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 (꼭 알아야할 메세지 총정리)

  • #102648
    philip 76.***.114.252 7172

    마지막때(남겨진자,짐승의표)

     샌드라 사디크

     이글은 마태복음24장과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 또한 남겨진사람들을 위해 쓴 글입니다. 남겨진자들이  상황을 알도록 가족과 주위분들에게 복사하여 나누어주시기 바랍니다.


                                                                       환 란

    환란이라는 단어의 뜻은 격심한 시험과 고난, 고통으로 인한 깊은 슬픔, 거대한 비극, 고통스런 근심과 재앙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환란은 7년간 지속될것입니다.  7년환란은 전3년반과 후3년반으로 나누어 부릅니다. 휴거되지못하고 남겨진자는 7년환란과 특히 그중에서도 후3년반에 일어날 일을 아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다니엘 9:27

     적그리스도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한 이레동안 이스라엘과 평화조약을 맺고 중간에 그 조약을 파기할 것입니다. 한 이레는 7년을 의미합니다. 적그리스도가 한 이레의 중간에, 즉, 3년반이 지나서 본색을 드러낼것이고 이스라엘은 사탄마귀의 아들(적그리스도)과 조약을 맺었다는것을 알게될것입니다. 7년환란의 후3년반은 참혹할것입니다. 하나님의 분노가 지구상에 격심하게 쏟아질것입니다. 7년환란의 전3년반은 요한계시록 12:14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요한계시록 12:14

     이스라엘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전3년반동안 적그리스도를 피하지만 7년환란의 후3년반동안에는 하나님의 격심한 진노가 전 지구상에 쏟아질것입니다. 그래서 휴거되지못하고 남겨진자들중에서 전3년반동안에 죽지않은자들은 참혹한 후3년반을 겪어야할것입니다.  참혹한 후3년반에 대한 성경구절이 다니엘7:25, 12:7, 12:11 요한계시록 13:5 절입니다.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적그리스도는 크리스천들을 박해하고 이땅에서 법과 정의를 파기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모든 것을 파기할것입니다. 이미 파기하는것을 시작했고, 이는, 진리를 모르는, 어둠에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거짓평화를 가져다주는 계획의 일부입니다.어둠에 사는 사람들은 적그리스도를 사랑할것이고 적그리스도의 이름중 하나가 “불법자”라는 이름이기에 그들은 죄를 사랑할것입니다.

    Daniel 12:11.다니엘12:7절을 읽어보세요. 또한 그리고, 다니엘 12:11절을 보겠습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것이요” 다니엘 12:11

    7년환란의 후3년반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예루살렘성전에 자기를 본뜬 우상을 세울것입니다. 자기가 신이라고 생각하며 이스라엘과 7년조약을 중간에 파기하고 사람들에게 자기를 경배하도록 자신의 모습을 본뜬 우상을 세우고 경배하라고 할것입니다.요한계시록 13:5절을 읽으세요.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요한계시록 13:5

    마흔두달은 7년환란의 후3년반입니다. 요한계시록을 이해하기위해서 다니엘 7장부터 12장까지 읽고 공부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지막때 특히 적그리스도에 대하여 언급합니다. 다니엘 12:1-2절에,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땅의 티끌가운데에서 자는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다니엘 12:1-2 
          

     예수님이 이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기전에 이 모든 계시를 다니엘에게 말하였다는것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휴거와 마지막때에 이땅에 쏟아질 하나님의 진노를 말씀하신것입니다. 다니엘 12:2절에서 보듯이 그리스도안에 죽은자들이 깨어날 것입니다. 다니엘12:4절에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다니엘 12:4

     다니엘에게 마지막때까지 봉함하라고 하셨고 이 마지막때에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이런것들을 깨달아 알게해주십니다. 다니엘 12:13절을 읽으세요.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

     사람이 육체적으로는 죽지만 그리스천은 죽는다는것을 쉰다고 말합니다. 다니엘은 쉬다가 마지막때 천국나팔소리에 깨어날 것입니다.다니엘은 주안에서 죽은자와 함께 부활하여 구름위에서 주님을 만날것입니다. 그리고나서 살아있는 우리들도 구름위에서 주님을 뵐것입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4:13-18절.


