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kers – If I Ruled The World

  • #102827
    eroica 65.***.4.7 4162
    If I ruled the world~~

    Every man would be as free as a bird~~

    Every voice would be a voice to be heard ~~~~

    ====

    Buskers – Buskers(1970)

    Side 1

    1. Intro: My Old man; My Daddy Is A Millionaire

    2. Nina

    3. I Can’t Go On Living Without You

    4. I Belong To Glasgow

    5. Sylverster’s Last Voyage

    6. Bond Street Blues Medley: She’s Got It

    Side 2

    1. Music, Music, Music

    2. Je Suis Tous Les Fenetres

    3. Cover My Bones

    4. Busker’s Interview

    5. Ballin’ The Jack

    6. If I Ruled The World

    ==

    If I ruled the world
    Every day would be the first day of spring
    Every heart would have a new song to sing
    And we sing of the joy every morning would bring

    If I ruled the world
    Every man would be as free as a bird
    Every voice would be a voice to be heard
    Take my word
    We would treasure each day that occurred

    My world would be a beautiful place,
    Where we would weave such wonderful dreams
    My world would wear a smile on its face
    Like the man in the moon has when the moon beams

    If I ruled the world
    Every man would be as free as a bird
    Every voice would be a voice to be heard
    Take my word
    We would treasure each day that occurred

    • coldplay 173.***.136.160

      ‘rule the world’ 문구를 보니
      Coldplay의 Viva la vida가 연상되는군요.

      http://www.youtube.com/watch?v=P5TNK-TvIcI

      I used to rule the world
      Seas would rise when I gave the word
      Now in the morning I sweep alone
      Sweep the streets I used to own

      I used to roll the dice
      Feel the fear in my enemy’s eyes
      Listen as the crowd would sing:
      “Now the old king is dead! Long live the king!”

      One minute I held the key
      Next the walls were closed on me
      And I discovered that my castles stand
      Upon pillars of salt and pillars of sand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Once you go there was never, never an honest word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It was the wicked and wild wind
      Blew down the doors to let me in.
      Shattered windows and the sound of drums
      People couldn’t believe what I’d become

      Revolutionaries wait
      For my head on a silver plate
      Just a puppet on a lonely string
      Oh who would ever want to be king?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I know Saint Peter won’t call my name
      Never an honest word
      But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I know Saint Peter won’t call my name
      Never an honest word
      But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 eroica 98.***.187.97

        coldplay의 곡이 좋군요…
        저도 coldplay의 앨범들을 관심갖고 들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74.***.36.85

      한 사람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발상자체가 상당히 제국주의적인 발상이라 별로 맘에 안들지만, 시적 표현이라고 인정하죠.
      만약 eroica 님이 세계를 지배하면, 님이 생각하시는 “수구 꼴통”들의 voice 는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말 꼬리를 잡으려는게 아니고, 님의 생각이 “실현 불가능한 이상주의” 라는 것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햇볕정책도 실현 불가능한 이상주의입니다. 아무리 좋은 의도의 사상이라도 실현 불가능 하면 공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공상이 어쩌다 현실에 적용되면, 지난 세기의 공산주의 실험이나, 북한의 핵무장 같은 비극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이죠.

    • santada 24.***.118.113

      햇볕정책이 실현 불가능한 이상주의라…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의 쥐박이의 방법이 실현가능한 현실일까요??
      현재 쥐박이같은 짖은 40여년간 해오던 짖입니다. 그렇게 해왔지면 북한은 변한게 전혀 없었죠..
      그리고 방법을 달리하여 행해졌던게 10년입니다.. 그 10년도 온갖 방해와 온갖 악다구니와 이간질의 세월이였죠.. 그 10년의 세월동안 최소한 한국내 사람들이 전쟁난다고 사재기 하지 않았고, 북한을 관광하는데 겁먹지 않았으며, 북한에 들어가 사업한다하여 누가 머라하지 않았으며, 하고 싶은 말을 한다하여, 정부 욕하고 정부에 반하는 짖을 한다하여 잡혀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각자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평화통일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했으며, 그들도 이제 조금씩 변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햇볕정책하면 1-2년 사이에 통일이 될거라 생각했습니까?? 그건 누구 생각입니까??

      헐…. 햇볕정책을 주창하던 김대중대통령도 자기 살아생전에 힘들꺼라 했시다..

