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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cFI-3ocdeKI저희 집은 여의도 윤중로였습니다. 항상 이 맘때 쯤이면 벚꽃 축제와 또 벚꽃을 보기 위해 모인 연인들, 가족들로 북적거리죠. 국내에서는 지난주부터 제주와 진해 벚꽃 축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벚꽃 축제들이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을 보니까 집 생각이 더 나네요.
서울은 창경원과 비원의 궁중정원, 윤중로, 어린이 대공원, 서울 현충원, 석촌 호수 등 여러 곳이 시민들을 위한 휴식처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잠시 일상을 잊고 벚꽃을 보면서 마음에 휴식을 주시는 건 어떠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