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일치] 가능성은 모두 열려있다…

  • #103113
    ……. 68.***.98.26 2482

    미국에도 북한에서 공식적으로 온 /직원/들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뉴욕 유엔본부에서 근무를 하는데…

    일요일에는 /골프/한다고 자랑하던 바퀴벌레도 아마 뉴저지 혹은 뉴욕에 산다고 했던 것 같은데….


    북한 신선호 유엔대사 일행 뉴욕 동포들 시위대와 언쟁

    천안함 격침에 분노한 뉴욕 애국 동포들 21일 시위 벌여

    ▲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마영애 단장

    (뉴욕) 천안함 격침 사건이 김정일의 지시에 의한 북한 소행으로 밝혀지자 뉴욕에 거주하는 6.25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의 모임인 ‘대뉴욕지구 한국전참전 전우회’(회장 강석희) 회원들과 탈북자 연예인 출신 평양예술단 단장 마영애씨 가족들이 21일 유엔 북한 대표부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가 북한대사 신선호와 차석 한상렬과 맞닥뜨려 언쟁이 벌어졌다.

    이날 시위대들은 ‘대한민국은 분노한다. 악의축 김정일을 처단하라’ ‘천안함 폭발사건, 살인마 김정일을 척살하라’는 피켓을 들고 북한 대표부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위를 벌였다.

    건물 앞에 시위대가 있는 줄도 모르고 유엔본부로 가려고 나서던 신선호 대사와 그를 보좌하는 한상렬 차석이 시위대에 막혀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되자 뒤따라 오던 경호원들이 시위대를 차단, 신선호 대사는 옆으로 빠져 유엔본부 건물로 걸어갔다.

    그때 마영애씨와 그의 아들이 피켓을 들고 신선호 대사 뒤를 따라 가며 “살인마 김정일은 죽어야 한다”고 고함을 질렀다.

    한편 북한대표부 직원들은 시위대를 향해 “두고 보자-가만히 안두겠다”는 협박을 하는가 하면 “한국 정부가 조작한 것이다”라고 말하고는 급히 자리를 피했다.

    ▲ 북한 대표부 직원들과 언쟁중인 시위대

    ▲ 북한 대표부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한국전 참전 용사들

    ▲ 시위대를 피해 유엔본부로 가는 북한대사 일행 뒤를 쫓아가며 ‘김정일은 뒈져라’고 고함 지르는 마영애 단장.

    http://www.usinsideworld.com -취재부- 박주선 기자

    • santada 24.***.118.113

      ㅎㅎㅎ.. 어거 참.. 골프 좀 치런간다고 글 올렸더니 그게 또 이런 식으로 쥐바퀴들한테 써 먹히능군..ㅎㅎㅎ

      그래 주중에는 테니스도 치러가고. 골프 썸 없으면 등산도하고 비오면 집에서 스타도하고 또 친구들도 만나고, 자원봉사도 한단다. 아마 유엔에서 일하는 북한 쥐바퀴들도 그런 생활을 할 수도 있겠지..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유엔에서 일하는 북한 쥐바퀴가 아닌걸 증명이라도 해야돼?? 그게 중요해? 그런 너희 쥐바퀴들은 일본 쩍바리가 아니란걸 증명 함 해볼래?

      난 말이야 너희 쥐바퀴들이 쩍바린지 아니면 북한 쥐바퀴인지, 주말에, 주중에 뭘 하는지, 너희 부모가 누구고 머하는 사람들이지, 너희 쥐바퀴들이 어디에 살며, 뭘 하며사는지는 전혀 관심없어..

      단지 너희 쥐바퀴들의 그 썩은 정신과 도덕개념, 정의개념, 민주주의 개념, 사대좋아하는 쥐근성, 북한을 욕하면서 북한과 같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주뎅이 닥치고 까라면 까”는 사회 만들자고 쥐랄떨고, 나라를 병들게한 박정희니 전두환이니 노태우니 쥐박이니하는 쥐ㅤㅈㅞㄲ끼들을 무슨 민족의 영도자인냥 쥐접떠는게 가소로울 뿐이야..

    • ㅋㅋㅋ 62.***.236.96

      북진아 쪽팔려서 이젠 고정닉 안하기로 한거야? ㅋㅋㅋ

    • ㅁㅁㅁ 134.***.247.163

      santada님 고생이 많습니다. 북진이, 몽실녀, AAA 같은 아무 생각 없는 분들 상대하시느라….. 근데저 위의 사진에 있는 분들이 혹시 북진이, 몽실녀, AAA가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