      • .. 74.***.36.85

        “온갖 방해와 온갖 악다구니와 이간질” – different voice 에 대한 민주주의적인 해석은 아닌것 같군요.
        “한국내 사람들이 전쟁난다고 사재기 하지 않았고” – 김영삼 정권이나 그 이전에도 그랬던 기억 없습니다. 3공때는 제가 어려서 잘 모르겠고. 요즘 그런다는 말 아직 못 들어봤습니다.
        “북한을 관광하는데 겁먹지 않았으며” – 그러다 아주머니 한분이 해변에서 북한 군인 총맞고 돌아가셨죠.
        “북한에 들어가 사업한다하여 누가 머라하지 않았으며” – 그 사업으로 득을 본 사람은 김정일 정권 밖에 없지 않나요.
        “정부 욕하고 정부에 반하는 짖을 한다하여 잡혀들어가지 않았습니다” – 그런 일이 없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대통령이 친히 언론사를 고소했다는 기사는 본 기억이 나는군요.

        “평화통일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 – 북한에서 핵실험 하는데 그런 생각이 드셨다니 놀랍습니다. 저는 북한 핵실험 뉴스를 듣고 “아, 평화통일은 물건너 가는구나” 생각했는데요.

    • santada 173.***.204.4

      흠…. 맞습니다.. 민주적인 해석은 아니져.. 저 또한 그 들이, 그런 개 지랄을 했다는 애기지 지금의 쥐바기같이 때려잡진 않았단 애깁니다…
      3공때면 모를까라… 공삼이 아자씨 초기때 굉장히 시끄러운때가 있어져…
      흠.. 참 안타까운 사건이였져.. 비엉신같은 인민군 새퀴땜에…. 그러나 그것과 애긴 좀 다르게 접근해야된다고 생각됩니다.. 따지고 들자면 그것도 쥐바기때져..
      김정일이만 득봤다… 먼가 착각을 하시는것 같은데요.. 정일이도 득봤고 남쪽 기업들도 득봤습니다.. 어느 한쪽은 손해를 본다면 거래 자채가 성립될수 없져.. 우리 기업들이 봉사하러간것도 아니고요…
      그때 당시의 신문들을 좀 찾아보세요.. 일면 님의 말에 수긍은 갑니다.. 그러나 학생들과 싸우진 않아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것에 대한 반대자들을 쥐잡듯 잡지 않았고, 일반 시민을 상대로 협박하진 않았습니다..
      현재의 쥐바기를 함보세여.. 현재 얼마나 많은 TV제작자와 언론사들이, 학생들, 일반인들이 쥐바퀴들에게 시달리고 있는지를…
      당시 노통은 조중동에 근거없는, 거짓된 기사에 광분했을뿐이져..
      근데요.. 조중동의 역사에 대해 어떡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현재 그들의 행태에 대해서는요?? 단지 철학, 아니면 이념이다른, 많은 언론사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북한 핵이라.. 참.. 어려운 건데요..
      사실 전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하여.. 북한에 핵이 없을 땐 덜 불안했고, 핵이 생기니 더 불한하거나 위험하다고 생각진 않아요.. 왜냐면 북한에 핵이 없어도, 이미 남한을 숙대밭으로 만들만큼의 미사일과 폭탄은 가지고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핵없이 충분히 남한은 그 만큼의 피해는 볼것이기 때문이져.. 제말은 핵으로 아작이 나든 미사일로 아작이나든 별 다를게 없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핵은 남한용이 아닌 주변국용이며 미국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남과 북이 전쟁을 한다면 그들은 손 쉽게 그것을 사용하겠죠.. 그리고 남과 북은 그것으로 끝이 나겠져.. 주변국들은 잔치를 배풀것이고요…
      전 말이져 김정일이 및 그 밑에서 벼슬짖 해처먹는 고위간부 공산당이니 인민군들이니 다싫습니다.. 왜 북한엔 지난 수십년동은 박정희를 죽여버린 김재규같은 사람이 없을까??(머.. 시도했다 실패를 했다는 떠도는 소문은 들었지만) 왜 북한 주민들은 목숨걸고 잘 못된 것에 항거하지 못하고 저렇게 당하고만살까라는 답답한 생각도 합니다… 근데요.. 우리나라도 박정희땐 지금의 북한같이 그랬어요.. 그리고 지금 그렇게 되어갈려고 하고 있고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말이져…