    7년환란의 일곱 봉인(요한계시록6:1-16)

    일곱 인은 7년환란의 전3년반에 일어나기 시작하여 후3년반까지로 봅니다. 요한계시록 6:1-16, 요한계시록8:1-13, 요한계시록9:1-21, 요한계시록 11:15-19절을 보세요.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요한계시록 6:1-2

    1) 첫째 인   

    o 흰 말

    o 정복자 (적그리스도)

     첫째 인의 흰말을 탄자는 적그리스도로서 정복하는 권력을 가졌습니다.  그는 이미 권력을 갖고있지만 우리가 휴거된 후에는 나아가서 정복하는 엄청난 권력을  갖게될것입니다. 그는 지금 정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본격적으로 사탄마귀의 아들로  활성화되지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평화적으로 활동하고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적그리스도는 정복하고있고, 사람들로하여금 그를 좋아하게하고, 그의 편이 되도록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이런일들을 아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시간이 없음을,  긴급함을 알아야하고 휴거를 위하여 준비해야합니다.

    2)   둘째 인

    o  붉은 말

    o  전쟁

    o  화평을 제하고 서로 죽임

     둘째 인의 붉은 말을 탄자는 이 땅에 화평을 제하는 권세를 가졌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죽입니다. 이 세상에 큰 전쟁이 있을것이고 공포가 휩쓸것입니다. 온세상에서 사람들이 서로 죽일것입니다.

     

    3)   셋째 인

    o  검은 말

    o  기근

    o  저울

     셋째 인의 검은 말을 탄 자는 기근을 가져오고 손에 저울이 있을것입니다.  사람들이 굶어죽고 먹을 음식 등이 부족할 것입니다. 7년환란의 전3년반 동안에 첫째 둘째 셋째 인이 떼어질것으로 생각합니다.

    4)   째 인( 7년대환란의 후3년반 동안에 넷째 인이 떼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o  창백한 말(청황색 말)

    o  죽음

    o  땅의 4분의1이 칼과 굶주림, 사망과 짐승으로 인해 죽게될 것입니다.  

     넷째인은 7년환란의 후3년반의 시작이 될것입니다.창백한 말을 탄자이고 땅에 죽음이 널리 퍼지고 땅의 4분의1이 칼과 기아, 사망, 짐승으로 인해 죽임을 당할것입니다. 성경에는, 땅의 4분의 1이 죽임을 당하고, 많은 사람들이 죽을것이라고 합니다. 셋째 인이 떼어졌을때 사람들이 식량을 구입하는데 어렵다고 했고 이어서 넷째 인이 떼어지면 많은 죽음의 행렬이 이어질 것입니다.

    5)   다섯째 인(계시록 6:9-11절을 읽으세요)

    o 제단 아래에 하나님의말씀과 그들의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큰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하나이까 하니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6:9-11

    다섯째 인은,크리스천들중에서 특히 남겨진자들이 알아야할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6:9-10절을 미루어 볼 때, 7년환란중 후3년반동안 적그리스도가크리스천들을 추적하여 그들을 죽일것입니다. 요한계시록 6:11절은 7년환란의 후3년반동안에 목베임당하거나 살해당하는 등, 순교하여 들림받을것을 암시합니다.

    구약성경은 신약성경의 거울이라고 재소자선교 동역자 한분이 말했습니다. 구약의 다니엘서 12:1-2절에서 자는자처럼, 신약의 데살로니가전서 4:14절에서 주안에서 자는자는 마지막때 천국나팔소리에 먼저 일어날것입니다. 요한계시록 6:9-11절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했던 사람들의 수는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7년환란의 후3년반동안에 목베임당하거나 살해당하는 등, 순교를 당하여 들림받음으로써 그 수가 채워진다는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6)  여섯째 인

    o  우주적 대격변

    o  대지진, 해가 검어짐

    o  달은 핏빛이 되고 별들이 떨어짐

    여섯째 인은 우주적 대격변, 대지진, 해가 검게되고, 달이 핏빛이 되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집니다. 여섯째 인의 상황은 예수님도 마태복음24장에서 언급하였습니다. 그런 모든 표적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이어집니다.

