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싸이트 워킹유에스에이는 주로 취업이민하시는분들이..

  • #103231
    ㅠㅠ 24.***.81.250 5289

    그냥 내 느낌인데 이싸이트는 주로 취업 이민 하시는 분들이 오는 곳인가봐요?

    뭐랄까  이민싸이트중에서는 성격이 전혀 다른 곳 같읍니다

    다른 곳은 불체나 245 먹고살기 함들다  연봉도 아주 적고  인데비해

    여기는 영주권 따는 것부터 합법? 적으로 회사 통해서 비교적 쉽게 받고

    엄청많은 연봉(미국내 불체나 그런 분들에 비해서) 을 받고

    느낌이 여기는 부자 동네 강남 이라면 다른 곳은 변두리 무허가 쪽방촌 느낌이 듭니다

    좀 오버해서 표현하면요  그냥 제 느낌 이었읍니다…

    • cocoon 76.***.114.252

      그런감이 없지않죠.

      특히 여기는 회계나 공학전공 분들이 대략 80%이상이 되어 보이더군요.
      그런데 반면 구직중이시고 힘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 ………. 12.***.48.130

      사이트 이름이……”working”us.com… 입니다.

    • 김영 142.***.3.18

      다들 요즘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일 겁니다. 다만 이 곳 게시판을 이용하시는 분들 간에 자정노력을 하는 분들이 몇몇 있기 때문에 다소 조용한 분위기가 유지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한인 커뮤니티 게시판 가보면 육두문자 남발하는 건 기본이고 사람들의 동물적인 성질만 자극하는 것 같아 자연히 발길이 끊어지게 되더군요.

    • 나두 209.***.187.254

      예전이름이 H1B 어쩌구 였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 Somerset 169.***.3.20

      전 미국에 이민온지 22년이 지난 이민자인에, 우연히 이 site를 발견하였습니다.
      여기 site가 맘에 드는건,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욕설이 없는 site라 좋습니다.
      게다가 야한 광고가 올라오면 관리자 되시는 분께서 자주 삭제하는것 같습니다.

      게시판이 다양하지 않아 좀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습니다.
      onlie에서의 만남을 offline으로도 이어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 ㅠㅠ 24.***.81.250

      원글입니다 여기가 나쁘다는 표현은 아니고요 저는 전에 다른 싸이트 불체자 싸이트에서
      주로있다가 여기오니 좀 낮설은 느낌을 적은것입니다 …

    • 그건 71.***.88.170

      다른 분들은 모르겠는데, 제 경우는 영주권 수속 하다가 모르는게 있을 때 구글링하다 보면 여기 글이 많이 나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불체자 싸이트가 따로 있는 줄은 몰랐네요. 그러고 보니 저는 다른 한인 커뮤니티 웹사이트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구글에 뭐가 걸려도 걸려야 들어가 볼텐데, 별로 안걸리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정보가 아쉬울 때 이 싸이트에 좋은 정보를 올려 놓으신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았고, 저도 기왕이면 도움 받은 만큼 다른 분들에게 도움 주고 싶은 마음에 가끔 글을 쓰게 됩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 그나마 98.***.250.81

      여기서는 그래도 서로 존중하려고 하는 분위기가 강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좋은 조언들을 남겨주시는 것 같고… 서로 의견 주고 받을 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