    • eroica 98.***.187.97

      ..님,

      저는 정당정치를 옹호하는 입장에서 정치적으로 어느 한쪽을 대변하는 주장을 하였더라고 님이 언급한 ‘수구’나 ‘꼴통’이라는 표현을 이 게시판 어디에도 쓴적이 없는데 님이 그런말씀을 하시니 제가 다른분들을 ‘수구’나 ‘꼴통’으로 취급했다는 느낌이 들어 조금 당황스럽군요. 님이 하시는 질문의 뜻이 무엇인지는 알겠으나 ‘수구꼴통’이라는 개념을 질문의 의도를 곱씹어 보면서 이렇게 억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수구꼴통: 12.12사태이후 전두환및 그를 추종하는 세력과 그 후의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그리고 한나라당의 계보를 이루는 지도자들과 그들을 지지또는 맹종하는 세력들. (일단 이승만과 박정희는 여기서 잠시 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

      ..님덕에 만약 내가 세계를 지배한다면 수구 꼴통들의 voice는 어떻게하겠냐는 질문에 저는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일단 님의 ‘수구꼴통’이라는 표현을 편의상 저도 빌려쓰겠습니다.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의 젖가슴을 총검으로 잘라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의 성기에 총질을 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의 머리에서 눈과 이빨과 뇌가 튀어나올 정도로 개머리판으로 짖이겼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이 탄 버스를 향해 총탄 세례를 퍼부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삼청교육대에 집어넣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간첩으로 누명을 쒸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잡아가 지하실에서 온갖 고문을 시켰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을 잡아가 물고문으로 질식사 시켰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죽일정도로 최루탄을 쏟아부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국가보안법운운하면서 개잡듯 잡아들였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이 촛불을 들었다고 무더기로 연행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몽둥이로 온몸을 갈겨댔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의 정수리를 전경들의 방패로 내려찍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의 머리통을 전경들의 군홧발로 짖뭉겠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수많은 일인시위자들을 연행해 갔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이 건물옥상에서 무리한 진압으로 불에 타죽었는데도 1년넘게 무관심을 보였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의 얼굴을 향해 발암물질이 가득한 최루액 봉지를 던져댔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의 기자회견을 물리적으로 봉쇄했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 친구들을 사찰을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여러 기관장들을 법적임기완료전에 목을 잘랐어도 그렇게 안할거구요.
      ‘수구꼴통’이 자기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상대로 ‘국가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었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
      ..
      ..
      ..

      밤을 세워 써도 모자르겠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답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햇볕정책은 님이 불가능한 이상주의라고 생각하는 반면 저는 그것이 실용주의라고 생각합니다.

      • ㄷㅁㅇ 68.***.98.26

        위에 ‘수구꼴통’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을 블라~블라~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시리즈는 결국, 님이 생각하는 수구꼴통이라는 권력과 화염병들고서 정권을 잡으려는 /좌빨 꼴통/들의 정권을 가지기 위한 싸움에 불과한 것입니다.

        즉, 그 블라블라 시리즈에는 /국민/위해서 무었을 하겠다라는 비젼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에 블라블라 시리즈처럼 ~~안하겠다라고 외쳤던 노무현도 /국민/들 모르게 기업으로 부터 돈 받고 결국에는 얼굴 팔려서 자살을 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제는 얼굴팔려서 자살한 /노풍/을 이용해서 이번 선거를 이겨보려고 한 /좌빨 꼴통/들이나, 여기 오는 /쫘빨 꼴통/들이 주장하는 한나라당이 이번 북풍을 선거에 이용하려고 한다라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결론적으로,,,위의 eroica님의 블라 블라 시리즈의 핵심도 가장 대접받아야 할 /국민/은 뒷전이고 자신와 /같은/목소리를 내는 사람부터 챙기려는 생각을 가진 것을 보니까…eroica님이 만약에 정권을 잡으면,,,잃어버린 10년의 재탕이 될 것같군요…

        햇병정책은 이상주의도 실용주의도 아닙니다. 한마디로 실패한 아마추어 정책입니다. 이런 아마추어 정책때문에 그 많은 국민 세금을 쓴 것 자체가 이미 이들은 /국민/들에게 큰 죄를 진 것입니다.

        참, 그리고 죽간에 적힌 글자가 800년동안 바닷물에서 보존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eroica 98.***.187.97

      위에 ‘수구꼴통’은 다른 목소리를 낸 사람을 블라~블라~해도 저는 그렇게 안할거구요 시리즈는 결국, 님이 생각하는 수구꼴통이라는 권력과 화염병들고서 정권을 잡으려는 /좌빨 꼴통/들의 정권을 가지기 위한 싸움에 불과한 것입니다.