    7)   일곱째 인(계시록 8:1-13,계9:1-21,계11:15-19)

      o 일곱 나팔  

    일곱째 인에 대한것은 계시록 8:1-13,계9:1-21,계11:15-19을 읽어보세요. 일곱째 인은 일곱 나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때에는 사람이 살기에 좋은 환경이 아닐것이나 살아있는  사람들 일부는

    적그리스도와 그 추종자들한테서 쫓겨다닐 것입니다.



    인치심을 받은 십사만 사천명의 이스라엘사람(계시록 7:1-8)

    아주 많은 이스라엘사람들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지않습니다.  계시록 7:1-8절은 인침을 받은 이스라엘사람을 말합니다. 십사만 사천명의 인침을 받은 이스라엘사람은 이스라엘 12지파에서 각지파에서 12000명씩 합친 것입니다.  창세기 35:23-26절을 읽으세요. 야곱(이스라엘)의 12 아들로부터 이스라엘의 12지파가 나온것입니다.

    야곱의 12 아들로부터 나온 이스라엘의 12지파 (창세기 35: 23-26절)

      o  레아 =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o  라헬 = 요셉, 베냐민

    o  빌하(라헬의 여종) = , 납달리

      o  실바(레아의 여종) = 갓, 아셀

    계시록 7:5-8절을 보면 인침을 받은 이스라엘 지파가 약간 다릅니다. 창세기 35:23-26절과 비교해보면 “므낫세” 가 인침을 받은 지파가 되고 “단” 지파가 빠진것을 봅니다. 므낫세는 요셉의 장자이고 야곱의 손자입니다.

    요셉은 두아들이 있습니다. 창세기 41:50-52절을 읽으세요. 창세기 48:17-20, 49:1-28절에서 야곱은 요셉과 손자들과 야곱의 다른 아들에게 축복하였습니다. 단 지파는 마지막으로 아모스 8:14절에 언급됩니다.   단 지파는 하나님 대신 우상을 경배하였습니다. 우리는 다른 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을 경배하도록 지음받지않았고 하나님을 섬기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매우 미워하신다는것을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이 144000명의 인침받은 이스라엘사람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한 남자들입니다.  그들은 순결한 자들이고 하나님이 그들을 첫 열매로 여깁니다. 그들의 입에는 어떤 속임도 없습니다.  그 인침을 받은 이스라엘사람들은 지금 살아있지만 자기들이 누군지 모릅니다. 우리가 휴거되고 난 후에 그들이 인침을 받을 것입니다. 특히 7년대환란의 후3년반동안에 그들은 적그리스도로부터 죽임을 당할수도 없고, 그리고, 당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인침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죽음을 보지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적그리스도의 처리대상 명단에 있을것이고 추격당할 것이나 그들의 목숨은 주님께 속하였기에  적그리스도라할지라도 그들을 죽일수 없습니다.


    어린 양과 144000

    또 내가 보니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계시록 14:1-5  

    계시록14:3절에서 이 땅에서 속량받은 144000명외에는 아무도 새노래를 부를수없다고 했습니다. 죽임을 당하지않고 하나님의 보좌로 들림받음을 암시합니다.

    마지막때에 대하여 연구하는데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인침을 받은 이스라엘사람들이 여자가 아닌 남자들만 일까? 주님은 이런 저의 생각에 대답하시길, 환란기간동안 특히 7년환란중 후3년반은 너무나도 혹독하기에, 목숨을 걸고 도망다니면서 복음을 설교하고 가르치기에 남자들이란다라고 말씀하였습니다.(그들뿐아니라, 남겨진 자들 중에서도 회개하고 다시 주님께 목숨을 바쳐 전도하는 사람도 있을 것임을 기억하세요)

    그들은 때로 몇일에서 몇주동안 씻지도못하는 등, 음식도 구하기가 매우 힘들것이고, 그런 사역이 너무 혹독해서 여자가 신체적으로 감당하기가 힘들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주님이 주신 응답에 너무 놀랐습니다.  주님은 경외로우시며 저는 주님을 많이 사랑합니다. 저는 하나님께 모든 것에 대하여 간구하지는 않고 때로 어떤 질문이나 아이디어를 그냥 생각합니다. 그러면 주님이 답을 주십니다.. 주님과 함께 생활하고, 일하고, 교제하는 우리들에게 때로 주님은, 우리의 생각에 답을 주시기도합니다. 우리가 주님에게 간구하기도전에 먼저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응답하시는 경외로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은 거룩한분이기에 우리가 죄짓는 생각이나 마음을 품지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생각과 죄짓지않는 마음을 갖는것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재림과 새 예루살렘

     7년환란이 끝나면 주님의 재림이 있을것입니다. 계시록 19:11-21절을 읽으세요. 새 예루살렘은 계시록21:2절을 읽으세요.성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위에 열두 사도의 이름이 있습니다. 열두 문에는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의 이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린양 예수님과 함께 새예루살렘에 계실것이고 하나님과 어린양 때문에 빛이 필요없을것입니다. 계시록21:23절과 22:5절을 읽으세요.

