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굳어버린 /바퀴벌레/들에게 보내는 또다른 결정적인 증거…

  • #102813
    ㄷㅁㅇ 68.***.98.26 2770

    아래글 “/매직펜 1번/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 (6) 에 댓글 단 바퀴벌레 글중에서 도자기 밑바닥에 묵서를 하고서 유약을 했기 때문에 매직펜 1번하고는 다르다고 했는데…

    아래 그림은 태안앞바다에서 발견된 또 다른 물품이다.. 이것은 도자기가 아니고, 죽간이다.

    1200년경 난파한 배 죽간에 쓰여진 글이 무려 800년이 넘게 바닷속에 있었는데도 어떻게 저렇게 선명하게 남아있을까??

    이번에도 죽간에 글을 쓰고서 /유약/을 발랐다고 주장을 하려나??

    http://blog.joins.com/media/index.asp?page=5&uid=jho93700&folder=1&page_size=5&viewType=1

    태안 앞바다서 처음 발굴된 고려시대 ‘죽간’엔 어떤 사연이…

     

    1208
    년 2월 전남 해남, 나주, 장흥에서 벼 조 메밀을 실은 배가 개경(현 개성)을 향해 출발했다. 곡물 외에 젓갈, 말린 가오리,
    석탄도 실었다. 지방 향리인 송춘(宋椿) 등을 발신자로, 개경의 대장군(종3품 무관) 김순영(金純永), 별장(정7품 무관)
    권극평(權克平)을 수신자로 한 대나무 화물표도 첨부했다. 하지만 북상하던 배는 풍랑 탓인지 목적지에 닿지 못하고 충남 태안군
    근흥면 마도 앞바다에서 침몰했다.

    2009년 6월, 태안 해저에서 난파한 화물선 한 척이 발견됐다. 배에서는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은 죽간(竹簡·글씨를 적어 놓은 대나무 조각)이 유물과 함께 나왔다. 800년 전 해양물자의 이동 기록이 이
    죽간을 통해 낱낱이 밝혀진 것이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4일 오전 서울 경복궁 내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브리핑을 갖고 “4월 26일부터 마도 앞바다에서 수중발굴조사를 해 고려시대 침몰 선박에서 죽간과 목간(木簡) 64점, 여러
    종류의 곡물, 도자기 등 1400여 점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고려시대의 죽간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도
    1호선’이라고 이름 붙은 배는 길이 10.8m, 중앙 폭 3.7m 규모로 이달에 인양할 예정이다.


    간과 목간에는 정묘(丁卯) 10월, 12월 28일, 무진(戊辰) 정월, 2월 19일 등 간지와 날짜가 표시돼 있다. 성낙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장은 “화물의 선적 일자로 보이는데, 이에 따르면 선박은 2월 19일 이후 출항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죽간을 보면 해남 나주 등은 당시에는 다른 이름으로 불렸다. 화물의 발신지는 죽산현(竹山縣·해남),
    회진현(會津縣·나주), 수령현(遂寧縣·장흥) 등으로 나타나 있다. 특히 ‘대장군 김순영 댁에 벼 한 섬을
    올린다(大將軍金純永宅上田出租壹石)’는 죽간의 내용에서 여러 사실을 알 수 있다.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따르면 김순영은
    사위인 김준거가 군사정변을 꾀하자 이 사실을 당시 집권자인 최충헌에게 알려 1199년 장군으로 승진했다. 김순영의 행적을 고려할
    때 죽간에 나오는 정묘 무진년은 각각 1207년과 1208년에 해당하며, 따라서 배는 1208년 출항한 것을 알 수 있다.


    연식 목포대 사학과 교수는 “죽간에 나오는 전출(田出)이란 말을 보면 곡물은 당시 토지의 소유나 운영권을 가졌던 개경의
    실력자에게 지방에서 지대(地代)나 조세(租稅)를 올렸던 것으로 볼 수 있고 함께 기록된 젓갈, 생선 등은 공물(貢物)로
    추정된다”며 “이번 유물은 고려시대 경제제도를 밝히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승반(받침접시), 2개의 투각 받침대가 한 묶음인 청자상감표주박모양 주전자가 함께 발굴됐다. 이 청자는 보물급으로 평가받는다.

    • ㄷㅁㅇ 68.***.98.26

      머리가 굳어버린 바퀴벌레들에게,

      내가 이 태안 앞바다 기사를 보면서 이미, 두개의 사진 즉 도자기와 죽간에 대한 사진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왜 도자기의 사진을 먼저 올렸을까??? 그것은 도자기 바닥의 묵서가 매직펜 1번을 증명하는데 더 합당한 자료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자세히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도자기 밑바닥의 글자는 한글자, 혹은 두글자로 되었있다. 이것은 도자기의 주인을 표시한 사람의 /성/인 것이다.

      상식적으로, 도자기를 구울때 즉 유약을 바르기전에 이미 이 도자기는 누구것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을까? 아니면, 나중에 다 구운뒤에 밑에 이것은 개똥이, 이것이 소똥이라는 표시로 그 주인의 성을 표시를 할까!

      즉, 유악을 다바르고 구운 다음에 그 바닥에 성을 쓴 것이 더 합당한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더 나은 증거라고 생각을 한것이다. 그런데, 밑바닥에 묵서를 하고 유약을 바른 것이라서 적절하지 못하다고 말하는 바퀴벌레를 보면서, /단순/하게 이런 죽간의 글씨가 더 효과가 있게 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내가 이곳에 오는 바퀴벌레들을 그래도 어느 정도 머리가 돌아가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도자기를 먼저 올렸는데, 어이 없는 댓글을 보고서 이곳에 오는 바퀴벌레들을 과대평가한 것이 내 실수라는 것을 발견을 한 것이다.

      아무튼지, 그 /매직이 소금물에 빠진 날/이라는 초딩 실험을 퍼온 그 단순한 바퀴벌레는 과연 800년 동안 바닷속에 있던 저 죽간의 글자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 궁금하군???

      술을 많이 마시면 간이 굳고…오마이나 한걸레/만/ 읽으면 머리가 굳고…

    • Qilmer 67.***.110.178

      아무도 상대안해주는게 딱해서 한마디..
      애 쓰니라 고생 많습니다….(주어는 엄따..)

    • santada 24.***.118.113

      ..ㅎㅎㅎ 비엉신..
      요세 매직은 쇠속으로 스며드나보구나…

    • choding 194.***.100.210

      완전 초딩이네… 수준에 맞게 놀아라 그리고 머리가 있음 생각을 좀 하며 살아라..

    • ㅁㅁㅁ 74.***.37.194

      딱 알바 수준이네 ㅋㅋㅋ 참 애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