      => DJ와 노무현이 화염병들고 정권잡았나요?

      즉, 그 블라블라 시리즈에는 /국민/위해서 무었을 하겠다라는 비젼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에 블라블라 시리즈처럼 ~~안하겠다라고 외쳤던 노무현도 /국민/들 모르게 기업으로 부터 돈 받고 결국에는 얼굴 팔려서 자살을 한 것 아닙니까??

      => 제가 쓴 글의 요지를 제대로 읽고 파악하세요. 원질문자인 ..님의 질문을 다시한번 정독해보세요. 저는 vision을 제시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확정된 사실이 아닌 검찰의 일방적인 피의사실만을 가지고 고인을 평가하지 말아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는 얼굴팔려서 자살한 /노풍/을 이용해서 이번 선거를 이겨보려고 한 /좌빨 꼴통/들이나, 여기 오는 /쫘빨 꼴통/들이 주장하는 한나라당이 이번 북풍을 선거에 이용하려고 한다라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 여당이건 야당이건 현시국이 노풍이네, 북풍이네 하면서 선거전략에 이용하는것은 그사람들 마음입니다.

      결론적으로,,,위의 eroica님의 블라 블라 시리즈의 핵심도 가장 대접받아야 할 /국민/은 뒷전이고 자신와 /같은/목소리를 내는 사람부터 챙기려는 생각을 가진 것을 보니까…eroica님이 만약에 정권을 잡으면,,,잃어버린 10년의 재탕이 될 것같군요…

      => 님의 입에서 ‘국민이 대접받는게 핵심’이라는 말을 하다니 의외군요. 그 국민이 누구인지 무척 궁금하군요…

      햇병정책은 이상주의도 실용주의도 아닙니다. 한마디로 실패한 아마추어 정책입니다. 이런 아마추어 정책때문에 그 많은 국민 세금을 쓴 것 자체가 이미 이들은 /국민/들에게 큰 죄를 진 것입니다.

      => 햇볕정책에 대한 ..님의 관점을 반박하지 않았듯이 님의 관점도 굳이 반박하지는 않겠습니다. 모두가 똑같은 관점을 갖는 것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바람직하지도 않고요… 그런데 노태우와 김영삼이 북한과의 남북경협을 추진하면서 썼던 국민의 세금은 용서가 되던가요?

      참, 그리고 죽간에 적힌 글자가 800년동안 바닷물에서 보존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고대 유물을 발굴한건 매우 경사스러운 일이지만 그것을 1번 어뢰에 들이댄것이 어떤 상황인지 아직도 파악을 못하셨습니까?

    • ㄷㅁㅇ 68.***.98.26

      원래 말꼬리 잡는데는 일가견이 있는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질문에 간단히 대답하겠습니다.

      => DJ와 노무현이 화염병들고 정권잡았나요?

      A. 화염병 들고 난리치던 애들을 이용했으니까, 결과적으로 yes.

      ===>제가 쓴 글의 요지를 제대로 읽고 파악하세요. 원질문자인 ..님의 질문을 다시한번 정독해보세요. 저는 vision을 제시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확정된 사실이 아닌 검찰의 일방적인 피의사실만을 가지고 고인을 평가하지 말아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A. 만약에 무죄라면 왜 살아서 그것을 밝히려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까? 자살이란는 것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당이건 야당이건 현시국이 노풍이네, 북풍이네 하면서 선거전략에 이용하는것은 그사람들 마음입니다.

      A. 그사람들 마음이라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그렇다면, 한나라당이 북풍을 이용하는 것과 민주당이 노풍을 이용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말인가???

      => 님의 입에서 ‘국민이 대접받는게 핵심’이라는 말을 하다니 의외군요. 그 국민이 누구인지 무척 궁금하군요…

      A. 대한민국 전체 국민을 이야기 합니다. 즉, 민주당을 지지하는 25%까지 포함된 국민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화염병 던지면서 국민을 속여가면서 정권잡기에 골몰했던 1%도 되지 않는 좌빨 꼴통들이 아닌, 나머지 99% 대한민국 국민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님은 이명박을 지지하는 47%의 국민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 단지 수구꼴통으로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 햇볕정책에 대한 ..님의 관점을 반박하지 않았듯이 님의 관점도 굳이 반박하지는 않겠습니다. 모두가 똑같은 관점을 갖는 것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바람직하지도 않고요… 그런데 노태우와 김영삼이 북한과의 남북경협을 추진하면서 썼던 국민의 세금은 용서가 되던가요?