     사람들은 우리가 7년환란을 겪을것이라고 합니다만, 아닙니다. 우리 그리스도의 신부들은 아닙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의 신부가 아니면 휴거되지못하고 남겨질것입니다.  계시록 3:10절을 보세요.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계시록 3:10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고 말씀에 순종하고 거룩하고 올바르게 살았으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자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또한, 하나님은 지구상에 거하는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내려지는 환란의 때,시험의 때에서 우리를 휴거시켜서, 면하게 해주실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7년환란에 대한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의미를 알았으니 사람들이 어떤말을 하더라도 흔들리지마세요. 이제 남겨진 자들에대하여 말씀드립니다.  거룩하고 올바름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한다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설교하거나 가르칠때 뿐만아니라 기회있을때마다 항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매우 중요한 세가지를 말씀드립니다.

    1) 당신이 하는 모든 일가운데 하나님을 첫째로 두세요, 온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세요. 다른 어떤것보다 더 주님을 사랑하세요.

    2) 당신몸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세요.

    3) 가족이 아니더라도, 출신성분을 불문하고 다른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누세요.

     사랑의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보여주셨기에, 우리도 크리스천뿐만아니라 불신자에게도 사랑을 나누어야합니다. 우리가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나누어주면 언젠가 그들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구원자로 영접하는 기회가 있을것입니다.  아무도 멸망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 우리가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한다면 전도할 때 부끄럽거나 당황해하지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담대함이 부족하면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담대함을 달라고 기도하면, 담대하게 하나님의 일을 하게될것입니다. 성령님이 당신에게 툭 치면서 격려하면, 의로움이나 정의를 위해 일어나야합니다. 하나님을 기뻐하는자가 아니고 사람을 기쁘게하는자는 하나님이 시키는 것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성령님을 통해서 격려하시므로 담대해져야합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가르치시는 하나님임을 기억하세요. 그리고, 성령님은 부드러우신분이고, 결코 우리를 강압하지 않는다는것을 아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기뻐하는자이므로 해당되지않으나, 오늘날 하나님말씀의 진리를 설교하고 가르치는것이 매우 힘듭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진리를 들으려하지않고 아주 많은 사람들이 교인수 늘리기와 더많은 세상친구를 원하기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타협합니다.  제가 하나님말씀의 진리를 말씀대로 설교하고, 귀에 듣기좋은 메시지를 가르치지않기때문에 저를 싫어할지도모르지만 제가 휴거와 천국을 위하여 준비할수있게 온전한 진리를 설교하고 가르치는 것을 당신이 천국가게되면 하나님께 감사해할것입니다. 우리는, 심지어 교회에서도 우리자신을 시험들게하는 경우가 있으면, 쉽게 넘어지지만 그건 사탄마귀의 짓이므로 그런 시험을 물리치고 영적으로 꾸준히 성숙해져야합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징계하면 그들이 우리를 사랑하여 우리가 천국나팔소리에 휴거되어 천국에 들어가게하려고 단련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하나님이 우리를 징계할때는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지않고 우리를 사랑하여 올바르게 고침받게하기위한것이라는 성경말씀처럼 사람들의 이런 모든 비난을 통해 우리가 배우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남겨진 자

