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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는 3일 6.2 지방선거에서 아깝게 패한 데 대해 “결과를 받아들인다”면서 “비록 한명숙은 졌지만 서울시민과 국민은 승리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명숙이에게 /국민/이란, 자신을 찍어준 46.8%만 국민이고, 나머지 세훈이를 찍어준 47.4%는 명숙이에게는 /국민/이 아니란 말인가??
이런 확실한 이분법적 사고를 가진 명숙이가 서울 시장이 되지 않은 것이 이번 선거에서 정말 불행중 다행이라는 생각이든다.
한가지 더,,,,선데이에게 /바퀴벌레/란??
A. 그것은 /운명/
tracer에게 /똘만이/란?
A. 그것도 /운명/
santada (24.♡.118.113) 에게 /꼴통/이란?
A. 그것도 /운명/
Voice에게 /후보/란?
A. 그것도 /운명/
Quality에게 /모자람/이란?
A. 그것도 /운명/
푸하하/에게 /상태/란?
A. 그것도 /운명/
eroica에게 /빙의/란?
A. 그것도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