      A. 물론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북한에 아무런 댓가없이 준 1원도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 고대 유물을 발굴한건 매우 경사스러운 일이지만 그것을 1번 어뢰에 들이댄것이 어떤 상황인지 아직도 파악을 못하셨습니까?

      A. 저는 저 고대유물도 경사스럽지만, 어뢰에서 1번이라는 숫자를 발견한 것도 경사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결정적인 증거가 이번에는 북한의 김정일 정권을 제대로 무너트린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 eroica 98.***.187.97

      A. 화염병 들고 난리치던 애들을 이용했으니까, 결과적으로 yes.

      ==> ‘논리야 놀자’라는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A. 만약에 무죄라면 왜 살아서 그것을 밝히려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까? 자살이란는 것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자살 = 죄의 인정이라. 이건 또 무슨 학설인가요?

      A. 그사람들 마음이라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그렇다면, 한나라당이 북풍을 이용하는 것과 민주당이 노풍을 이용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말인가???

      ==> 정치, 경제, 사회적현상과 그에 따라 일어나는 이슈들을 선거 공약과 전략에 반영시키는게 당연한것이지요.

      A. 대한민국 전체 국민을 이야기 합니다. 즉, 민주당을 지지하는 25%까지 포함된 국민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화염병 던지면서 국민을 속여가면서 정권잡기에 골몰했던 1%도 되지 않는 좌빨 꼴통들이 아닌, 나머지 99% 대한민국 국민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님은 이명박을 지지하는 47%의 국민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 단지 수구꼴통으로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 이 게시판에서 님이 보여준 모습은 바로 님의 관점에 반하는 사람들은 치워 없애야할 존재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님이 대한민국 전체 국민을 이야기하니 irony하군요. 그리고 윗글에서도 밝혔듯이 저는 다른분들을 ‘수구’나 ‘꼴통’으로 취급한적이 없읍니다. 저의 처음 댓글을 다시 천천히 읽어보시지요.

      A. 물론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북한에 아무런 댓가없이 준 1원도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 그렇군요. 이왕 내친김에 당장 북한지원 사업을 중단해달라고 님이 사는 지역의 Senator한테 탄원서라도 보내시지요. 어차피 미국에서 님이 내는 세금도 북한지원의 일부분에 쓰일테니까요.

      A. 저는 저 고대유물도 경사스럽지만, 어뢰에서 1번이라는 숫자를 발견한 것도 경사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결정적인 증거가 이번에는 북한의 김정일 정권을 제대로 무너트린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 상황파악 더 하세요…

    • ㄷㅁㅇ 68.***.98.26

      A. 화염병 들고 난리치던 애들을 이용했으니까, 결과적으로 yes.

      ==> ‘논리야 놀자’라는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reply: /논리야 세대/입니까??? 아….논리야 세대가 어떻게 광주사태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아는지..이것도 전교조의 힘인가??

      A. 만약에 무죄라면 왜 살아서 그것을 밝히려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까? 자살이란는 것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자살 = 죄의 인정이라. 이건 또 무슨 학설인가요?

      reply : 변호사 출신 대통령이 왜 자살을 했을까요?? 자기가 가장 자신있는 /법/으로도 자신의 죄를 덮기 힘드니까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겠죠. 학설까지 갈 것 없고 /상식/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A. 그사람들 마음이라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그렇다면, 한나라당이 북풍을 이용하는 것과 민주당이 노풍을 이용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말인가???

      ==> 정치, 경제, 사회적현상과 그에 따라 일어나는 이슈들을 선거 공약과 전략에 반영시키는게 당연한것이지요.

      reply: 아무리 선거에 이기려해도 그렇지 죽은 사람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이를 취하는 것이 과연 죽은 자가 원했던 것일까요? 얼굴팔려서 죽은사람을 한 번 더 팔리게 하면서 얻고 싶은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A. 대한민국 전체 국민을 이야기 합니다. 즉, 민주당을 지지하는 25%까지 포함된 국민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화염병 던지면서 국민을 속여가면서 정권잡기에 골몰했던 1%도 되지 않는 좌빨 꼴통들이 아닌, 나머지 99% 대한민국 국민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님은 이명박을 지지하는 47%의 국민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 단지 수구꼴통으로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 이 게시판에서 님이 보여준 모습은 바로 님의 관점에 반하는 사람들은 치워 없애야할 존재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님이 대한민국 전체 국민을 이야기하니 irony하군요. 그리고 윗글에서도 밝혔듯이 저는 다른분들을 ‘수구’나 ‘꼴통’으로 취급한적이 없읍니다. 저의 처음 댓글을 다시 천천히 읽어보시지요.

