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군에 가장 필요한 건???

  • #103367
    eroica 63.***.82.13 3509

    국회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2011년도 국회 국방위원회 예비심사 보고서를 보니 우리 국민은 명박에게 또 속았다……

    방위력개선비가 내년예산에 6.1%로 올랐다. 방위력개선비는 전력 증강을 위한 연구개발비 등에 쓰인다. 그런데 그게 겨우……명박이 집권해서 처음으로 짠 국방예산이 12%로 줄더니 5.7%로…6.1%로….

    연평도에서 얻어 쳐맞고 ‘몇배응징’ 노래를 부르며 방위력개선비를 긴급히 올려줄것처럼 언론 플레이하고 설레발 치더니 결국 국방예산에 반영된게 하나도 없었다. 한국은 벌써 연평도사건이 언제 있었냐는듯이 벌써 조용해졌다. 연평도사건에서 봤듯이 지금 당장 시급한것들이 정찰및 조기경보기와 그에 따른 전장정보자산들 임에도 미국하나 바라보며 모든 돈을 4대강과 상득이형 그리고 마누라에게 퍼붓는다.

    이래놓고 명박은 ‘현재 한국군에 가장 필요한 건 정신력’이라고 예산안 통과되자마자 한마디 했단다.

    이러니 계속 얻어 터지고 젊은 대한민국 아들들만 죽어나가지….. 한국에 있는 내 가족들, 친구들, 국민들만 불쌍하다…

    • eroica 63.***.82.13

      image link를 수정하려다 mouse click이 삑사리가 나서 글이 삭제가 되었네요. 다시 올립니다. 삭제되기전에 댓글이 하나 있었는데 그분께 본의 아니게 미안하게 ㅤㄷㅚㅆ습니다….

    • 아. 12.***.220.253

      나는 이명박이란 인간을 보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함.
      진짜 궁금함
      http://www.ddanzi.com/news/52968.html

    • 오마이 69.***.227.15

      한국군에 가장 필요한건, 충분한 담배배급과, 팬티 배급이다. 지금도 선임병이 남기고 간 팬티 있음 먼저 갖는 사람이 임잔가?

    • ㅎㅎㅎ 68.***.241.98

      위안부/.

      일본 쪽발이 년들 잡아다가

      군바리들 위안해줘야한다.

      민족의식 역사의식 고취..사기진전..와우..

      신나는 군대..

      트로잔 만쉐..

      요즘 군바리들 기가 죽은것은 대포때문이 아니구.

      성적으로 풀어야하는데…한창나이에 국방 의무라구

      잡아놓으니 애네들이 기가 팍 죽은거다..왜냐 ??

      시발 대한민국 잘나간놈들 섹히들은 군대 기피하구 날마다 죽창 술쳐먹구

      보지구멍 파고 살자너….그리고나서

      정치판에 들어가서 나라를 통치하는데 …

      처음에는 분노감이..그다음은..기가 팍죽지..왜냐구 ??현실을 인식하다봄 방법이 없거던.

      고로….일본 보지들 잡아다가 위안부를 공급해야

      애네들 사기가 진작됄듯함…

      자고로…모든전쟁에이나..남성사회에서는 지극히 여성이 필여한것..

      양기가 너무 넘쳐두 문제지..안그래 ??

      물좋은 쪽파리 년들 음기루 가득채워서 군대에 납품해야한다..

      • tracer 198.***.38.59

        농담으로 듣기에도 구역질나는 생각이네요.

      • dd 112.***.31.114

        이 새끼 완전 쓰레기네..

    • ㅎㅎㅎ 68.***.241.98

      그런데 우쩌니 구역질난일들을 쪽바리들이 서슴치않게 해왔던것을..

      쪽바리가 한국 젊은 싱싱한 규수들 날치기루 위안부삼을때는
      구역질이 안났나 ???그것은 지극히 당연하며.
      사과한마디면 다아 해결됄문제엿던가 ??
      눈에는 눈..

      • 128.***.29.94

        님이 생각 못하는게 하나 있는데

        전쟁당시 한국군한테 강간당한 할머니들도 존재합니다. 물론 제가 그런분들을 직접아는 것은 아니지만 강간은 전쟁의 필수 요소입니다.

        단지 말하지 못하고 있을 뿐….

      • tracer 198.***.38.59

        눈에는 눈이라는 그 생각이 구역질 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님같은 분은 정작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임의의 죄없는 일본 처자가 우리 군인들에게 강간당해야 한다는 상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것 같은가요? 눈에는 눈으로 그렇게 해줘야 한다고 손뼉을 치시며 좋아하실까요?

    • ㅎㅎ 68.***.241.98

      tracer 가 마치 쓰레기통 처럼 보이네 ??ㅎㅎㅎ
      이세키야..너네 할머니..너네 어미가 강간당햇다구 생각해봐랏..
      위안부 할머 니가 아니라..
      시발섹히..지놈 애미 할매 아니라구 조동아리..
      이섹히야..그럼 이스라엘 족속을 한번 까보시지 ??
      그넘들은 더한다..눈에는 눈이 아니라…눈에는 그냥 목숨줄을 끊어 버린다.
      그것만 그럴까 ??ㅎㅎ
      역사가 잔인하게 보복적 성격으루 되풀이 돼는것이 단순하게 읿반적 들어난 사실로만
      알려진것인가 ??
      너네 딸이 전장에 끌려가서 강간당하구 초죽음 너네 형제가 전쟁에 끌려가서
      살육당햇던 현실을보라구..
      아니..막말루 ..너네 마누라 보지를 일본놈이 총칼루 유린햇다고 생각해봐라.
      시발넘아..너넴 조동 아리에서 그런말이 터져나오는지..
      방관자세키놈..
      자기일 아니라면 남이야 죽던말든 강간당하던 말던.ㅎㅎ
      기회주의자들이 많이들 그렇지…!!

      너같은 놈들이 있기에 민족 종족 보존의 생태학적 가치를 상실하는것이다.
      시발넘 니넘 선조가 혹시 쪽바리좆물루 만들어진 핏뎅이 ??

      당해도 좋다 ??/좆까구잇네….이용하지마..개넘들아…당해서는 안돼며.절대루 당할수도 없는것이 엄연한 법칙이다.

    • tracer 198.***.38.59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서에 나온 대로 눈에는 눈으로 한다고 우리도 일본놈들이 한 그대로 하자고 하는 당신 말씀을 잘 들어보세요. 당신은 당신의 딸을 강간한 강간범의 딸을 잡아다 당신이 직접 강간을 해야만 강간범에 대한 정당한 응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질문에 답해 보시죠. 위안부로 일제에 고통을 겪은 할머니들이 눈에는 눈으로 일본 처자들 잡아다 강간하는 당신의 기발하고 애국적인 생각에 동의하실 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누가 당해도 좋다고 했습니까? 누가 방관하고만 있자고 했습니까? 흥분해서 씩씩대지 마시고 잘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