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하나더

  • #102779
    eroica 98.***.187.97 2814

    고인들을 그만큼 이용했으면 됐지, 아직도…. 바람아 어서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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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기사 

    천안함 46용사 유가족 “예상한 일..허탈”

    고 문영욱 중사의 어머니는 합조단의 발표를
    들으면서 사고 당시 아들이 겪었을 끔찍한 상황이 다시금 떠오르는지 떨리는 목소리였다. 문 중사 어머니는 “당연히 북한(의 소행)일 것으로 생각했다. 북한이 아니면
    누구겠느냐?”라며 “그래도 공식 발표를 들으니 기가 막히고 아무 생각이 안 든다.”라고 했다. 그는 “너무
    허탈하게 당해 더욱 마음이 아프다.”라며 “북 어뢰를 미리 감지했더라면..”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연합뉴스 관련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0005&newsid=20100520114430753&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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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컷뉴스 기사


    “영욱아, 이제 부모님 곁에서 편히 쉬렴…”

     

    하지만, 영정 사진 속 문 중사의 모습은 가슴 시리도록 밝기만 하다. 문 중사의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담임을 맡았던 박 선생님은
    분향소가 차려진 일주일 동안 과일과 과자, 떡 등을 영정
    사진 앞에 올려놓았다. 고등학교 시절 홀어머니와 함께 살던 중 갑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도
    의젓하게 얼굴에 그늘 한번 드리우지 않고 밝게 웃던 그였다.

    노컷뉴스 관련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gyeongsang/view.html?cateid=100008&newsid=20100429175137428&p=nocut

     

    • Voice 71.***.18.8

      이 정권아래서는 공상과학이나 황당 추리 장르가 대세 인 줄 알았더니, 심령공포 소설까지 등장할 줄이야… 망자와 교접하는 기자라…

    • 151.***.194.208

      역시 한국은 언론의 자유가 넘치는 나라임을 이번 천안함 사태에서도 여실히 증명되었다.
      누구라도 상상의 나래를 활짝펴고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 심지어 허위 유언비어까지도 마음대로 인터넷 게시판에 자유로이 올릴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

    • 북진통일 12.***.96.253

      북짙통일 좌빨한테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지.
      입만 열면 거짓말이니.. 청와대 쥐새끼가 거짓말쟁이니.

    • ㅁㅁㅁ 74.***.37.194

      몇년전에 돌아가신분이 YTN기자와 인터뷰 하셨구나. 참나 YTN기자는 기사를 발로 쓰니? 하드에 저장된거 걍 Ctrl-C, Ctrl-V 하는거야? 조선일보는 왜곡이지만 이건 머 걍 창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