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만 잘하면 돼요…

  • #102992
    강남 96.***.190.100 2827

    이 추잡스런 퍼즐을 맞혀가는 과정이란..얼마나 던지럽게 사발을 풀었던지..천로역정 그 자체군요. 그런 가운데 이렇게 턱괴고 보다보면..타군이나 데이브에 앞서 더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그들의 부모들 입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생각해보니..또 ‘음 그럴만도 하긴 하겠다’란 생각도 들고 그런 편 입니다..

    <포토샵 페밀리의 집단적인 정신건강 문제>

    재문제들에 대해 이해를 좀 더 하려면..이공부, 김애국 부부 단계에서 부터 봐야 할 거 같다란 생각 입니다. 그러니깐 타군이나 데이브 대에 한정해 몰입하면 안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데..집단의 무죄의식적 ‘위장하기’는 대를 이어 내려온 정서로 부터 기인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입니다.

    그런저런 여러 현상들을 보면..대부분이 일반의 상식과는 거리가 굉장히 멀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그러니깐..그들의 정서와 상식을 좀 보잔 겁니다. 애긴 즉, 어떤 사안을 대하는 관점들의 문제에 있어..우리들의 관점에선 정말 하찮고 가치가 없는 일들도 어떤 이들에겐 정말 절실한 문제 일 수 있고, 최상의 가치 일 수도 있다란 겁니다. 예컨데..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학생증, 주민등록증..그런것 부터 한 번 봅시다. 그런거 가지고 있다해서 뭐 짜들어 돈 될 일 있습니까? 군대만 돈나 오라고 통지서 날아오고, 예비군 훈련소집 통지서 비둘기만 더럽게 날아오지..쥐뿔이나..톡까놓고 말해서 괴로울 때가 더 많을겁니다(아직 복지국가가 아니란 반증). 걍~ 평시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란 생각들을 많이 하는거죠.

    그런데 말이죠..조선족이나..파키스탄 노동자들에게 있어 대한민국 시민권, 주민등록증이란 어떤 것으로 받아들여 질까요? 엄청난 겁니다. 예컨데 화교출신인 가수 주현미는 한국에서 나고, 공부하고, 일하면서도 주민등록증이 없어..가족들은 3-6개월 마다 한국대사관 가서 아마도 체류연장을 하는 식으로 무엇을 했다고하죠. 그러다 한국인 남편과 결혼을 한 후에야 주민증을 받았습니다. 주현미는 주민등록증을 받아들고 그렇게도 지난 세월이 서러워 펑펑 울었다고 합니다.(속지주의를 택하고 있는 미국과 달리 속인주의를 택하고 있는 한국은 이민자들에게 있어 너무나 배타적이다)

    자, 그런 관점에서 김애국, 이공부씨들을 봐야 합니다. 보나마나 그냥 둘 다 초졸자들 이라고 전 봅니다(바로 말하면 입지전적인, 열심히 세상을 살아온 부부고, 지금처럼 구리면 인생 헛사는거고..). 서울대 공대졸이다 어쩐다 하는건 그냥 위의 주현미 주민증 심정으로 보면 됩니다. 졸업자 명부에 동명이인 있으면 그게 곧 자기 자신이라고 믿어버리거나 말거나 입니다. 김애국 여사도 오갈데 없이..그냥 형편상 중등학교에 못간거고..또 당시(70년대)엔 실업계(공고,상고) 고등학교 들어가기가(좋은데는)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는 사람 많을 겁니다. 선린상고, 대구상고 같은데 나와서 은행에 들어가면 대략 높은자리 다  올라고 했던 세월이 있었습니다. 경제개발 드라이브가 걸린 국가였기에 그저 기술 배우고, 익혀서 사회로 나가는게 오야였던 세월 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어차피 인문계 학교 갈 형편 안되면 미용기술학원, 양제, 봉제 뭐 이런쪽으로 다 풀렸습니다.

    두 사람은 그렇게 저마다 나름대론 그 것이 옳았건,글렀건은 차지하고 굉장히 열심히 살았던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성취욕도 남달랐고..상승하겠단 욕망도 대단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 공히 머리가 비상하진 않았지만, 남에게 기죽지 않으려면 어떻게 포장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에 관한한 준 천재적인 숏머리 회전력이 있었다고 봅니다. 여기서 부터 인생에 때가 끼이게 된 겁니다. 그 세대 사람들에게 있어 초졸자라 하여, 기술배웠다 하여..누가 뭐라고나 천시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겐 이상한 상승욕이 공히 몸속에서 꿑틀대는 강도가 강해선지 고약스런 쪽으로만 심취하게 된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깐 공통분모가 있었단거죠. 그게 바로 학력에 기초된 한계란 것 이었습니다. 어느정도 돈도 좀 벌어서..살 만 해지고 보니..그런 부분에 대한 열망이 폭발하는 겁니다. 그눔의 시 쓰는 일은 엄마나 애나.. 암튼 특히나 김애국 여사는 미용실 보조로 출발..지금은 수필가, 작가, 헤어디자이너..뭐 별별 수식어를 스스로 붙인건지 우짠건지 명함 자체는 그럴싸해 보입니다.

