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인 증거랍니다. 매직으로 누가 썼는지도 모르는 글씨 하나 적어놓고 그게 북한 어뢰의 증거랍니다. 거기다 한문 적어놓고 중국이라고 하진 못하겠었나 보네요. 어뢰만드는 사람들이 뭣땜에 1번 2번 이런거 적어놓습니까?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자세히 클로즈업 해보면 녹이난 부분 위에 글씨가 쓰여져 있다던데.. 군과 정부관계자 모여서 머리쓰느라 고생이 많네요. 이런걸 과학수사 어쩌고 하는거 보니 참 한심한 정권입니다. 근데 군통수권자 국방장관은 왜 영창안가는건지.. 책임이라고는 절대 지지 않는 인간들..
조작된 사진이 아니라 합수부에서 공개한 사진이다 10새야.. 조작이야 합수부에서 했겠지. 공개한 북한 도면이라는 것도 조작이더만 수치랑 실제 길이랑 안맞잖아.. 어떤 골통이 그렸는지 제대로좀 그렸어야지 사기를 치려면.. 바보들도 아니고.. 물기둥을 본사람이 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본 사람이 나타났다고 하면 누가 믿냐? 그리고 100미터 높이의 물기둥이 솟았다고 하곤 함상에 있던 사병은 얼굴에 물이 튀었다고 증언을 하면 그게 말이 되냐? 군에는 바보들만 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