      reply: 제가 치워야 할 존재들은 저의 관점에 반하는 /모든/사람들이 아니고, /민주/라는 가면으로 사람들을 기만하는 바퀴벌레들입니다. 저는 제 관점에 반한다고 무조건 바퀴벌레 취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즉, 국민의 1%도 안되는 바퀴벌레들이 제가 상대하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서 자신은 그 1%안에 있는지 없는지 를 한번 /냉철하게 /판단해 보십시요.

      A. 물론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북한에 아무런 댓가없이 준 1원도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 그렇군요. 이왕 내친김에 당장 북한지원 사업을 중단해달라고 님이 사는 지역의 Senator한테 탄원서라도 보내시지요. 어차피 미국에서 님이 내는 세금도 북한지원의 일부분에 쓰일테니까요.

      reply: 아무런 댓가 없다는 의미가 불쌍한 북한주민들에게 인도적으로 보내지는 물품까지 포함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경의롭군요. 만약에 제가 사는 주에서 /북한 김정일 정권에게만/ 이익이 되는 북한 지원사업을 지원하는 것에 대한 자료를 알게 된다면 당연히 세금을 내는 사람의 일원으로서 상원의원에게 탄원서를 보낼 것입니다.

      A. 저는 저 고대유물도 경사스럽지만, 어뢰에서 1번이라는 숫자를 발견한 것도 경사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결정적인 증거가 이번에는 북한의 김정일 정권을 제대로 무너트린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 상황파악 더 하세요…

      reply: 아직도 잘 모르시는 군요. 그 결정적인 증거때문에 상황 이미 끝났습니다.

    • eroica 98.***.187.97

      reply: /논리야 세대/입니까??? 아….논리야 세대가 어떻게 광주사태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아는지..이것도 전교조의 힘인가??

      ==> 상상의 나래를 조금만 더 펼쳐보세요.

      reply : 변호사 출신 대통령이 왜 자살을 했을까요?? 자기가 가장 자신있는 /법/으로도 자신의 죄를 덮기 힘드니까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겠죠. 학설까지 갈 것 없고 /상식/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 자살 = 죄의 인정이라는 것은 결국 님의 자의적 관념속에서 나왔다는 말이군요.

      reply: 아무리 선거에 이기려해도 그렇지 죽은 사람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이를 취하는 것이 과연 죽은 자가 원했던 것일까요? 얼굴팔려서 죽은사람을 한 번 더 팔리게 하면서 얻고 싶은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 정치인이 존경하는 사람의 정신을 승계한다게 무엇이 잘못인가요? 뉴라이트를 비롯한 상당한 수의 여당사람들과 그의 추종세력들도 고인이 된 이승만과 박정희의 정신을 먹으면서 살고 있지요.

      reply: 제가 치워야 할 존재들은 저의 관점에 반하는 /모든/사람들이 아니고, /민주/라는 가면으로 사람들을 기만하는 바퀴벌레들입니다. 저는 제 관점에 반한다고 무조건 바퀴벌레 취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즉, 국민의 1%도 안되는 바퀴벌레들이 제가 상대하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언고서 자신은 그 1%안에 있는지 없는지 를 한번 /냉철하게 /판단해 보십시요.

      ==> 님에게 그 1%는 국민이 아닌게로군요.

      reply: 아무런 댓가 없다는 의미가 불쌍한 북한주민들에게 인도적으로 보내지는 물품까지 포함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경의롭군요. 만약에 제가 사는 주에서 /북한 김정일 정권에게만/ 이익이 되는 북한 지원사업을 지원하는 것에 대한 자료를 알게 된다면 당연히 세금을 내는 사람의 일원으로서 상원의원에게 탄원서를 보낼 것입니다.

