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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지원해 준 역대 기록을 정리해보면
김영삼-4조원
김대중-1조 5천억원
노무현-1조 6천억원
이명박-현재까지 8900억원그런데 아직도 지난 10년 때문에 핵무장,연평도 사건 발생했다고 합니다.
군대에서 존댓말 쓴다고 그래서 기강해이를 말하는 사람들…
김대중정권 때 똑같이 기습공격을 당했지만 그때의 즉각적인 강력한 응징을 통한 승리에는 눈감아버리는 조중동같은 병신들…
대통령을 비롯한 현 내각의 90%이상이 군면제인데 군대기강이 없다고 불쌍한 군인들만 까고 있는 조중동에 고개 끄덕이는 저 무식한 인간들…다시 한번 소위 “햇볕정책”에 공부해 보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설사 지원한 $100 중에 $10만 북한주민에게 돌아갔다 할 지라도 1/10이 9/10보다 클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르시는지..
제가 보는 햇볕은 깡패같은 북한정권이 아닌 그 뒤에 속된 말로 어두운 그늘 속에 있는 북한주민들에게 그것이 얼마나 따뜻하고 포근한 지 알게 해 주고자 즉 결국에는 북한주민에 의해 북한의 정권은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을… 그 길이 비록 멀지만 가장 확실한 길일 것 입니다.
단 $10 아닌 $1만 북한주민에게 돌아간다 할 지라도 할 수 만 있다면 우리는 부단히도 북한주민들을 직접 만나야 합니다. 거의 15년 전 입니다. 한국에 있었을 때 회사일로 인도출장을 간 적이 있읍니다. 그 때는 안기부에서 주었던 해외여행중 주의사항 중 하나는 허락없이 북한사람 만나지 말라고 본 적이 있읍니다. 인도 뉴델리에서 한국의 남대문 같은 시장에서 북한인 가족을 스쳐 지난 간 적이 있었는 데 용기내서 물어 본 적이 있읍니다. 분명히 그 분들은 저를 피하는 것을 느꼈읍니다.
어느 쪽이 더 자신감 있을까요? 대화를 하게 되면 결국에는 어느 쪽이 더 충격받고 무너지게 되있을까요? 아직도 한국의 시골 촌구석에서 살고 계시는 저희 어머님도 북한주민들을 만나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을 텐데….
전작권도 없으면서 보복한다는 현 정권을 보고 있노라면… 도대체 한국의 자칭 “보수”라 하는 자들을 보고 있으면 분노를 넘어서 허탈해 질 뿐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배우고 살아왔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천안함 사건은 반드시 재조명 되어야 합니다. 물론 제가 너무 부정적일 수 도 있읍니다. 한가지 확실한 진리는 부정을 이기는 확실한 방법은 보다 더, 보다 더 정직해 지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해군에서 상당수의 증거물을 폐기처분했다는 말을 들었읍니다.
한국을 황폐화시키고 있는 교회의 광기와 자칭 보수의 광기 앞에서 “NO”라고 말할 수 있었던 돌아가신 두 분 대통령! 참으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