    자, 이런 것들이란,,여러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 하품나는 일 이겠지요? 왜 저래야 하냐고 하겠지만, 당사자 입장에선 그렇지 않습니다. 저런 유치한 일들이 그들에겐 추구해야 할 최상이 가치란 겁니다. 또 정말 그렇게 보여질거라 믿는 겁니다. 자위죠. 그런 측면에서 볼 때..저나 여러분들은  진짜 부모 잘만나 교육 잘받고 한거 새삼 감사들 해야 할 겁니다. 저런 바보같은 구라 안치고 살아도 될 만큼 빽업해준 후원자(부모)가 존재했었단 것 말이죠.

    어설픈 여성지들, 잡지 나부랭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타깃(취재원?)이 바로 김애국여사 같은 사람입니다. 이 건 뭐..자동이거든요. 촌지도 잘 줄겁니다. 그냥 막 써주는거죠..광고도 줄거니깐..’작가? 오케이..하슈 해 또 뭐?..수필가? 뭐면 대수냐..써줄께..3형제를 모두 미국 명문대에 보낸 천재부모..? 그 정도야 뭐…또 뭐 말하슈..다 써줄께..’이늠들이 취재원 쏘스를 얼라 사탕 알겨먹듯이..돌려 먹습니다. 그런 기사가 한 번 나가면 이제 그 때 부터는 주간지다 뭐다..별별눔의 잡넘들이 다 들러붙습니다.

     

    그래서 내용없이 두껍디 두꺼워 어디 목침으로나 쓸까…같지도 않은 여성지에 나오는 기사들들은 거개가 구라들 입니다. 이렇듯 김여사 같은 류들이란…한마디로 여성지나 잡지 기자들에겐 호구로 통하지만, 정작 김여사 같은 사람들 입장에선 역으로 보이는거죠. 내면속에 꿈틀대는..아니 용솟음 치는, 그 참을 수 없는 과시욕을 충족시켜 주는 선전수단이니깐요. 그렇게 잇속이 맞아 떨어지는 겁니다. 유치한 세계의 일이긴 하나..이치가 그렇단 설명 입니다.

    지대로 된 천재 부모들이라면 그런 얼치기 같은 인터뷰 같은건 전부 사양 할 겁니다. 그러는거 그거..전부 주변에 폐끼치는거고..겸손치 못해 마치 천박스러운 일이라 여겨진다고 받아들이기 때문 입니다. 게다가 괜히 잘살고 있는 애들 쑤석거려서 불편하게 만들 필요가 없단거죠. 또 그 이전에 진짜들은 저렇게 나가지 않습니다. 가짜니깐 기자들 불러놓고 밥내고, 고기발라 삽신 시키면서 어떻하건 사진 한 장이라도 내보내려 하는거죠. 그래서 무엇을 얻을까요? 자기만족이 입니다. 그렇게 긁어주면 진짜 자신이 그런 사람일거라 스스로 여겨지는 그 뿌듯함, 으쓱함..(이건 단연 병리학적으로 봐야)

    어쨌건 배우지 못한 한을 자식에게 대물림 할 수 없다는 결심을 하게되는 것 까진 좋았고, 또 그런건 모든 부모들이 다 마찬가지인 일인데, 이 집은 도가 좀 지나칩니다. 너무 천재, 최고, 수석이니 하는 문제에 집착을 하는 겁니다. 데이브나 타블로가 천재는 아니지만 사실 또 그렇게 띨빵한 애들도 아닙니다. 나름대로는 부모를 잘 닮아서인지 잔머리는 좀 됩니다. 약간씩 재능도 있구요. 그래서 정상적으로만 인도했다면..이리 황당무계 하고도 발칙한 사고는 치지 않았을 겁니다. 열심히 언더그라운드에서..힙합하면서 나름대로 해피하게 지낼 수도 있었을거란거죠.

    그러니..문제는 뭐냐?