      ==> 미국이 지원하는 돈에는 ‘인도적지원’이라고 이름표가 붙어있어서 북한에 들어가면 그 이름표대로 그대로 따라 가던가요? 이런곳에서 시간보내지 말고 님의 세금으로 보내는 지원금과 지원품들이 인도적으로 쓰이는지 북한정권의 이익이 되는곳에 쓰이는지 추적해보시는게 님에게 훨씬 값진일일것 같은데요.

      reply: 아직도 잘 모르시는 군요. 그 결정적인 증거때문에 상황 이미 끝났습니다.

      ==> 상황이 끝났다고 생각했으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고대유물품들과 메직펜 1번을 들이대봤자 상처받는건 님의 지능입니다.

    • ㄷㅁㅇ 68.***.98.26

      reply: /논리야 세대/입니까??? 아….논리야 세대가 어떻게 광주사태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아는지..이것도 전교조의 힘인가??

      ==> 상상의 나래를 조금만 더 펼쳐보세요.

      A. 정곡을 찔리니까 말을 돌리는 군요. 논리야 세대면 87년생인가??

      reply : 변호사 출신 대통령이 왜 자살을 했을까요?? 자기가 가장 자신있는 /법/으로도 자신의 죄를 덮기 힘드니까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겠죠. 학설까지 갈 것 없고 /상식/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 자살 = 죄의 인정이라는 것은 결국 님의 자의적 관념속에서 나왔다는 말이군요.

      A. 분명히 /상식/이라고 말을 했는데도 자의적이란 말을 하는 것을 보니까 난독증이 있는 것 같군요.

      reply: 아무리 선거에 이기려해도 그렇지 죽은 사람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이를 취하는 것이 과연 죽은 자가 원했던 것일까요? 얼굴팔려서 죽은사람을 한 번 더 팔리게 하면서 얻고 싶은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 정치인이 존경하는 사람의 정신을 승계한다게 무엇이 잘못인가요? 뉴라이트를 비롯한 상당한 수의 여당사람들과 그의 추종세력들도 고인이 된 이승만과 박정희의 정신을 먹으면서 살고 있지요.

      A. 뉴라이트나 유시민이나 같은 부류라는 말이군요. 결론적으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다 같은 부류들이다라는 말이면, 저도 그점은 동감을 합니다. 전두환이나 노태우나 김대중이나 노무현이나 다같다는 것이지요.

      reply: 제가 치워야 할 존재들은 저의 관점에 반하는 /모든/사람들이 아니고, /민주/라는 가면으로 사람들을 기만하는 바퀴벌레들입니다. 저는 제 관점에 반한다고 무조건 바퀴벌레 취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즉, 국민의 1%도 안되는 바퀴벌레들이 제가 상대하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언고서 자신은 그 1%안에 있는지 없는지 를 한번 /냉철하게 /판단해 보십시요.

      ==> 님에게 그 1%는 국민이 아닌게로군요.

      A. 님은 몸에 암세포가 1%있으면, 그 암세포도 자신의 몸의 일부라고 절대로 수술을 안하시겠군요.

      reply: 아무런 댓가 없다는 의미가 불쌍한 북한주민들에게 인도적으로 보내지는 물품까지 포함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경의롭군요. 만약에 제가 사는 주에서 /북한 김정일 정권에게만/ 이익이 되는 북한 지원사업을 지원하는 것에 대한 자료를 알게 된다면 당연히 세금을 내는 사람의 일원으로서 상원의원에게 탄원서를 보낼 것입니다.

      ==> 미국이 지원하는 돈에는 ‘인도적지원’이라고 이름표가 붙어있어서 북한에 들어가면 그 이름표대로 그대로 따라 가던가요? 이런곳에서 시간보내지 말고 님의 세금으로 보내는 지원금과 지원품들이 인도적으로 쓰이는지 북한정권의 이익이 되는곳에 쓰이는지 추적해보시는게 님에게 훨씬 값진일일것 같은데요.

      A. 북한에서 어떻게 그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제대로/ 아시는 것 같은데 저에게 힌트를 주실 요양은 없으신지요. 워낙 북한이란 곳이 폐쇠된 사회라서 /경험/에서 우러나온는 정보를 가지신 분이 없더군요. 한번 가르쳐 주시지요.

      reply: 아직도 잘 모르시는 군요. 그 결정적인 증거때문에 상황 이미 끝났습니다.

      ==> 상황이 끝났다고 생각했으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고대유물품들과 메직펜 1번을 들이대봤자 상처받는건 님의 지능입니다.

