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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715:55:09 #102942우덕헌 208.***.2.197 4058
너무 간격이 넓어서 댓글에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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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헌 208.***.2.197 2010-06-1716:01:44
호기심에 이 승헌 교수의 논 문을 읽어 보 았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참조하세요.http://arxiv.org/ftp/arxiv/papers/1006/1006.0680.pdf
에 너지 분광 분석기 (EDS)
자료에서 없는 알 루미늄을 손으로 집 어 넣었다고 주 장하네요.이 교수 논문에서 다 음을 분명히 해 주시면 정 확하겠네요.
에 너지 분광 분 석기 (EDS)자료
1. 산소의 상대 크 기본 인은 고온 가 열과 급냉에서 폭 발과 같은 효 과를 가지는 것 을 만들었다고 하 는데 EDS 의 자료에서 알 루미늄과 산소의 상 대크기가 너무나 다 릅니다.
합 조단 자료에서는 약 산소가 알 루미늄의 80% 정도 크기인데, 이교수 실험에서는 약 30% 정도 밖 에 안되네요.
다 음에서 이것이 다 름을 인정하고 있 네요.
This means that their EDS and x-ray of the test-explosion sample are more or less correct (except the relative strength of the Al and O EDS signals).
제 생각에는 이 교수가 실험한 방법중에 1100도로 40분간 가열하고
물 속에 떨어 뜨렸는데 2초정도 소요 되었다고 하였습니다.보통 사람에게 2초는 매우 짧은 정도 인데 비정질합급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이것보다도 더 빨리 냉각하는 줄로 압니다. 고속회전하는 냉각판에 총알처럼날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폭발에 의한 물체가 물 속에서 움직이는 속도는 상상하기에 매우 빨리 움직여서 냉각 속도가 더 빠르리라고 생각됩니다.
2. 기타 물질의 존재여부
합조단 EDS 에서 Na, Mg, Al, Si, Au, S 등이 세 가지 시료에서 공히 보이는데
알루미늄을 제외하면 모두 소금물과 모래에서 나왔다고 결론하고 추정합니다.Why did they do that? If we ignore the Al signal in the EDS data, then the EDS
and x-ray data become consistent: the samples contains mainly NaCl (salt from
ocean water) and SiO2 (from sand). Thus, one can conclude that the two“adsorbed materials”, extracted from the Cheonan ship and torpedo, are nothing but salt and sand. The two “adsorbed materials” have nothing to do with an explosion. And the x-ray data were correctly collected and presented: no trace of Al or Al2O3. The EDS data would not have shown any Al signal. To make their case that the two samples are explosive-related materials, the Al signal was added by hands. This is the only scientifically sensible explanation. We challenge the South Korean JIG to provide their own scientifically sensible explanation for their data. Until they can convince the
international scientific communities with their story, their official conclusion that the torpedo sank the Cheonan ship should be discarded.폭 파 모의 실 험 시료에서도 같 은 상기의 물 질(Na, Mg, Al, Si, Au, S ) 이 나왔는데 이 것도 알루미늄을 제 외하고 소금과 모 래에서 나왔다고 주 장하시나요?
저 는 이교수의 논 문이 학문적 의 도에서 준비하였고 결 론을 이런 정 치적 단정을 하 지 않았으면 더 욱 가치 있 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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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eoul2.0 129.***.32.25 2010-06-1809:15:57
이교수는 paper를 마무리 하면서
PART II 에서는,
“..To make their case that the two samples are explosive-related materials, the Al signal was added by hands.
This is the only scientifically sensible explanation…”PART I 에서는,
“..Finding out how the tragic incident really occurred in the night of
March 26, 2010 would demand a careful reexamination of all the information available by an objective international team of experts…”
라고 글을 맺었습니다.
저는 지극히 “정치 중립”적인 말들로 생각하는데,원글/님에게는
“..저는 이교수의 논문이 …결론을 이런 정치적 단정을 하지 않았으면 더욱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하셨군요.
무슨 정치적인 느낌을 원글/님은 받으셨나요? -
서울시민 121.***.224.27 2010-06-2809:37:42
이승헌 교수와 서재정 교수는 80년대 386 출신이죠.
“평통사” (대표 문국현 신부, 강정구 동국대 교수) 의 “111명 지식인 선언”에도 참여했었습니다.김대중의 위훈을 계승하자는 취지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었습니다.
강정구 교수나 문국현 신부가 어떤 세계관을 갖고 있는지는 각자의 검색 실력에 맡기겠습니다.이렇듯, 이승헌 교수는 평소부터 과학자인지 정치교수인지 모를 정도의 언행을 해 왔던 것이죠.
서재정 교수도 마찬가지입니다.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 학생들이 강의평가를 한
자료를 보면, “지독하게 편향적인 세계관”을 갖고 있다는 취지의 비판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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