 아니야. 난 뼈속 깊은 핵까지 나의 온몸 모두가 한국인의 유전자로 되어 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그게 자랑스러워 지금은 작은 땅덩어리 이지만 나의 조상님들은 동아시아 끝에서 유럽까지 또는 아메리칸 대륙으로 어떤이는 중앙 아시아로 한국인의 위대함을 유전자로 남기 셨지, 그런대 오늘 형님의 나라 한국에게 동생의 나라 짱게들이 형님을 성나게 했단다.

    중국이 엉뚱하게도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노래, 아리랑을 자신들의 무형문화재로 등록했습니다.

    대체 무슨 꿍꿍이 속일까요?

    조성훈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아리랑’은 단순한 노래를 넘어 우리 민족의 삶과 문화, 역사를 관통하는 상징입니다.

    그런데 이 아리랑이 엉뚱하게도 중국의 국가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중국 국무원은 연변 조선족자치주의 아리랑을 비롯해 판소리와 가야금, 회혼례, 씨름 등 5가지를 국가 무형유산으로 등재했습니다.

    중국내 소수민족에 대한 문화 융화정책의 일환이라는 설명입니다.

    국내 문화 단체와 네티즌들은 즉각 반발하며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동북공정의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으로, 우리 전통문화를 자신들의 것으로 둔갑시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예비 작업이라는 것입니다.

    <인터뷰> 김연갑(한민족아리랑연합회 이사) : “그렇지 않아도 서양에서는 동양 3국은 중국 문화의 하부 문화라고 인식을 하는 판에 아리랑이 이렇게 된다고 하면 우리의 국가브랜드, 민족브랜드 여기에 굉장히 손상을 입는 것이죠.”

    앞서 중국은 한복과 상모 춤을 국가문화재로 지정했고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부채와 장구춤을 자국 문화로 소개하는 등 노골적인 움직임을 보여왔지만 우리 정부는 이렇다할 대응책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오늘에서야 문화재청이 나서 우리 아리랑을 유네스코 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을 뿐입니다.

    KBS 뉴스 조성훈입니다. 

    조성훈 씨발놈아 이런거 옮겼다고 저작권 이런 소리 하면 정말 널 죽일지도 몰라.

    그 딴거 했다고 성날 것 까지야 하는 인가들 하고는 말하기 싫다.
    이것의 핵심은 역사를 잃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아주 확실한 명제를 주기 때문이지.

    니들에게 내가 짱게들이 아리랑 짱게 것이라고 미국에 와서 공연도 했다고 동영상도 올려서 얼마전 보여줬지! 그랬더니 좀 아는 척좀 하는 애들이 한 소리 했지. 자 이제 이런 것들이 현실화 하는데 니들 그 잘난 학식으로 유식함으로 니들은 뭐 했는지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지 잘 나신 분들 변을 들어 보고 싶다.

    니들이 적어도 영주권자 한에서는 국적은 한국인이다. 그렇다면 니들은 국가의 미래와 과거에 관해 어디 살던 동일 한 책임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라. 그리고 무엇을 해 받아 쳐먹으려 들지 말고 무엇을 먼저 어떻게 해야 하는 걸 명심해라. 그것이 나라 사랑의 기본이다.

    아 조상님들이시여 후세를 살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