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그 소중함에 관한 네가지 장면..

    • ㄷㅁㅇ 68.***.98.26

      무슨 /자라/ 목도 아니고…뭔 넷북 어쩌고 저쩌고 횡설수설 하더니…슬슬 분위기를 떠볼려고 이런 글이나 올리고…

      그 버릇이 어디로 가나….쓰고 싶은 글들을 올리고 싶은데…미치겠지…ㅋㅋㅋ

      그리고, 이번 여름 왠만하면 한국에 가지마라…한국 분위기…알지..그냥 한/넘/ 걸려라 하는 분위기…

      박선원이는 그래도 스카이라는 백이 있지…너는 그런 백도 없잖아…

      조전혁의 글은 왜 올렸냐???? 부러워서.. 조전혁이는 다음 국회위원까지는 보장이 되었던데…

      정치인과 연예인은 무조건 이름을 알려야 해…그런 면에서 보면 조전혁이는 성공을 한 거야..줄도 잘서고 상대도 잘 선택을 하고..

      그런데,,,너 /선데이/는 지금 뭐니??? 앞으로 한 10년 동안 미국 시골에서 살면서 이런 글이나 올린다고 무엇이 달라질까???

      차라리,,,이번 여름 공항에서 조사 받을때 /바퀴벌레/라고 시원하게 밝히는 것이 더 낫을 수도 있을거야??? 그런데…그것이 가능할까???

      급하니까…자신도 부정한 /넘/이….

      핸폰…핸~~~~폰…..

    • 그게…. 69.***.75.117

      재미있네요..~~

    • ㅁㄴㅇ 134.***.247.217

      선데이님. 계속 좋은 글들 올려 주세요.

    • 뭔뇌 67.***.96.22

      야이 씨불럴럼의 ㄷㅁㅇ 괘쐐뀌야.
      니기미 씹발라먹어라 쥘랄럼아.
      남똥꾸멍 핥아먹는게 그리 좋냐 이씨봘럼아
      너도 밤길 좀 조심해야겠다
      니귀미 합바지야.
      애들도 잘있지?

    • wind 67.***.130.30

      요즘 한국을 보면 알게모르게 의사 표현의 자유가 심각하게 제한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위에처럼 악플을 다는 그런 인간들도 거기에 기여를 했지요. 위에 욕지거리나 휘갈기는 사람은 좀 반성하세요.

    • 그러게요 69.***.75.117

      wind님… 너무 많이 바라시는 듯… 합니다. 반성이 가능한 존재라면 저러지도 않았겠죠. 내용이 없잖아요.. 오직 욕지거리만~~ 그러니 뭘 바라겠습니까…

    • 썬데이 151.***.194.208

      썬데이 이세끼 숨어서 proxy 질하지 말고 정면으로 나서서 네놈의 정체를 밝혀라 씨발넘아.

      너같은 넘이 쉬는 공기조차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이 호로 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