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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010:54:15 #103676ㅇ 112.***.20.3 3559
용인대 구타 문제 봐.
한국인들은 학교에서 때리고, 군대에서 때리고, 선배가 때리고, 선생이 때리고
왜 이러고 사냐?미국이랑 합방해서 후진 문화 좀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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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솟고 72.***.204.9 2011-05-2011:07:32
나는 개인적으로 이분의 일관된 미국과의 합병제기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다수 분들은 왜 그리도 이분에게 욕을 하고 있는지….애국심이라는게 과연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얼마나 의미가 있는것인지, 한번쯤 되새겨 볼만도 한데, 어릴때부터 머리에 각인되어진 국가나 민족의식은 참으로 질긴 무의식인가?
사실상, 한미FTA로 한국과 미국은 거의 합병(합병이라기 보다는 종속적 수탈국가)으로 가는 상황에서, 이분의 미국과의 합병은 그나마 대안중의 하나로 고려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볼수가 없는것인지…
미국에게 일방적으로 수탈되어지는 국가로서의 한국보다는, 푸에르리토 리코처럼 동등한 미국내 영토로 편입되는게 어느면에서 더 나은 방법일수도 있다는 생각…
그렇다고, 이분의 주장을 반대하던 사람들이, 과연일제시대때 얼마나 많은 독립군조상을 두셨는지… 살인마 전두환하나 때려잡지도 못하는 수치스러운 민족으로서, 우리는 과연 한민족이니 애국심이니 하는 생각을 과연 얼마나 실현화 하고 지내고 있는지…
라캉이 말하기를, “언어가 우리들의 무의식을 구성하고, 나아가서 모든 사고방식을 지배한다”했는데, 그 언어라는게 결국 어릴때 부터 주입받아온, “위대한 한민족”이라는 의식이었고, 이것이 결국 우리들 대다수 사람들을 노동해야만 밥 먹을 수 있는 자본주의 체제의 구성원 만들기에 필요한 절차였다는 것은 우리가 언제쯤 깨달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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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24.***.147.135 2011-05-2110:19:45
미국 시민권 따셔서 미국 시민 되시면, 한국분들보고 합방이니 뭐니 다리 잡고 늘어지지 않아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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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12.***.20.3 2011-05-2012:20:31
푸에르토 리코는 스패인어 쓰는 지역인데 독립 별로 원하지도 않고 주변 나라 보다 잘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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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50.***.52.82 2011-05-2016:21:38
미국은 왜 그리 총맞고 사냐. 학교에서 총을 갈기지, 여성 정치인 머리에 총 쏴버리지
애낳는데 3천만원 보험사에 청구하는 미국 의료시스템덕에 전체의 10%이상이 무보험으로 사는건 머래.
왜들 그러고 산대.
자네가 그렇게 미국이 좋으면 그냥 미국 시민권 따서 살면 된다.
남한테 강요 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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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 173.***.114.13 2011-05-2021:25:40
한국에서의 구타 문화와 미국의 총 문제가 서로 비교될 수 있는 건 아니지요. 미국의 총에 대해서는 미국의 개척 역사를 공부하시면 왜 총기금지가 불가능한지 이해될겁니다.
3천만원 의료비는 미국이 철저한 자본주의 국가라는 점을 상기시키면 됩니다. 빈부차이가 당연히 있고 능력이 없으면 버텨내기 힘든 곳이라는 거죠. 반대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미국 시민권자가 되라고 강요한 적은 없습니다. 님이 싫으면 싫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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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7.28 2011-05-2107:20:25
이분 참 난독증 쩌네. 원글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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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98.***.227.197 2011-05-2021:21:01
물귀신 작전 쓰지말고 혼자 알아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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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s 67.***.117.6 2011-05-2100:47:23
합방 어쩌구 하는건 그냥 건너뛰고… 왜냐하면 미국은 안때리고 총쏴죽이는 나라죠.
한국은 전반적으로 아직 멀었다는건 동의합니다. 저변에 깔린 선입견, 고정관념이 윗사람이 아랫사람 막대하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말이죠. 오죽하면 티비 드라마에 남자가 여자때리고 어른이 아이 때리는게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겠읍니까? 하긴 미국드라마는 뻑하면 총질해대니…. 그래서 미국은 안때리고 쏴죽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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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66.***.54.196 2011-05-2100:53:11
미국이 안 때린다고요? 먼가 착각 하시네요.
그래도 한ㄱ구보다 낫다고요? 안 그러면 총쏘니까. -
언어 유희 72.***.61.58 2011-05-2105:39:44
무식하면 뭔 말을 해도 그것이 흠이 될 수 없다는 걸 알것이다. 한국의 단체 폭력문화는 전통의식이 아니다. 이것은 일제 식민지 시대의 잔제이다. 그러니 오해를 해도 참 드럽게 하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미국 식민지가 되자고 하는 놈이니 참 더러운 개자식이 아닌가? 나라를 팔아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한국은 아직 제대로 반성을 하지 않았기에 이런 개자식들이 준동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 우리도 프랑스, 영국등과 같이 철저하게 발본색원하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 천년을 바로 잡는 길 이다. 아직도 유럽의 나라에서는 나치에 협력한 자들을 법으로 처벌한다. 그 결과에 대해서는 모르는 이들이 없으리라 본다. 저 쓰레기 같은 저급한 정신들을 전기톱으로 잘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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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12.***.20.3 2011-05-2108:59:13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미국 시민권을 원하고 미국 시민권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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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24.***.147.135 2011-05-2212:28:33
아마 우빨 꼴통들 대부분이라고 고쳐주세요. 전 죽어도 미국 시민권 딸 생각 없습니다. 자가태어나고 자란 나라가 불편한 점이 몇가지 있다하여, 갈아탈 마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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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49.***.7.28 2011-05-2306:37:52
거의 가스통 할배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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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오마이 151.***.11.10 2011-05-2402:13:57
오마이 이 새끼 헛소리 또 지껄이고 지랄하고 있다.
자식새끼들은 미국에서 키우고 싶고 영주권 나오면 기적이라고 교회 나가서 기도하는 넘이 뭔 헛소리를 지껄이냐? 뭐 잘못먹었나 이새끼?너같은 꼴통 새깨는 뉴욕 한인타운에서 낑낑대며 개고생하다가 길바닥에서 어느날 죽은채 발견되어도 아무도 신경을 안쓸것이다 벌레같은 넘 오마이야.
그래 너같은 하류인생 못난넘도 밥은 먹고 다니냐?
갑자기 대한민국이 위대하게 느껴지냐 이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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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69.***.227.2 2011-05-2407:22:22
요것은 북진통일이 욕모드 아이피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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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75.***.84.140 2011-05-2202:15:04
ㅇ,
옆에 있으면 군밤좀 주고 싶다. 겨우 군밤가지고, 구타했다고 과장해서 경찰서에 신고하겠지?
그럼 꼬집어 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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