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yUSA 직원들의 만행!

  • #102965
    앤티 미씨 71.***.150.62 6321

     

    missyusa.com 글올릴떄 조심 하십시오
    익명으로  글 올려도 운영직원들은 누가 올렸는지 알고 있기에
    자기 마음에 안드는 글을 올리면 예전에 이런 저러 글 올린 찌질이지 하고 욕설하고 인신공격 합니다. 또 그 싸이트 관리하는 직원들중 조금이라도 이명박, 한나라당, 교회에 대해 좋은 글을 쓰면 싸잡아서 욕을 하고 미친 사람 처럼 예전에 썼던 글까지 보여주고 벼룩시장에 뭐뭐 팔았던 그여자다 이런 식으로 프라이버시 공개 합니다
    미씨에 악플 다는 사람들중 절반이상이 미씨 직원들 입니다.

    • 맞아요 71.***.62.100

      맞아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룰에 어긋나는 글이 아니더래도 미씨 직원들이 좋아 하지 않는 글들은 무조건 삭제하거나 글쓴 사람 강퇴 시키거나 전에 올렸던 글이나 벼룩시장에 팔았던 기록을 공개 하면서 대놓고 댓글로 회원들을 조롱 한답니다.

    • 207.***.34.230

      왠 뚱딴지 같은 글을 여기다가…
      이런글은 그냥 그쪽에다가 올려주는 센스를….

    • 토끼 76.***.32.201

      한국사람 조심하세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쉽지는 않지만…

    • phpsql 72.***.250.228

      유저들 쫓아내는 직원에게 월급 줘가면서 독려하는 사장도 있을지… 궁금하군요.

      정말 그렇다면 돈 쥘랄 내지는 미췬?

    • ???? 76.***.226.217

      색깔을 확실히 하면 한쪽에서는 욕먹어도, 다른쪽에서는 좋아하거든요.
      아마 양쪽 성향의 유저들 숫자를 보니까, 한쪽으로 모는게 더 유리하다고 봣나부죠.
      다 마케팅이에요.. 마케팅..

    • 에휴 71.***.220.229

      아주머니들, 그곳은 그냥 할일없는 잉여인간들이나 정신적으로 황폐해진 업소녀자들이 시간때우는 곳이에요. 정상적인 부녀자들이 그런곳에 기웃거리면 몇달안에 남편잡고 자식잡고 가정생활 완전 파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