    휴거후에 일어날 일에 대하여 말씀드리길 원합니다. 당신이 휴거되지못하고 남겨진다면 아직 시간이 있을거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마세요. 회개할 기회가 있을때 지금 회개하고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고 온 마음을 주님께 드리세요. 주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는 삶을 사세요. 휴거후에 이땅에서 일어날 일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비행기 조종사가 모두 거듭난 크리스천이 아니지만, 일부의 조종사들은 거듭난 크리스천입니다. 당신이 비행기에 탑승해 있고 비행기 조종사가 그리스도의 신부라면, 휴거가 일어날 때 조종사는 눈깜작할 사이에 사라집니다. 그러면 비행기가 추락하고, 추락하는 동안에 당신은 조종사가 휴거로 사라진것을 모르고 또한 탑승객들도, 회개후 예수님을 영접한다거나 삶을 돌이켜 주님께 헌신할 시간이 전혀 없을것입니다. 비행기들은 하늘에서 추락하며 전세계에서 대혼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휴거될때,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눈깜작할사이에 순식간에 사라질것입니다. 휴거되는 사람들은 굉장한 감격의 시간이지만 남겨진 자들에게는 재난의 시간일 것입니다.당신이 대중교통, 기차, 배 등을 타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런 대중교통수단을 작동시키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신부라면 그들은 눈깜작할 순간에 사라집니다. 그들이 사라졌다는것을 알아차리는 데 몇분이 걸릴수도 있으나 눈치채기도전에, 남아있는사람들에게 사고가 일어나 단 1초의 사고로 죽을수도 있습니다.저는 사람들이 자기가 운전하는 자동차 뒤에 ”당신이 제 뒤에 있다면, 제가 휴거되면, 운전석에 아무도 없을것입니다.”라는 스티커를 저처럼 붙이고 다니기를 바랍니다.  휴거가 일어날 때 그리스도의 신부들의 차가 다른 차를 충돌하고 현장에서 사망사고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휴거직후에 남겨진 자가 삶을 예수님께 드리는 기회도 없이 사고로 죽어 지옥행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지금 하나님이 부르시는 삶을 사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그런데 66.***.54.196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역사적으로 그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도 항상 용서를 받을까요? 이방인을 2만오천이니 만오천이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 죽였다라는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 내용을 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역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덕에 이길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죽임을 당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당연하게 생각하니 섬뜩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항상 결론이 성경과 가르침이 그냥 하나의 이스라엘 역사를 다룬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모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이렇게 편애하실 수 있나… 자기의 관점에서 쓴 이스라엘 역사… 그러니 모든게 자기중심적이고… 개인적으로 기독교인으로서 생활하면서도 출리지 않는 의문입니다.

      • philip 76.***.114.252

        “Anyone who trusts in him will never be put to shame.” For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Jew and Gentile- the same Lord is Lord of all and richly blesses all who call on him, for, “Everyone who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will be saved.” Romans 10:11-13

      • 1 76.***.70.61

        로마서10장을 한번 잘 읽어보세요. 젠타일들의 믿음을 통해서 유대인들을 부끄럽게 하신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저는 아직 보지 않았지만, “회복”이라는 다큐영화를 보면, 사실은 2000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이스라엘에 메시아닉 유대인(예수를 믿는 유대인)들이 얼마되지 않아요. 오히려 그들이 유대교를 믿는 다수자들로부터 핍박받고 있는 충격적인 상황이지요. 그러니 마지막때는 예루살렘이 하나님품으로 진정으로 돌아올때가 될겁니다.

    • 1 76.***.70.61

      흥미롭군요.
      개인적으로 빠르면 2020년, 늦으면 2050년까지는 무슨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데 왜, 14만 4천명이 젠타일을 포함시키지 않은 유태인들(메시아닉 jews)로 해석을 한건지 궁금해지네요. 무슨 터미네이터의 엄마역할의 린다 해밀턴이 생각나네요 (제임스 카메론 감독도 불신자긴 하지만 요한계시록에서 아이디어를 좀 따왔을겁니다) 그리고 독해서 아니면 지혜롭게 생존력이 강한 여자도 있지 않을까요? 일반적으로는 남자가 살아 남을 가능성이 많겠지만요.

      • philip 68.***.62.14

        휴거가 되는 크리스천들이 아주 소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세상적인 삶과 미지근한 신앙을 하는 사람이 많고
        그 사람들은 휴거가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실로 거룩하게 살기를 힘쓰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들만 혼인잔치에 참여하게 될거라는건 성경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알 수 있겠죠.

