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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을 4시간 동안 끌고 다니며 집단 폭행을 가한 미성년자 동성애 클럽 회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모두 18세 이하의 미성년자들로 정기적으로 만나 동성애를 해 왔다는 점 외에도 탈퇴자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옷을 벗기는 등의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2일 ‘한번 가입하면 탈퇴가 불가능’하다는 내부 규율을 어기고 동성애 클럽을 탈퇴한 A(18)군을 찾아가
클럽을 비방하고 동성애인들에 대해 험담을 하고 다녔다는 이유로 집단 구타한(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백모(18)군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군 등은 지난해 12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A군이 거주하는 고시원에
찾아가 그를 불러낸 뒤 도림천 교량 밑, 놀이터 등지로 끌고 다니면서 주먹과 발로 때리고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르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A군에게 폭행 외에도 옷을 벗기는 등 성적 수치심을 느끼는 행위를 하도록 강요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서울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미성년자들인 이들은 지난 2003년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결성된 동성애 클럽인 ‘즐거운 ○○’,
‘루시○○’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이른바 ‘정모’ 등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매주 금요일 서울 종로구 등지에서 만나 모텔 등에
투숙하면서 동성애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경찰 관계자는 “이들 대부분이 중학생으로 아직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라 학교 수업이 없는 주말 등을 이용, 모텔 등에 집단 투숙해 동성애를 해 왔지만 혼숙이 아니어서 업주 등으로부터 제재를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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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태만 모르는 순진무구한 사람들이 동성애를 옹호하고 지ㄹ하고 있지…실태가 뭔지도 모르고…이게 무슨 인종차별하고 같은 문제로 접근한 동성애자들의 씨알도 안먹히는 말이 요즘세상에 먹히고 있으니…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