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여름이면 이곳 미국의 각 종교 단체에서 해외로 자원 봉사 또는 선교 활동 기타 의료 지원 활동을 나가는걸 보면 한국도 아마 엄청난 인력과 재원이 해외로 나갈 것이 분명하다.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시아가 주로 봉사,의료, 선교를 하는 활동의 장이 되고 있는게 현실인 상황에서 만약 북괴 김정일 정권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남북한 통일의 단초를 놓는 최소한의 중국식 개방이라도 한다면 얼마나 많은 국내외 한인들의 도움의 손길과 지원이 북한 주민들에게 돌아갈는지는 삼척동자라도 알 수 있는 사항이나 단지 북괴 김정일 일당및 추종자들은 모르고 있다.
유사이래로 북한 주민의 평균키 및 몸무게를 마치 아프리카의 피그미 족 처럼 작게 만들어 놓은 나라, 수백만이 굶어 죽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무대포로 지금도 평양 시내에 십만세대 아파트 짓는 다고 설쳐대는 나라, 영원히 쓸수 조차 없는 핵무기 만든다고 그나마 있는 재원을 낭비하고 있는 나라, 도대체 상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인류 역사상 보기 드문 현상이 지금
북한에서는 일상 생활로 일어나고 있다.
미래 통일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관광 대국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무궁 무진할듯하다.
미래의 통일 한국은 김일성/김정일 일당의 모든 자취 및 현장을 잘 보존해서 (되도록이면 유리관에 알콜 넣어 죽은 김일성/김정일/그외 가족들 시신을 잘 보이도록 전시해서) 전세계에 유일 무일한 다시는 보기 힘든 박물관을 만든다면 해마다 엄청난 해외의 관광객들이 몰려들 것이다.
또한 이곳에서 나오는 모든 수익을 북한 재건에 쓴다면 최소한 김일성/김정일 일족들이 죽어서 몸값은 하고 죽는 것일 터이니 조금이나마 그동안 피해를 입고 고생한 북한 주민들에게 위안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살아있는 김정일의 아들들 딸들 친족들을 별도의 수용소에 가두어 두고 마치 민속촌 처럼 살게 만든다면 이 또한 전세계 관광객들을 유혹하는 엄청난 호재가 될것이 분명하다.
또한 녹슬고 곰팡이 슬은 북한의 모든 재래식 무기를 녹여서 통일 기념 주화를 만든다면 이또한 엄청난 시장 수요가 있을듯 하다.
상식이 없고 인간들이 아닌 헛깨비들이 사는 북한이라는 괴뢰 집단 결국은 영원히 지구상에서 사라질 운명에 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