    지금 불거진 문제들 중..그러니깐 자다 일어나 시 한 편 써냈더니…하버드와 스텐포드에 동시 합격했다..(경천동지 할 일이지만)는 둥..적어도 포샵질 한 사진이나..가짜 상장을 표구해서 집구석에 걸어둔다거나..하는 식의 저 가공할 정서들이 요해불가란 겁니다. 문제의식, 죄의식은 고사하고..부모자식이 합동으로 일을 꾸미는 것 같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엽기적인 모습이 표출된단게 괴이하단거죠. 정상적인 부모 같으면, 타군이 한 얘기들 중 구라가 한 두개만 나와도 불러놓고 엄히, 심히 질책하고 나서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 집은 반대 입니다. 외려 부모가 나서서 홍보 도우미를 자청하는 듯 해요..한성주의 황당드립이 그 대표적인 예가 되겠지요. 아니 어쩜 그런걸 기화로 하여 자신들이 속한 소셜 카테고리 내에서 어떤 상승을 꾀하기 위한 도구로 쓴다고 볼 수도 있을 만큼 고약스러워 보인단거죠.

    그런고로 이미 정상이냐, 아니냔 식의 질문은 우문 입니다.

    강회정..애기로 잠시 들어가 봅시다. 모든 식구가 한 집에 사는지 어쩐지는 관심 밖 입니다만..정말 황당무계 할 겁니다. 더우기 지금엔..마치 망치에 한 대 맞은 기분 일 것 같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아내의 눈을 똑바로 처다보지 못하는 남편의 모습을 육감적으로 느끼는 데다가..갓난 자식을 보노라면 그저 한 숨만 푹푹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집안엔 자랑스러운 스텐포드 2001년 졸업앨범이 당연히 없을 겁니다. 그런게 있으면 외려 망하는거죠. 회정씨로선 당연히 그 자랑스러운 남편의 학창시절이 궁금해질 겁니다. 헌데 이상한 스쿨튜어 사진 달랑 몇 장이 전부란 겁니다…기겁을 할 일인게죠.

    하긴 뭐 것두..미국에 다 두고왔다 그러면 넘어가겠습니다. 저도 마누라한테 사기 칠 땐..왠만하면 전부 회사에 두고왔다고 하니깐요. ㅠㅠ 강회정씨 역시나 이 까페를 자주 접했을걸로 봅니다. 인간인 이상, 다른 문제도 아니고..자기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가장 중요한 동기였던 부분이 말짱 공갈 일 수도 있다란 점을 다루고 있음을 살필 때..이 까페를 보지않을 수가 없을 겁니다.  또한..간혹..’이거 진짜 내가 헤까닥 속은거 아닐까?’라는 의구심을 가져보지 않았다면..거짓말이겠지요. 가끔 정말 설득력 있는 분석 글들을 읽으면 자신도 모르게 피가 거꾸로 솟을 수도 있습니다.

    막말로 돈나 재벌이라고 구라를 치길래, 그래서 엽전보고 결혼했는데..이 망할 자슥이 알고보니 뿡알 두쪽 밖에 없는 넘이다? 어떻게 될까요? 돈 보고 결혼했는데..알만 두 개 뿐이란 말이죠. 같은 이치 입니다.

    서울대공대 출신 시아부지는 알고보니 용접, 지금은 다단계나 하고 계시고, 수필가, 작가, 헤어디자이너, 기능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뉴욕유학, 시인이라는 시엄니는 초졸에 올림픽 운운도 구라,..콜롬비아대, 코넬대..스텐퍼드..이 무엇 하나도 명료한게 없어..자칫하면 고졸인 자신이 집안의 최고학벌자가 되고 마는 개그같은 일이 현실화 되어 버릴지도 모른단 공포감…상당 할 겁니다. 그리된다면 사태가 좀 심각해 질 수도 있겠지요. 그도 그럴것이..대체적으로 연예판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은..일반들과는 조금 다른 성향을 보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엎어버린단거죠..

    왜그럴까요? 딴 거 없습니다..자꾸 주변에서 들쑤시고..허파에 바람을 집어넣기 때문 입니다. 그런고로 이미 한 참 늦긴 했지만..지금 시점이라도 타군 가족들은 시청자들 앞에 나와..백배사죄 하고..군대 갈 넘 군대를 가든지..아니면 전부 보따리 싸서 캐나다를 가건..어디로 가건 한 10년 정도 잠수타는게 상책 입니다..그러면 적어도 가정의 붕괴는 막을 수 있을거 아니냐란 겁니다.

