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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의 바퀴대장 북괴 김정일이가 보는 세계관은 오직 중공 떼놈들밖에 없는 모양이구나.
대한민국은 펄펄 날아 UN 총장도 하고 있고 현 정부의 대통령은 세계 G20 정상 회담 의장을 맡아 전세계를 이끌고 협력을 끌어내는 중요한 역사적일을 하는 마당에 북괴 김정일이가 기껏 한다는 짓이 중공에 지 아들 후계나 부탁하고 있는 조선시대 보다도 더 사대적인 진정한 바퀴대장, 국제 거지 대장, 골목대장, 조폭 대장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구나.
한심타 정일아, 너 같이 못남넘이 북한을 통치하도록 넘겨준 니 애비 가짜 김일성이 김성주도 참 못났고 너 또한 온갖 못난짓을 혼자 하고 돌아다니고 있구나. 귀신은 이넘 안 잡아가고 뭐하고 있냐?
정일아, 어디 가서 Korean 이라고 하지 말고 중공 떼놈이라고 하거라.
▲ 28일 4박5일간 중국을 비공식 방문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마련한 환영 연회에서 “복잡다단한 국제정세 속에 조중(북중) 친선의 바통을 후대들에게 잘 넘겨주는 것은 우리들의 역사적 사명”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을 비롯해 조선중앙방송, 평양방송 등 북한 보도기관들은 이날 오후 8시를 기해 김 위원장의 방중 소식을 일제히 전했다. 김정일이 중국 방문을 마치고 이날 오후 7시45분쯤 두만강을 건너 북한 땅으로 돌아가자마자 일제히 방중 사실을 전한 것이다. 김정일의 방중 소식은 이날 중국관영 CC TV를 통해서도 보도됐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일은 지난 27일 중국 창춘(長春)시 난후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만찬 연설을 통해 “대를 이어 조중 친선을 계속 강화.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일의 발언은 자신의 3남 김정은에게 권력을 넘겨주는 후계구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중국 측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일은 후진타오 중국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도 양국의 우호와 친선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조중 친선은 역사의 풍파와 시련을 이겨낸 친선으로 세대가 바뀌어도 달라질 것이 없다”면서 “조중친선 협조관계를 더욱 강화, 발전시킬 데 대한 조선 당과 정부의 변함없는 의지와 결심을 다시금 천명한다”고 밝혔다.
후 주석도 “전통적인 중조친선 관계에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주입하고 중조 선린우호 협조관계를 추동해 더욱 깊이 발전시켜 두 나라 인민에게 보다 큰 행복을 마련하고 동북아시아,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하려고 한다”고 화답했다.
김정일의 방중에는 김영춘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겸 인민무력부장, 김기남 당 중앙위 비서, 강석주 외무성 제1부상, 장성택 홍석형 김영일 김양건 당 부장, 최룡해 황해북도 당 책임비서, 김평해 평안북도 당 책임비서, 박도춘 자강도 당 책임비서 등이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