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을 넘기지 않고 또 한판 붙을 것 같습니다.

  • #103300
    Z 98.***.235.217 3373

    북한:  김정은 체제의 연착륙을 위해서 군부실세들의 적절한 일감이 필요.
    미국:  중간선거에 참패한 유약한 오바마 대통령이라는 이미지 불식과, 갈수록 노골화되는
             중국의 야욕에 미국의 존재감을 나타낼 필요.
    한국:  민간인 사찰문제가 갈수록 꼬이고 있으므로 이를 희석시켜야 하는 절박함.
    중국:  결국 적이 되어버릴 일본에게 본보기를 보여서 주눅이 들게할 필요성.  

    뭐 다들 너무도 절실한 상태라 늦가을 오후 햇살만으로 화약에 불을 붙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