    왜 저런게 상책이 될까요? 이 까페를 보면 볼수록 6.25 전쟁 때 북한 미그기 꼬리에 들러붙어 기관총 세레를 퍼붓던 호주끼(호주에서 파병된 유엔군 전투기) 마냥 만만치가 않다란 겁니다. 우선 핸들을 잡고 있는 왓비님이..4년을 짓이겨 오는 세월 동안 자타의에 의해 판떼기가 너무 커져버렸단 겁니다. 그러니 이게 1,2년 안에 혹은 사건이 명확하게 해결되기 전에 시도뿌 될 가능성이 안보이기 때문 입니다. 뒤에 붙어서 쏘아대는 측은 답답을게 없습니다. 꼬리에 불붙은 쪽은 어떻게든 징그러운 추격자를 따돌리기 위해 곡예비행을 해보겠지만..적당한 거리를 두고, 각을 재면서 목마다 미사일을 까넣는데는 당해 낼 재간이 없는 겁니다.

    누차 제가 언급했다시피..타블로의 구라껀은 기실 서푼어치 가치조차 없는 사안 일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역시나 이런 문제 하나도 걸러내지 못해 5년 가까이 이죽거리게끔 만드는 사회적 시스템이 문제라고 말이죠.

    따라서 타군이나 그의 페밀리들의 일탈이란 굳이 가름을 하려든다면..’소악(小惡)’에 해당 됩니다. 저런게 가능하게끔 견인 해주는 어떤 세력 또는 시스템이 바로 ‘거악(巨惡)’인거죠. 그것이 영원히 불가능 할 지언정…소악을 쳐서 거악을 들어내겠단 정서를 강하게 깔고 있는게 또 이 까페의 정체성이라고 믿습니다.

    싸구려 학벌구라들을 비싸게 사주는 이 사회의 천박스러움이 개탄스럽다 그런 얘기들인 것 같습니다. 선진된 국가나 사회에선 거의 사라진, 매우 후진형의 인간들 세계, 사회에서나 가끔 보이는 사례들 입니다. 가끔 보여도 절망스러울텐데..도처에 깔리고 깔렸단거..이게 문제겠지요. 신정아 사건 등 봇물처럼 터져나왔던 위조사례를 거울삼아 나아질걸로 보는 견해는 오해들 입니다.

    저런 기막힌 방법이 있었군! 왜 나만 몰랐지! 하고 무릎팍을 탁! 치게 만드는 겁니다. 가짜 학위 5만장이면요..그거 연결하면 서울서 수원까지 연결 될 정도의 물량 일 겁니다. 그런게 지금..기업, 상아탑, 학계, 정치계 등등 도처에 들어가 있고, 따구리 안나는 가운데 잘 돌아가고 있다란거죠.

    언제나 절망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는거죠. 걍~ 정코스 밟아 열심히 노력 한 인간들만 털썩하고 주져앉는 겁니다.

    정리합시다..

    이 건은 그 누구보다 당자인 타군이 나서서 사죄 할 일인건 맞지만..그 친구는 생각없이 너불거릴 줄은 알지만 뒷정리가 안되는 형이고, 또 그럴 정신도 없을 겁니다. 이런 참화를 겪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힘들어 하는 사진같은거 자꾸 내보이지 말고..정리를 했으면 좋겠네요. 결자해지 입니다. 단 형편상 그 방안으로 부모의 책임이 외려 더 크다는 인식들도 많으니 만큼 이공부, 김애국여사가 나와..1차적으로 정리를 좀 하고..그 담에 타군이 나와서..사죄하고 쫑치는게..상책이겠습니다. 그나마 집안에서 학벌이 제일 높을 것 같은 며느리, 와이프 까지 등돌리기 전에…

    암튼, 타군류들이 친 사고는 결코 작은 사고가 아닙니다. 보호되야 할 만큼의 사적인 일도 못된단 생각입니다. 그렇게 봐주기엔 나가도 너무 나갔다고 보는거죠. 아예 속도 게이지가 터졌습니다. 그래서 글 속에는 모욕적인 어휘들이 많습니다만..이런것 조차도 그들이 감수해야 할 부분들 일 거라고 봅니다.


    이런 흰소리를..스텐, 하버드 동시합격 비결이라고 말하는 인간이나..내보내는 방송사나..한심하긴 도낀개낀. 왜 수준들이 마캉 이모냥이죠? 아주 미국 교육정책의 뿌리 자체를 흔들어 버리는군요..미국의 공교육 시스템이 3년 내내 무슨 크레딧 쌓아둔 것도없이, 퇴학먹고, 구구단도 못외우고..사고치고 놀다가..막판에 어디서 시 한편 줘 베껴 제출하면 된단건데..타군 병원부터 빨리 가보게나.

    그말이 어쩜 정답이겠ㅆ군..’막판에만 잘하면 된다’ 지금이 막판이다..이젠 뒷정리 하자.

    인생,,,참으로 허망 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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