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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허름한 옷차림의 미국인 할아버지가 건네주신 조그마한 책자에 나온 내용중 일부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일지 fiction 일지는 앞으로 살면서 알게 되겠네요. 흥미롭습니다.
그 책자에 따르면 미래에 러시아가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는데 그것이 World WarⅢ 가 될 것이고, 그 기간은 하루이지만 (아마 핵전쟁을 의미하는듯) 전세계 인구의 ¼ 이 죽게 된다는 군요. 흥미로운점은 그 전쟁속에서도 이스라엘은 살아남는군요.
그러다가 로마에서 world leader 가 나오는데 그 사람이 바로 계시록에 나오는 The Beast (Satan’s man) 이고 그 beast 의 궁극적 목표는 지구상에서 이스라엘을 wipe off 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Beast 는 전세계 모든 군대들을 동원해 이스라엘을 파괴하는 전쟁을 벌일 것이고 그 전쟁이 바로 “The Battle of Armageddon” 즉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아마게돈 전쟁 이라는 것이죠.
그렇게 모든것이 lost 할 즈음에 이스라엘의 메시아가 구름속에서 나타나 이스라엘을 구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메시아는 이스라엘을 침략한 전세계 군대들을 물리치고 이스라엘에 대항한 모든 나라들을 심판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지구의 종말이라고 하네요.
믿는것도 자유, 욕하는 것도 자유, 무시하는 것도 자유. 모두가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