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도 충격받은 미국 편의점 모습

    • gf 71.***.167.71

      근데, CVS Pharmacy가 언제부터 Convenient Store 가 되었나요?

    • ㅎㅎ 68.***.241.98

      무슨 후진국 치과의사주제에..
      난 미국치과의사인줄 알고 놀랫자너..
      주욱 보아하니..후진국 치과의사답군.
      스스로 무식함을 드러낸 모습..불상하다..
      저 빙신 치과의사는 미국 치과의사 진료를 받아 보지도 못햇나보네..
      동네..약파는 가게에서 줄곧 사진만 졸라 박어왔나보네/.
      후진국놈 주제에..
      글내리랏 빙신놈들아..

    • ㅎㅎ 68.***.247.144

      참고로 이등신 치과 의사야..그런약은 미국 어디 동네 가게에서두 다아 팔수있단다..
      뭘시발넘은 제대루 알고나 글을 올리구 사진을 박던지..
      그러니 그나라에 대포 6개중에 2개 고장..ㅎㅎ

    • 진짜 24.***.255.53

      진짜 이사람이 미국에 사는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미국 약국에서 그런걸 팔지 그러면 어디서 팔아야 할까요?

      진짜 무식하네 이사람
      편의점과 약국도 구별을 못하고

      이건 미국가서 햄버거집만 돌아다니다가 미국사람들은 햄버거만 맨날먹어서 살만 디룩디룩 쪘다는것과 무엇이 다르리요?

    • 지나가다 69.***.17.123

      위에 글 남기신분들 전부 70이 넘으시고 미국에 온지 약 50년 되신분들이지요??!! 한국이 너무 어려워 미국에 손벌리던 시절에 왔으니 지금은 한국이 얼마나 잘사는지도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미국은 의료 기술만 좋지 의료 Infra는 엉망입니다. 의료보험 없으면 의사한번 만나는데 100불씩 받고, 맹장수술 한번 하는데 2만불 가까이되고 이건 제가 볼때 정상은 아니거든요… 물론 소셜워커와 얘기 잘해서 떼먹는 수도 있지만 그만큼 빌을 한다는 건 상식 이하입니다. 참고로 전 위에 글쓴 의사아닙니다. 지나가다 댓글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글 남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