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들어올 때

  • #103393
    궁금 72.***.49.28 4236

    된장, 멸치 그리고 냉이를 얼려서 입국하려고 하는데 공항에서 걸리나요?

    • 음식물 75.***.244.109

      제가 알기로는 음식물(포장된 것 제외)의 반입은 않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국심사시 음식물이 있냐고 물어볼 때, 무조건 없다고 대답하면 통과시켜 주더군요.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오시는 친척분들도 모두 없다고 해서 한번도 걸린 적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가족들 입국할 때, 그냥 오시라고 해도 항상 한국음식들 가져다 주시는 데, 여러번 오셨지만 한번도 걸린 적이 없었습니다.
      결론은 영주권자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도 음식물 없다고 대답하면, 가방 검사를 하지 않는 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 ~~ 192.***.195.82

      전 들어올때 고추가루나 얼린 돼지 갈비등등 신고하고 보여주고 아무 문제없이 들어온 적이 여러번인데요?

    • 저는 70.***.49.231

      다 있다고 신고합니다. 다른곳으로 보내져서 모있냐 물어보면 드라이푸드있다…머 얘기하면 가방 안풀고 그냥 가라고 합니다. 나중에 랜덤으로 혹시나 걸려서 고생하시는것 보다는 솔직한게 좋을것 같다는 제 소견입니다. 맘 편히 오시죵.

    • 없다고 76.***.147.57

      했다가 검색에 랜덤하게 걸리면 걸립니다…
      (전 한번 랜덤에 걸린적 있는데… 실제로 없었기 때문에..)

      그냥 신고하고 검색한번 하고 가는게 그냥 맘 편합니다. 시간 몇분 더 걸리는거라…
      (그런데 신고안했다고 딱히 뺏거나 하진 않는듯… 원래 안걸리는 물건은 랜덤으로 걸려도 크게 문제삼지 않는것 같아요..)

    • 정답 216.***.75.11

      음식의 종류에 따라서 다릅니다.

      된장, 멸치는 괜찮습니다.

      냉이는 안됩니다.

    • ajpp 131.***.0.91

      I came back from Korea last Sunday, and I said we only have dried food. When they checked we are from “Korea,” they sent all my baggage into the scan, and I saw many Korean travelers there with thorough investigation.

      It seems they increased the bar especially for the people from Korea because of the “Gu-Je-Yok”. They specifically asked if we have any “meat” product.

      Normally it’s fine to say “none,” but this is very uncommon situation, so don’t lie.

    • ???? 72.***.246.34

      구제역때문에 세관통과가 훨씬 어려워졋을겁니다..

      세관통과할때 물어보는,, “농장을 방문한적 있느냐.” “육류를 가지고 있느냐” 등의 질문이 바로 구제역때문이죠.
      지금까지는 한국이 청정국가였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왔지만, 지금부터는 까다로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