        한가지 분명한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는것이 쉽다고 생각하는데
        예수님은 성경에서 절대 쉽지 않다고 했죠 -_-
        휴거… 크리스천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닐겁니까. 말그대로 끝까지 인내하고
        하나님을 따른 자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심판의 “면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 예언이란 71.***.182.225

      예언이란 일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는 자만이 제대로 예언할 수 있다.
      실행하는 일이 여러가지 변수에 의해 영향받지 않는 다면 적중하는 것이고.
      그런면에서 요한 계시록이 맞는 다고 가정하면, 신이 계획하고 이천년 동안 실행하는 일에 대하여 인간의 행동은 변수로 작용하기 어렵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이 대책을 세워본들 무슨 수가 생기리요.
      그냥 하던대로 성경책이나 열심히 읽으시오.

    • aaa 149.***.32.192

      할 말이 없다. 대단한 사람들

      • philip 68.***.62.14

        바로 당신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
        이 글을 올린 목적은 만약 저글의 내용들이 현실에서 현실화 될때
        이 글을 기억하고 잘 대처하라는 당부를 드리는것입니다.

    • sunk 71.***.210.114

      필립님은 어느 교단 소속인지 궁금해지네요. 침례? 감리? 장로? 아니면 소규모 교단?

      • philip 68.***.62.14

        제가 이단이라고 생각하셔서 이런 질문을 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디만
        어느 교단 소속인지를 묻기전에
        제가 여기에 게시한 글들이 “성경적”인지 아닌지를 성경을 비추어 판단하는게
        더 쉽지 않습니까?

        • sunk 71.***.210.114

          대답을 제대로 안 하시는 이유라도?

          • philip 68.***.62.14

            대답을 안하는 이유를 모르고 하십니까?
            밑에 쓴글 보면 모르는거 같기도 합니다만…
            그럼 알려드리죠 “대답을 제대로 안하는 이유”를…

            대답할 가치를 느끼지 못해서입니다.

    • snu 141.***.245.176

      주로 여호와의 증인들이 요한 게시록을 내세워 자신들의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음을 많이 봅니다.

      천재 지변 또는 전쟁의 위협, 경제난이 있을 때마다 말세론은 끈질기게 고개를 들고 일어나고 있지요.

      • philip 68.***.62.14

        심판의 날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입니까?
        성경에선 평소에 항상 준비하며 하나님 말씀을 지키며 거룩하게 살라고 경고합니다.
        그리고 그건 말세와 관여없이 성경에선 항상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당연한거고요, 그러나 마지막 심판의 날엔 그 사람의 삶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 philip 68.***.62.14

          그리고 자연자해로 수십만명 (아이티), 수천명 (중국)의 사람들이 죽어 간다면
          당연히 하나님이 인간에게 하시는 경고로 보고 회개하는게 크리스천으로써
          당연하지 않습니까? (물론 그런게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지만)

          • sunk 71.***.210.114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갈 때, 히틀러가 유태인들을 학살때는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물론 항상 그날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기독교인으로의 삶이라고 할 수 있지만 성경은 섣부른 판단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안에 대해 이것이 증표이다라고 무조건 판단하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필립님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지금 생각하시는 적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 미국 대통령인가요? 그리고 666 증표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중에 무엇인가요?

            • philip 68.***.62.14

              질문을 하시려면 적어도 상대방이 쓴 글을 제대로 읽어보거나
              그게 아니라면 적어도 “의도”를 파악하시고 댓글을 다시길 바랍니다.

              아참, 그리고 성경을 읽으시고 성경을 언급하시는것도 잊지마시길..

    • 141.***.245.176

      말세론자들이 지금까지 무수히 있어 왔지만 모두 허구로 밝혀진게 사실이고 슬그머니 또다시
      말세론이 일어나는 것을 보니 참 끈질기게도 성경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재단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마태복음 24:36
      “그러나 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Philip님이 하느님 자신이십니까?

      • philip 75.***.50.9

        님은 앞으로 죽습니까 안죽습니까?
        연령층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언제가는 인생을 마감하는 날이 올거라는건 알고계시죠?
        물론 거기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짐작합니다.
        하지만 님께선 지금껏 살면서 한번도 죽지 않았다고해서 앞으로 죽지 않습니까?

        심판의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뿐입니다.
        지금까지 없었다고 해서 앞으로 없지않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성경구절 언급하신 부분 그전 부분은 읽지 않으셨나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3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25:13

    • 141.***.245.176

      “그러나 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