      A. 원래 토론을 할때 감정적으로 댓글을 달면 지시는 것입니다. 죽간의 글자가 800년동안 바닷물속에서 지위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매직펜 1번 글씨가 2달만에 바닷물속에서 사라질 수 가 있겠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과학적인 근거로 제대로 반박하는 바퀴벌레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저보다 지능이 뛰어나다고 자부하신다면, 그 초딩실험 말고 다른 과학적인 근거를 재시해 보십시요. 제대로 된 과학적 근거를 제시를 하시지 못한다면 저보다 /지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겠습니다.

    • eroica 98.***.187.97

      A. 정곡을 찔리니까 말을 돌리는 군요. 논리야 세대면 87년생인가??

      ==> 그렇게 상상의 나래를 조금만 더 펼쳐주세요….

      A. 분명히 /상식/이라고 말을 했는데도 자의적이란 말을 하는 것을 보니까 난독증이 있는 것 같군요.

      ==> 님이 언급한 /상식/은 님의 관점이구요, 님의 말을 인용해 보면 ”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겠죠”라고 말했죠? ‘~~했겠죠’가 님의 자의적 판단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A. 뉴라이트나 유시민이나 같은 부류라는 말이군요. 결론적으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다 같은 부류들이다라는 말이면, 저도 그점은 동감을 합니다. 전두환이나 노태우나 김대중이나 노무현이나 다같다는 것이지요.

      ==> 뉴라이트나 유시민이나 전두환이나 노태우나 김대중이나 노무현이나 MB모두 정치를 한다는 점에서는 같은 부류입니다. 그러나 노선이 다르죠.

      A. 님은 몸에 암세포가 1%있으면, 그 암세포도 자신의 몸의 일부라고 절대로 수술을 안하시겠군요.

      ==> 님이 자인 했죠 님이 생각하는 국민은 “대한민국 전체 국민을 이야기 합니다”라고…

      A. 북한에서 어떻게 그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제대로/ 아시는 것 같은데 저에게 힌트를 주실 요양은 없으신지요. 워낙 북한이란 곳이 폐쇠된 사회라서 /경험/에서 우러나온는 정보를 가지신 분이 없더군요. 한번 가르쳐 주시지요.

      ==> 내가 알면 가르쳐 주겠으나 나도 모르기 때문에 님한테 하라는 말입니다.

      A. 원래 토론을 할때 감정적으로 댓글을 달면 지시는 것입니다. 죽간의 글자가 800년동안 바닷물속에서 지위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매직펜 1번 글씨가 2달만에 바닷물속에서 사라질 수 가 있겠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반론을 과학적인 근거로 제대로 반박하는 바퀴벌레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저보다 지능이 뛰어나다고 자부하신다면, 그 초딩실험 말고 다른 과학적인 근거를 재시해 보십시요. 제대로 된 과학적 근거를 제시를 하시지 못한다면 저보다 /지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겠습니다.

      ==> 저보다 지능이 높기를 바라세요??? 이거 초딩들 놀이하는것도 아니고…. 님이 비교하고있는 대상이 100%다르다는건 인정하나요?

    • santada 24.***.118.113

      “자살은 죄 이정” 이라는 상식은 도데체 어느나라 상식이요?? 그게 어느나라 도덕책에 나오는 상식일까???
      상식이 뭐냐면 말이냔 말이지
      쥐박기같은 넘이 절대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는게 상식이며, 누구나 인정하고 수긍할 수 있게 수사를 하는게 상식이며, 독립운동가들을 테러리스트라 쥐소리하는 뉴라이트같은 쥐바퀴들이 이 땅에서 욕먹는게 상식이며, 잘 못 됐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항의하는게 상식이며, 자기와 반대의 목소리를 낸다하여 탄압하지 않는게 상식이며. 국가에 애국하는게 상식이며, 어려운 이웃 도와주는게 상식이며, 부모님께 효도를 하는게 상식이며, 쇠덩이에 쓰여진 매직과 나무나 도자이에 쓰여져 있는 것을 비교하는것은 비잉신 인증이라는게 상식이며..상식이며.. 상식이며..

      당신들 같이 정권에서 까라면 아무 생각없이, 아무 의심없이 주댕이 닥치고 까는게 상식인 나라는 북쪽 동네져…

    • 후후 66.***.245.153

      ㄷㅁㅇ/
      이게 웃기시는 놈이시네요.
      앗 실수…
      “놈”이란 표현은 실수.

      스스로 누군지 밝히셨는데..

      “동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